[VCD] 이글아이 (2DISC)
미쉘 모나한 외, D,J 루카소 / 대경DVD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이글아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10년동안 계획해서 D.J.카루소라는 감독에게 넘겨준 영화라고 한다. 이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10년동안 계획한 영화라 그런지 줄거리와 진행이 매우 좋다. 이 영화의 내용은 평범한 소년인 제리 쇼의 쌍둥이형 이든 쇼가 교통 사고로 죽는다 그는 공군으로써 애국심이 강했고 맡은 일과 매사에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제리는 다르게 성격이 반대이다. 그런데 이든이 죽고 난 후에 집에 오는데, 자신의 통장에 의문의 75만불이 입금되어 있는것이다. 또, 집에 가보니 자신의 집에는 온갓 최신 무기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여러가지 여권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배달이 되었다. 그후 제리에게 전화가 온다. 30초후에 FBI가 집으로 올 것이고, 제라는 테러범으로 몰릴 것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제리는 그것을 무시한다, 그런데 정확히 30초후에 FBI요원들이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서 자신을 잡아간다. 그리고는 테러범으로 몰린다. 자신과 그 무기들은 관계가 없다고 아무리 말하지만 소용이 없다. 그리고, 그 의문의 전화를 건 사람이 정보를 조작하여 제리에게 통화를 허용하게 해준다. 그후 제리는 통화를 하게 되고, 전화를 걸었더니 그 의문의 목소리가 전화를 받는다. 그리고는 그 목소리(여자)는 탈출할 방법을 지시하고, 방법대로 하자 제리는 철통같은 FBI건물에서 쉽게 탈출한다. 
  비슷한 시각, 레이첼이라는 여자가 자신의 아들 샘을 음악 연주회로 가게 캠프를 보낸다. 하지만 레이첼은 가지 않는다. 아들을 보내고 술을 먹다 전화가 와서 나왔는데, 의문의 목소리다. 그 목소리는 앞의 맥도날드 광고판을 보게 명령한 후에, 그 광고용 TV를 해킹하여 아들 샘이 나오게 한다. 그리고, 시키는대로 하지 않으면, 아들이 탄 기차를 탈선시켜 아들을 죽일 것이니 시키는대로 하라고 한다. 그래서 레이첼은 시키는대로 목적지에서 검은색 포르쉐 SUV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지시를 받는다. 그 때 제리도 검은색 포르쉐 SUV의 조수석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지시를 받는다. 그러자 제리와 레이첼은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를 의심하게 되지만 같은 처지라는 것을 알게되고 함께 전화속의 여자에게 지시를 받는다. 그 여자는 도로의 CCTV, 표지판, 공항 검색대들을 해킹하여 제리와 레이첼이 온갓 위험들을 피하게 해준다. 

  영화속에서 이들을 조종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 "아리아 시스템"이라는 미국의 최첨단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의신상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조종하여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간다. 이 영화를 기획한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 영화를 사람들이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 PDP등의 전자기기를 의심하고 두렵게 하고 아울러 하루에 1400회 이상 감시당하는 감시 카메라를 두려워할  수 있도록 이 영화를 기획했다고 한다. 이 영화의 상황은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고, 아무런 의심 없이 감시당하는 생활을 한번 의심해 보거나 이것이 제대로 된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다. 이 영화 정말 잘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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