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 20일 완성, 예비 초등 생활 수학 + 첫 경제 공부 ㅣ 1학년 준비 시리즈 7
남택진 지음, 이종혁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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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수학 시간에 돈 계산이나 

단위 개념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100원, 500원, 

1,000원 정도는 쉽게 이해했지만

‘만 원’ 단위로 넘어가면서

아이가 조금 어려워 한다.


백, 천 단위를 알려주자 자연스럽게

만단위를 이해 했던 오빠와 

또 다른 둘 째 반응에 엄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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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이 10개 모이면 10,000원,, 

50,000원짜리 지폐 하나가 

10,000원짜리 5개와 같다는 

화폐 단위를 많이 헷갈려했다. 


숫자 0의 개수도 많아지다 보니 

읽는 것부터 헷갈리는 모습이 보여, 

화폐 개념만 집중적으로 다뤄주는 

문제집을 찾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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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이나 초등1학년이라면

20일  플랜에 맞춰 풀면

2-3장 부담되지 않는 선의 

딱 풀기 좋은  되는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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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동전과 지폐 그림이 

직관적이고 크게 들어가 있어서 

아이의 이해도가 높았다.


작은 단위 동전부터 시작해 

지폐까지 단계별로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 숫자를 더하는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문구점에서 물건을 사고 얼마를 내야 할까?", 

"거스름돈은 얼마를 받아야 할까?" 같은 

실생활 연계 문제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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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지도 몇 쪽 몇 번 문제 찾을 필요 없이

바로바로 보고 채점 가능하다.

이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채점하는 엄마들은 

알만한 큰 장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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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만 원 단위 문제만 나오면 

멈칫 했던 아이가 <처음 배우는 동전과 지폐> 

한 권 마스터하고 이제 만원 단위의 

계산은 어려움 없이 해낸다. 


예비 초등부터 만원단위 숫자에 약한 

초등 저학년까지 방학기간동안 

풀어보면 좋은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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