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나무 저택은
100년전에 지어진
멋진 전원주택입니다.
그 집에는
기묘한 마법이 걸렸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몇년 전까지
백합나무 자택에 살았던
주인 할머니는
어쩌면 그 마법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저택에
네명의 할머니와
두명의 할아버지가
살고 있습니다.
백합나무 양로원으로
바뀌었거든요.
어느 봄날
꽃지 할머니가
어린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를 부르자
괘종시계의 마법이
걸리면서
77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가게 되는데요.
어떻게 된 걸까요?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