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나무 저택은
100년전에 지어진
멋진 전원주택입니다.
그 집에는
기묘한 마법이 걸렸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몇년 전까지
백합나무 자택에 살았던
주인 할머니는
어쩌면 그 마법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저택에
네명의 할머니와
두명의 할아버지가
살고 있습니다.
백합나무 양로원으로
바뀌었거든요.
어느 봄날
꽃지 할머니가
어린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를 부르자
괘종시계의 마법이
걸리면서
77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가게 되는데요.
어떻게 된 걸까요?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선후는 평소에 생각이 좀 많아서
친구들이 질문을 하면
바로 답변을 못하고
늘 늦게 대답을 합니다.
그래서 말을 항상
잘하는 유찬이가 부럽습니다.
어느날 인형극을 하러 오신
작가님이 퀴즈를 내더니
맞춘사람에게
캡슐 하나를 준다고 합니다.
그걸 선후가 맞히게 되고
캡슐선물을 받게 되죠.
그 캡슐은
향기를 맡으면 요감한 아이가
되는 것이었어요.
이제 선후는 용기가 나서
하고 싶은 말을 술술
잘하게 되는 걸까요?
선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런 캡슐이 있으면
진짜 좋겠네요.
삼구는 자꾸 깜빡깜빡해서
준비물을 자꾸
까먹습니다.
하지만 또
사과는 아주 잘하는 친구에요.
자꾸 까먹자
선생님한테 혼나고
친구들한테는 놀림도 받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사과맛 요쿠르트 요정을
만나게 됩니다.
길을 가다가 요쿠르트 병을
발로 치게 된거죠.
삼구는 요정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요.
그러자 사과맛 요쿠르트 요정은
말합니다.
진심어린 사과를 한 사람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말이죠.
그러자 삼구는
절대 까먹지 않는
절대 기억을 소원으로 말합니다.
이제 삼구는
절대로 까먹지 않게 되었네요.
그렇지만 억울한 기억
섭섭한 기억
슬픈기억까지도
잊혀지지가 않게 되었습니다.
삼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리는 AI세상에
바깥세상이 궁금해서
엄마 몰래
바깥구역에 갔다가
77구역 특수정보대에게
들켜 집으로 돌아옵니다.
비, 하늘, 웅덩이등등을
처음 본 이리.
이리는 퓨어시티에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해가 없어 안전하지만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이죠.
바깥구역에서 우연히 만난
곱슬머리 아이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리도
행복하진 않아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것과
자연을 인간에게 이롭게 바꾸는 것은
어느쪽이 더 행복할까요?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다쿠미는 동네 벼룩시장에서
변신 벨트를 발견합니다.
선더 가면에 나오는
변신 아이템이죠.
선더 가면은 다쿠미가
태어나기 전부터
사람들에게 인기 있었떤
티비시리즈입니다.
보스노 패거리들은
변신벨트를 찬 다쿠미를
놀리고
다쿠미는
속상하고 화가 나서
놀이터로 달려갑니다.
그리고는 선더가면이
변신할때처럼
동작을 떠오르며 하는데
세상에.
진짜 선더가면으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선더가면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