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박수박수! -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스티커, 별별 똑똑한 놀이 박수박수 워크북
가치교육연구소 지음 / 가치잇다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편의점 박수박수>는 

숨은그림찾기, 스티커붙이기,

다른그림찾기, 미로찾기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유치 유아를 위한 워크북이다. 

시원한 음료수, 빵, 라면 등

편의점 간식으로 

놀이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  








책이 오자마자 겨울방학에

집에서 뒹굴던 딸이 

자기 책인 줄 알고 

바로 워크북을 하고 있다. 


빼빼로 스티커 붙이기, 미로찾기, 

핫도그 수세기 등 재미로 하다보면 

절로 소근육도 사용하고

숫자도 익히고 수감각도 발달한다. 


그림들이 귀엽고 구성이 재미져서

엄마도 한참을 같이 보게 된다는~





한 장 한 장 풀다보면 

신나고 뿌듯해서

박수박수를 치게 된다. 

놀이학습을 통해 

즐거운 성취 습관을 키울  수 있다.  


엄마는 아이들이 워크책에 

쏙 빠져있는 동안 

잠시 숨돌릴 틈도 얻게 된다^^




 



자기가 좋아하는 간식을 골라

전자레인지에 돌려보는 

아이들 취향 저격의 활동이다.

아이는 한참을 어떤 간식을 고를까 

행복한 고민하더니 

자기가 먹을 핫도그와

엄마가 먹을 떡볶이까지 챙긴다. 






마지막 장에는 답안지가 실려있다. 

즐겁게 놀면서 집중력과 두뇌개발을 

할 수 있는 <편의점 박수박수!>

긴 방학에 꼭 필요한 교재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만희네 집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
권윤덕 글 그림 / 길벗어린이 / 199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책 <만희네 집>이  

출간 30주년이 되어 

'30주년 기념판'이 나왔다.


매우 좋아하는 책이라 

아이들과도 많이 보았던 책으로

유치부터 초등, 성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애정하는 책임에도 어쩌다 보니 

책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30주년 기념판을 보고 "이건 사야해!"싶어 

좋은 기회에 드디어 갖게 되었다. 




앞 뒤 면지를 살펴보면 

아침에 나팔꽃이 피어 있고

뒷 면지에는 저녁이 되어 

나팔꽃이 시들어있다. 

그림책은 이런 재미를 

찾으면 더욱 재미있다. 



 



그림책 <만희네 집>은

도시에 살며 좁은 집에 살다가 

넓은 할머니 할아버지 집으로 이사를 간

'만희네 집' 이야기이다. 


​ '만희네 집'은 동네에서

 나무와 꽃이 가장 많은 집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안방의 

자개농이 반갑다.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옛날 집 구경을 하고

엄마는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나도 성북동 할머니 댁에 

놀러가면 커다란 진돗개 한 마리에 

계단 위 장독대도 있었다.

동생과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술래잡기를 했던 기억에 

평소보다 더 아이들에게 

조잘조잘 이야기하게 된다. 


알록달록 섬세한 

탱화와 동양화 기법으로 그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빨리빨리 넘기기보다는 

그림에 오래 눈이 머무른다. 

세밀화같이 섬세하면서도

탱화의 느낌이 경쾌하다. 


 





이 쯤 만희네 집을 자세히 본 이라면

눈치를 챗을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장소가 앞 장에

연결되어 바뀐다는 것이다. 

먹빛으로 그려진 집의 장소는

다음 장 집의 장소로 연결되어 있다. 


1995년 출간 이후 무려 37쇄나 찍은  

<만희네 집>은 이제 대한민국 

그림책의 고전이라고 해도 무방하겠다. 

오랜기간 많은 이들이 읽고 찾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만지는 특별함이 

있는 그림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려라! 초등 문해력 논술의 힘 - 문해력, 어휘력, 논리력을 키우는 초등 신문 읽기
엄인정.신영서 지음, 김슬옹 감수 / 가로책길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열려라! 초등 문해력 논술의 힘>은

초등 중학년에서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신문읽기 독서 논술 교재'이다. 


논술도 '재미가 있어야'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 하고 

이야기하고 싶어할 만한 주제를 다룬 

논술 교재를 찾아 보았다. 







<열려라! 초등 문해력 논술의 힘>은 

신문에서 다룬 주제들 중

최근 사회적 이슈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들로 

초등 교과 공부와 연관된 독해를 다루었다.





1강씩 구성을 살펴보면 

본문을 읽기 전 핵심어를 

체크하고 본문을 읽는다. 

본문 아래 어려운 어휘를 확인할 수 있어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사진, 도표 등 

시각적인 정보가 충분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구성해서 좋았다. 





1. 본문을 읽고 내용을 잘 이해 했는지 

확인하는 객관식 문제를 풀고 

2. 주관식 문제를 통해 작문실력을 

키우고 본문 이해도를 확인한다. 

3. 단답형 주관식에서 좀 더 생각을 넓히고 

작문실력을 키우는 연습을 한다.

4. 주어진 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주장과 근거를 쓸 줄 안다.






처음 시작하는 독서 논술이라면 

모든 칸을 채우는데 주력하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써 내려 간다면

독해력과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겨울방학 동안 꾸준히 푼다면

비판적 사고 능력과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서 말하고 쓸 줄 아는 

의견 정리 능력이 향상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빠 교과서 연산 5-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이번 학기 공부 습관을 만드는 첫 연산 책!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빠 교과서 연산 5-1>이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해 

새롭게 출간되었다. 


꼭 필요한 연산 방법과 유형이 

수록되어 방학때 한 권을

풀거나 학기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춰 

풀어두면 연산 때문에 

수학이 막힐 일은 없다. 


 




<바빠 교과서 연산 5-1>의 

장점은 당연히 교과서 과정에 맞춘 

연산문제를 풀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 학기 전에 미리 풀어보면 

그 학기 연산은 해결된다. 


특히 연산의 개념과 원리를 

알 수 있는 해설부분이 있어서 좋다. 

무조건 문제 푸는 방식을 

외우기에서 벗어나 원리를 

이해 하는 연산을 할 수 있다. 





분수 연산 단원에서 살펴보면

난이도가 조절되어 있어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실력이 늘 수 밖에 없다. 

 







1.개념부터 시작해서

2.체계적인 연산 훈련으로 이어져 

3.기초 문장제와 재미있는 

연산활동으로 응용력을 키우고

4.마지막 통과문제를 잘 풀어낸다면 

이번 단원의 연산은 통과~!! 



책의 곳곳에 '연산 꿀팁'이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의 양을 풀더라도 

계산이 빨라지도록 돕는다.


한 단원의 마지막에는 

서술형 문제와 마지막 확인 단계인 

통과문제까지 실려 있다.








정답지는 따로 분리할 수 있다.

직관적으로 문제와 답이 보여서 

채점 할 때 정말 편하다.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채점하기 쉬운 이유도 있다.


아이에게 맞기니 채점하는 재미도 있고

시간안에 풀기를 즐기는 아이라 

교재 위에 있는 집중시간에 맞춰 

틀리지 않고 풀기를 즐기고 있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은 예습용으로

계산실력이 부족한 학생은 

복습, 연습용으로 적절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누 - 전염병을 이겨 낼 위대한 발명품 토토 생각날개 50
강경아 지음, 시미씨 그림 / 토토북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가 전 세계를 

어둠으로 덮었을 시절

비누는 무엇보다 빛나는 존재였다. 


바이러스 간염을 막기 위해

개인위생을 중요시 했고 

비누는 그 한가운데 있었다. 


일상생활에 익숙해져서 

모르고 있었지만 

비누는 전세계 발명품 중 

인간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한 발명품이라고 한다. 





책의 목차를 보면 

비누의 발견, 비누의 원리, 

고체비누, 역사속 전염병, 

조선시대의 비누, 우리나라 비누의 역사,

비누로 생명을 구한 영웅 등

비누 관련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얗고 향내나는 비누는

아이러니하게도 기름과 

식물의 재에서 탄생되었다. 


무려 기원전 3,000년전에

서남아시아 메소포타미아지역 

수메르인들이 스며든 

동물기름에 스며든 잿물로 

빨래를 하니 빨래가 깨끗해졌다는 

인류최초의 비누관련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비누>책을 읽으며

비누관련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재미있는 역사, 과학 상식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비누의 가장 큰 역활은 

바로 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전세계의 많은 사람이 죽은 

전염병의 원인 세균과 바이러스를 

무력하게 만드는 원리는 무엇일까?

<비누> 책을 읽으면 

과학, 역사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귀여운 그림이 돋보인다. 







비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비누가 떼를 씻어가는 

원리가 궁금하다면?


재미와 상식을 두루 갖춘 <비누>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