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는 평소에 생각이 좀 많아서
친구들이 질문을 하면
바로 답변을 못하고
늘 늦게 대답을 합니다.
그래서 말을 항상
잘하는 유찬이가 부럽습니다.
어느날 인형극을 하러 오신
작가님이 퀴즈를 내더니
맞춘사람에게
캡슐 하나를 준다고 합니다.
그걸 선후가 맞히게 되고
캡슐선물을 받게 되죠.
그 캡슐은
향기를 맡으면 요감한 아이가
되는 것이었어요.
이제 선후는 용기가 나서
하고 싶은 말을 술술
잘하게 되는 걸까요?
선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이런 캡슐이 있으면
진짜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