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적한 오솔길을 걷는것 보다 혼잡은 도시를 굳은살이 더 좋다. 도시를 걷다보면, 여러가지 볼것들이 있고, 신기한 것들도 거리에 있을때가 있다. 한적한 오솔길은 너무 조용하고 이상하다. 조용한 오솔길 보다는 시끄러운 도시를 걷는것이 좋은 것 같다. 

나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한다. 영화에서는 현실에서 볼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 또 영화에서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여러가지 신기한 것들이 나온다. 영화로 새로운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축구를 보는 것과 하는것 모두 좋아한다. 보는 것은 경기가 흥미진진하고 가끔씩 신기한 돌이나 플레이를 볼 수 았다. 나는 축구를 볼때면 새벽에도 일어난다. 내가 직접 축구를 하는 것은 뛰어다니면서 공을 아는것이 좋다. 공을 차는것은 즐겁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를 좋아한다. 엄마와 아빠는 내가 아이패드만 잡으면 게임만한다고 건들지도 못하게 할때가 있다. 나는 아이패드로 게임만 하는것이 아니다. 나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올려준 자료를 아이패드를 볼 때도 있으며 단어를 외우면서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로 숙제를 할 때도 많다. 그런데 내가 숙제를 하려고 아이패드를 잡아도 엄마와 아빠는 짜증을 낸다. 아이패드는 터치로 많은것을 할 수 있다. 나는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가 좋다.  

  나는 긴장하지 않는것을 잘 하는 것 같다. 학교에서 외워서 발표를 하거나 프로젝트, 또는 외부에서 시험을 볼때 긴장해서 자신의 실력을 망치거나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나는 그러지 않아서 좋은 것 같다. 나도 내가 안되고 신기하다. 

 나는 않좋은 기억을 잘 잊어버린다. 엄마말로는 내가 오늘아침에 혼났다고 하는데 나는 기억이 없고 왜 혼났는지도 모르겠다. 이것 말고도 그동안 안좋은 기억을 잃어버린 것은 많다. 

 나는 내 생각에는 비교적 긍정적이다. 여러가지를 하다보면 가끔씩 내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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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2011-06-11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안해 네마음을 잘 몰랐어 이렇게 보니 ...앞으로도 많이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