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 - 전염병을 이겨 낼 위대한 발명품 토토 생각날개 50
강경아 지음, 시미씨 그림 / 토토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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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전 세계를 

어둠으로 덮었을 시절

비누는 무엇보다 빛나는 존재였다. 


바이러스 간염을 막기 위해

개인위생을 중요시 했고 

비누는 그 한가운데 있었다. 


일상생활에 익숙해져서 

모르고 있었지만 

비누는 전세계 발명품 중 

인간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한 발명품이라고 한다. 





책의 목차를 보면 

비누의 발견, 비누의 원리, 

고체비누, 역사속 전염병, 

조선시대의 비누, 우리나라 비누의 역사,

비누로 생명을 구한 영웅 등

비누 관련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얗고 향내나는 비누는

아이러니하게도 기름과 

식물의 재에서 탄생되었다. 


무려 기원전 3,000년전에

서남아시아 메소포타미아지역 

수메르인들이 스며든 

동물기름에 스며든 잿물로 

빨래를 하니 빨래가 깨끗해졌다는 

인류최초의 비누관련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비누>책을 읽으며

비누관련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재미있는 역사, 과학 상식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비누의 가장 큰 역활은 

바로 개인 위생을 지킬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전세계의 많은 사람이 죽은 

전염병의 원인 세균과 바이러스를 

무력하게 만드는 원리는 무엇일까?

<비누> 책을 읽으면 

과학, 역사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귀여운 그림이 돋보인다. 







비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비누가 떼를 씻어가는 

원리가 궁금하다면?


재미와 상식을 두루 갖춘 <비누>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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