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역세권 임장노트 - 라첼과 함께 공부하는
전병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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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역세권 임장노트]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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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란 각각의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고유 좌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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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입지를 표현하는 말은 다양한데

지하철 역세권인지

학교가 인접한 학세권인지

스타벅스 매장이 있는 스세권인지

공원이 있는 공세권인지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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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이란 지하철 역사에서 반경 500미터 이내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를 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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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GTX 역세권은

역사에서 반경 300미터 정도로 한정 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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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는 GTX 교통혁명이

휘몰아 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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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책에서는 수도권 투자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나간다는 인식하에

GTX란 무엇인지

개통이 될 경우 서울에서는 어떤 지역이 부상할지

어떤 부동산이 유망할지

수도권에서는 어떤 곳이 GTX 거점이 될지

어디에 투자해야 수익률이 높은지 등에 대해

다양한 차원에서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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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서도 임장 다닌다고 하고

부동산, 아파트, 빌라, 땅 등에

조금씩 투자를 하길래

저도 관심있어 했는데

앞으로 GTX 역세권이 뜬다고 하니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보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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