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
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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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학년이 되다 보니 초등영어

시작 단계에서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영어 말하기 쓰기 2'

접하며 방향을 조금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영어 그림책을 기반으로 원어민식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 중심의

학습이 가능하다. 이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현재 집에서 엄마표로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든든한 교재라고 생각된다.


책의 QR코드를 통해서 연결되는 선생님의

수업이 유익했다. 아이가 영상을 보며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선생님의 수업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영상 길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적당해서

아이의 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되었다.

다만 아이가 1학년이다 보니 이 교재를

혼자서 하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현재 엄마와 함께 수업을 하고 있다.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영어 말하기 쓰기가

어떤 흐름인지 알게 되어서 1권을 구매해서

차근차근 풀어보기로 하였다.

교재가 마음에 들어서 1권을 구매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해 볼 예정이다. 전체적으로

영어 그림책을 통한 자연스러운 표현 학습과

말하기, 쓰기의 균형을 잘 잡아준 교재라

꾸준히 학습한다면 영어 자신감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 나온 영어 그림책도

한 번씩 읽어볼 예정이다. 하루 5분 투자로

원어민의 언어학습체계를 그대로 배울 수

있으니 꾸준히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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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파닉스 - 모두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파닉스 입문서
니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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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파닉스 공부를

해야 할 시점에 찾은 책이 모두를 위한

파닉스 실용서 '모두의 파닉스'란 책이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와 '기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제법 그 두가지를 잘 잡아준 교재였다.

파닉스는 영어 읽기의 기본이 되는 만큼

처음 접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알파벳 소리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어 아이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



특히 글자와 소리를 연결해 주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어서 1학년 아들이

엄마와 함께 소리 내어 읽어보며 공부하기

좋았다. 그림과 함께 구성된 페이지가

대부분이라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유지할 수 있었던 부분도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mp3

로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점이다.

아이가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어서 집에서도 자연스럽게

듣기와 말하기 연습이 가능했다.

엄마가 직접 발음을 알려주기 어려운

부분들을 잘 보완해 주다 보니 훨씬 수월하게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하나 유익했던 점이 바로 저자의 동영상

강의였다. 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통해 발음 방법과 학습 포인트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엄마표 영어로 공부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보며 따라 하다 보니 학습효과가

더욱 높아지는 것 같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에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해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파닉스 책으로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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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After 50
할 엘로드.드뤠인 J. 클라크 지음, 윤영호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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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After50은 나이가 들어가며

삶의 방향과 리듬을 점검하는 시기에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다.

특히, 40대 중반에 접어든 지금 하루의

시작인 '아침' 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단순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아침 시간을 통해 삶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저자는 아침 습관이 장수와도 연결되어

있음을 이야기하며 하루의 분위기와 삶의

질이 아침에 달려있음을 강조한다.



무심코 흘려보내던 아침 시간을 조금만

더 의식적으로 사용한다면 삶의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50세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나에게

삶의 후반부를 더 의미 있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법들이 제시해 주는

부분이 유익했다.

저자는 자기 돌봄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음악 듣기, 디지털 디톡스, 자연과

친해지기, 노래 부르기, 사회적 교류, 반려동물

과의 교감, 예배와 영적 회복 등은 현재도

하고 있기에 이 좋은 습관들을 잘 이어가야겠다.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기에 일에 지치고 삶에

지친 40대들에게 특히 필요한 내용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란 느낌보다는 인생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안내서 같았다. 30대와 40대가

확연히 다른데 앞으로 다가올 50대를 맞이하며

읽기 좋은 책이었다.

앞으로 나의 인생 후반부를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처럼 새벽에 깨면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하루를 알차게 시작해야겠다.

40대를 맞이하며 혹은 그전이라도 삶의

전환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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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한 문장 부호 어? 어! 어. 독깨비 (책콩 어린이) 91
캐럴라인 애더슨 지음, 로만 무라도프 그림, 제님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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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다 보니 문해력이

가장 신경 쓰인다. 글을 읽을 줄 아는 것과

글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게 된 책이

바로 '세상을 구한 문장부호 어? 어! 어.'이다.

이 책은 문장부호의 역할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초등 문해력 그림책이다. 어느 날

한마을 사람들에게 갑자기 문장부호가

생겨난다. 사람들은 '누가 말한 거지?'

'내가 말한 건가? 생각한 건가?' 하며 질문을

쏟아낸다. 물음표가 등장하자 마을 사람들은

궁금증으로 가득 차게 된다.



낯선 아이가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이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시작한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따옴표""를 사용해

누가 말한 것인지 구분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내 잠옷엔 왜 주머니가 있을까요?"

라는 소녀의 질문처럼 따옴표를 통해

누가 한 말인지 또렷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책을 읽다 보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의 차이를 이해하는 듯

보였다. 엄마 입장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문장부호를 공부처럼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귀여운 그림들과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물음표, 느낌표, 마침표, 따옴표 등의 문장부호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아이도 부담 없이 읽으며 "아, 그래서

물음표를 쓰는 거구나!"라며 스스로 깨닫게

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글을

읽고 쓰는 시간이 많아진다.

그때 문장부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이제 1학년이 된 아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왜 물음표가 필요할까?",

"마침표는 언제 쓰는 걸까?"등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해력 그림책이다. 문장부호가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과 말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중요한 도구라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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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1등 어휘
김선호 지음, 루미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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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 입학을 앞둔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의

어휘력, 문해력이 신경 쓰일 것이다. 나 역시

아이가 책을 읽고 글자를 쓸 줄은 알지만

정확한 뜻을 몰라서 문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종종 발견한다.

어른들도 문장의 정확한 뜻을 몰라 실수하는

일들이 있을 만큼 문장의 어휘력은 중요하기에

아이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고 싶다. 그러던 중

아주 적절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 초등 공부 1등 어휘''란 책이다.

(사이다쌤)김선호님이 지으신 책으로

어휘 개념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와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다.



'문장이 모여 한 가지 주제를 나타내는 글의

단위'를 설명하며 문단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 문장, 문단을

차례대로 설명하는 방식이라 아이가 동화를

읽듯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또 다른 장에서는 사과, 연필, 공책처럼 모양이

있고 공간을 차지하는 것을 설명하며 '물체'

라는 개념을 알려주었다.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물체와 물질의 차이처럼

교과서에서 배우게 될 기본 개념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서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데

좋을 것 같다.

문제의 페이지에서 초성을 보며 단어를 맞히거나

주어진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 있어서

아이가 어휘를 직접 생각하며 익힐 수도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이 / 읽기-이해-

직접 써보기/까지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것이다. 단순히 외우는 어휘책이

아니라 아이가 문장의 구조와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아들이 이 책을

보며 차근차근 어휘력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든든하다. 어휘력은 모든 공부의

힘이라고 들었다. 글을 이해하는 힘이 있어야

국어는 물론 수학, 사회와 과학 교과서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 공부 1등 어휘' 이 책은 초등 입학을

준비하는 아이들 혹은 저학년 친구들이

어렵지 않게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초등

저학년 어휘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초등 공부 1등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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