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 마법 책장 6
도미야스 요코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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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나무 저택은

100년전에 지어진

멋진 전원주택입니다.

그 집에는

기묘한 마법이 걸렸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몇년 전까지

백합나무 자택에 살았던

주인 할머니는

어쩌면 그 마법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저택에

네명의 할머니와

두명의 할아버지가

살고 있습니다.

백합나무 양로원으로

바뀌었거든요.

어느 봄날

꽃지 할머니가

어린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를 부르자

괘종시계의 마법이

걸리면서

77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가게 되는데요.

어떻게 된 걸까요?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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