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
김문형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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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이 좋아지는 잠재의식의 비밀]

​

이 책을 만든 작가님은

학창 시절 친구들의 따돌림으로 암울한

시기를 보냈다고 해요.

​

그런 작가님에서 용기를 불어넣어 준 것은

바로 자기 계발 서적이었답니다.

​

30대의 평범한 직장인에서

사표를 과감히 던지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후 이 책을 쓰셨네요.

​

'인간은 모두 이 세상에 놀라운

경험을 하러 왔다.'는 믿음으로

수많은 자기 계발 서적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이 책으로 만드셨답니다.

​

나 자신을 믿고

명확한 목표르르 세우고

성공에 대한 집요한 생각을 하는 것이

성공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된다.

성공은 개인적인 여정이며

그 정의는 개인마다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성공의 척도는 당신의 행동을

당신의 꿈과 열망에 맞추는

능력에 있다.

​

다빈치처럼 상상하고

당신의 꿈을 펼쳐라.

펠프스처럼 상상하고

역경을 이겨 내라.

이 책만 매일매일 계속 반복해서

보기만 해도

진짜 운이 좋아지고

성공할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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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역세권 임장노트 - 라첼과 함께 공부하는
전병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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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역세권 임장노트]라는 책입니다.

​

입지란 각각의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고유 좌표를 말합니다.

​

부동산에서 입지를 표현하는 말은 다양한데

지하철 역세권인지

학교가 인접한 학세권인지

스타벅스 매장이 있는 스세권인지

공원이 있는 공세권인지

등등등...

​

역세권이란 지하철 역사에서 반경 500미터 이내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를 칭합니다.

​

하지만 GTX 역세권은

역사에서 반경 300미터 정도로 한정 지어야 합니다.

​

앞으로 10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는 GTX 교통혁명이

휘몰아 칠 것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이 책에서는 수도권 투자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나간다는 인식하에

GTX란 무엇인지

개통이 될 경우 서울에서는 어떤 지역이 부상할지

어떤 부동산이 유망할지

수도권에서는 어떤 곳이 GTX 거점이 될지

어디에 투자해야 수익률이 높은지 등에 대해

다양한 차원에서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

요즘 주변에서도 임장 다닌다고 하고

부동산, 아파트, 빌라, 땅 등에

조금씩 투자를 하길래

저도 관심있어 했는데

앞으로 GTX 역세권이 뜬다고 하니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보면 좋을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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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오늘은 뭐 하지? ㅣ DALMOS 1
송은경 지음 / 달못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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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오늘은 뭐하지?]라는 책입니다.

​

그림체가 독특한 동화책이었어요.

​

오늘도 숲속 친구들은 모여 속닥속닥 이야기 합니다.

오늘은 뭐하지?

​

친구들은 과일향이 나는 곳을 찾아 가보기로 합니다.

​

폴짝폴짝 산을 넘고 넘어

커다란 숲에 도착하자

과일정원이라고 쓰인 팻말이 보입니다.

​

그런데 과일정원에는

무서운 괴물이 산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한번도 본 적 없는 무서운 괴물이래요.

​

그래도 친구들은 과일이 먹고 싶어

과일정원으로 들어가봅니다.

​

그러자 신기한 과일나무들이

잔뜩있어요.

​

친구들은 여러가지 과일들을

요리조리 다니며 맛을 보았죠.

​

그런데 무서운 그림자가

다가왔어요.

​

헉 괴물이 온걸까요?

​

어떻게 생긴 괴물일까요?

​

괴물과 친구들은 어떻게 될까요?

​

숲속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

담긴 재미이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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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필사본
김도사(김태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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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필사본]

​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책을

몇주전에 읽었었는데

그 필사본 책이 또 나왔습니다.

​

필사를 하며 영혼에 새기는

삶의 큰 위로와 용기

희망이 되는

사후세계에 대한 지식과 정보들이랍니다.

​

책 본문에 내용들이

그대로 들어가 있고

중요한 문장들을 다시 보면서

필사를 하니 정말 좋더군요.

​

내용도 다시 읽고 생각하게 되고

필사를 하니 마음이 편해지고

내용도 기억하기에 좋고

아무 생각도 안들고 오로지

필사만 하게 되니

나름 힐링이 되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역시 필사라는 건 참 좋은것 같아요.

저도 필사를 했다 안했다

띄엄띄엄 하곤 했는데 앞으로는

꾸준히 필사를 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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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언젠가는 ㅣ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31
어맨다 고먼 지음, 크리스티안 로빈슨 그림, 김지은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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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언젠가는]이라는 책입니다.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올해의 어린이책 1위에

선정된 책이네요.

​

쓰레기들이 마구 버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는 별문제가 아닌듯 싶었죠.

​

이걸 고칠 방법은 없을거라고 하지만

아주 작은 것이 엄청난 변화를 만든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

아이는 쓰레기를 모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또 사람들은 길에다 쓰레기를 버렸죠.

​

그런데 쓰레기들 사이에서

민들레가 피어났습니다.

작은 희망이 솟아난 것 같아요.

​

아이들은 땅에 식물을 심었습니다.

그런데 그 식물들은 다 죽어버려요.

​

그러자 어른들도 같이 나서서

다시 함께 식물을 심어봅니다.

그러자 꽃들이 피어났어요.

​

작은 힘과 도움

믿음과 희망만 있다면

우리가 기대하는

무엇이든, 언젠가는

이루어질 거라는 희망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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