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 캡슐 텔레포터
이재은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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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캡슐]

비주얼 시티는 도시 전체에

햅틱 기술과 홀로그램을 결합한

비주얼 시스템을 적용한 공간입니다.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손대는 순간

진동을 일으켜 보이는 것 그대로

촉감을 느끼게 하는 기술이죠.

최근에는 외모에 맞는 목소리까지

구현해 감쪽같이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을 만든 사람이

도은이의 엄마인데요.

도은이는 그 비주얼템으로

엄청나게 유명한 인플루언서가 됩니다.

브이캡슐 물질을 뒤집어 쓰면

그 사람이 입고 있던 비주얼템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진짜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비주얼템 착용을 반대하는

시위대와 맞닥드리게 되는 도은이.

그리고 첫사랑을 만나게 되는데요.

진실과 거짓말이 뒤섞인 곳에서

도은이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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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아니고 가족입니다
이하은 지음, 장정오 그림 / 꿈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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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아니고 가족입니다]

연우와 엄마는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아빠는 할머니가 키우던 개 똑똑이를 돌봐야 한다며

작년 가을부터 시골에 와서 살고 있죠.

연우는 멀찍이서 똑똑이를 지켜보는데

마음속에 그리던 강아지가 전혀 아니었죠.

늙고 시커멓고 덩치만 큰 개에요.

하지만 똑똑이는 정말 똑똑한 개에요.

할머니 말도 잘듣고

아빠의 말도 잘 알아듣거든요.

어느날 눈이 보이지 않아 안락사에 쳐해진 조이를

집으로 데려와 키우게 되는데요.

똑똑이와 조이와

함께 어울리며

울고 웃게 되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말을 못하는 동물도

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라는 것.

개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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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 5 - 고양이 공동묘지 미스터리 환상동화 시리즈 5
김재성 지음, 이새벽 그림 / 파랑새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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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간 전설의 고양이 탐정 5]

고양이 공동묘지 라는 책입니다.

어느날 조기사는 김노인의 부탁을 받게 됩니다.

고양이 공동묘지에 검은 상자를 묻어 달라는 부탁이었죠.

마을 사람들에게 고양이 공동묘지는

암묵적으로 금지된 구역이었어요.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괴물들에게 공격당했다는 이야기가

떠돌았거든요.

조기사는 굴삭기로 땅을 파서

상자를 묻으려다

상자안을 들여다 보는데

어둠속에서 갑자기 뭔가 튀어나옵니다.

70년전 만장굴을 탐사한 꼬마 동굴탐험대의

마지막 생존자인 김두전 할아버지가

아비시니아 고양이를 찾아 달라며

고양이 탐정을 찾아옵니다.

어둠의 세계를 지배하는 그것의 정체와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산이와 창식이의 시간여행

태양신 라의 눈과 아비시니아 고양이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환상동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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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 스토리 1 - 어둠의 기운이 감지되었습니다 이야기친구
공윤희 지음, 박민주 그림 / 창비교육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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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몬 스토리]

초3 세민이는 태권도를 잘하는 아이입니다.

어느날 중학생 오빠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데

에모몬 스토리라는 새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신기하고 재미난 일이

펼쳐지게 되요.

에모몬은 알록달록한 요괴입니다.

사람의 나쁜 감정을 먹고 생겨나죠.

저마다 특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데

잡은 에모몬은 무기로 쓸수가 있고

이때 에모몬이 다양하게 변신을

하는데 그래서 에모몬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됩니다.

세민이와 에모몬이 펼치는

거대 모험 판타지

이야기

아들이 너무 재미있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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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새처럼 올리 그림책 45
바루 지음, 김여진 옮김 / 올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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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새처럼]

아이가 꿈을 꾸다 일어납니다.

드넓은 바다 위를 새처럼 나는 꿈이었죠.

아이는 친구 파랑이에게 꿈얘기를 해주러 갑니다.

아이의 친구는

고래인가봐요.

그런데 고래위에 새 한마리가 있네요.

새가 지쳐서 꼼짝도 못하고

겨우 숨만 쉬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 하자

새는 기운을 차리며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새가 살던 곳은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였는데

전쟁의 검은 그림자가 모조리 집어삼켜

그 곳을 떠나야만 했다고 말합니다.

자유로운 새가 힘들정도로

전쟁의 힘듬을 알게 해주고

전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지금도 전쟁중인 나라들이 있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또 서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것들을

깨닫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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