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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의 정석 - 스트레칭조이의 몸과 마음을 풀어 주는 유연성의 마법
김성종.오세인 지음 / 북스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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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50대 되신분이 있다. 지인으로 알고 지내는데. 어느날 그분이 오십견이 걸리셨다고 한다. 그래서 물리치료, 도수치료를 다닌다고. 주 40시간 일을 하면서 쉬어야할 주말에 병원을 다니신다고 한다. 그래서 오십견? 나에게는 정말 생소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30대 중반이니까. 근데 10몇년이 흐르면 나도...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다. 그전에 미리 예방이 필요 할것 같아서 스트레칭의 정석이라는 책을 펼쳐보았다. 유투브, 각종 매체로 영상을 보며 하는 것 도 괜찮지만, 한편으로는 책을 좀 더 가까이하며, 책은 또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유투브는 따라하고, 기억에 남지않는 아쉬움이 크고. 책은 사진을 하나하나 구성해가며 탄탄히 설명을 해준 책이다.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에 책으로 만나보는건 도심속 자연의 치유나 다름 없는 힐링이 아닐까? 아무튼 사무직으로 목이 자주 뻐근하고, 수영을 10년 이상 취미로 하면서 어깨가 많이 좋지않았는데. 목부위 스트레칭이 7가지나 된다. 어깨스트레칭도 있고, 각 관절별 스트레칭도 있다. 상지, 하지 부위별로 나눈 스트레칭. 역시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이 드러나는 책이였다. 동기부여도 유도하면서, 많은 심혈을 기울인 책임이 드러나는 책이였다. 한번 따라해보니 아직은 변화를 크게 잘 모르겠다. 주3회 한번 따라해볼까나. 도전이 되는 책이다. 여유가 되고, 미디어가 아닌 책으로 스트레칭을 만나고 싶은 분은 이 책을 적극적으로 권한다.내 주변에 50대 되신분이 있다. 지인으로 알고 지내는데. 어느날 그분이 오십견이 걸리셨다고 한다. 그래서 물리치료, 도수치료를 다닌다고. 주 40시간 일을 하면서 쉬어야할 주말에 병원을 다니신다고 한다. 그래서 오십견? 나에게는 정말 생소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30대 중반이니까. 근데 10몇년이 흐르면 나도...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된다. 그전에 미리 예방이 필요 할것 같아서 스트레칭의 정석이라는 책을 펼쳐보았다. 유투브, 각종 매체로 영상을 보며 하는 것 도 괜찮지만, 한편으로는 책을 좀 더 가까이하며, 책은 또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유투브는 따라하고, 기억에 남지않는 아쉬움이 크고. 책은 사진을 하나하나 구성해가며 탄탄히 설명을 해준 책이다.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에 책으로 만나보는건 도심속 자연의 치유나 다름 없는 힐링이 아닐까? 아무튼 사무직으로 목이 자주 뻐근하고, 수영을 10년 이상 취미로 하면서 어깨가 많이 좋지않았는데. 목부위 스트레칭이 7가지나 된다. 어깨스트레칭도 있고, 각 관절별 스트레칭도 있다. 상지, 하지 부위별로 나눈 스트레칭. 역시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이 드러나는 책이였다. 동기부여도 유도하면서, 많은 심혈을 기울인 책임이 드러나는 책이였다. 한번 따라해보니 아직은 변화를 크게 잘 모르겠다. 주3회 한번 따라해볼까나. 도전이 되는 책이다. 여유가 되고, 미디어가 아닌 책으로 스트레칭을 만나고 싶은 분은 이 책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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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 오늘이 끝나기 전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들
존 릴런드 지음, 최인하 옮김 / 북모먼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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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가 찬란하게 내눈에 들어왔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 따분함과 지루함을 느끼던 내겐 초록의 숲 을 거니는 듯한 책 표지는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뉴욕타임스의 베스트 셀러. 한번 읽어볼까요? 책 속으로 .... 들어가보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을 1년간 지켜보며,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7사람의 이야기를 한 군데 엮어서 낸 책입니다. 저자가 어머니의 죽음을 가까이 마주보면서 앞으로 다가오게 될 시간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책이며, 또한 나에게도 앞으로의 삶에 대해, 막연하기만 했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책이였습니다. 생각보다 술술 읽혀지며, 어렵지않은 책이여서 누구든지 쉽게 읽어낼 수 있는 문체와 정서로 적어낸 책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또 2030대의 찬란한 젊음의 시기를 살아내며, 마음은 영원히 늙지않는 청춘의 시기지만, 어느덧 황혼의 문턱에 다가선 7인의 가지각색 다양한 이야기는 신선했습니다. 쉽게 읽혀지는 책이지만, 나의 인생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이여서 저는 좋았습니다.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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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인 열 가지 프레임 - 현대 문명의 본질과 허상을 단숨에 꿰뚫는 세계사
수바드라 다스 지음, 장한라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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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바드라 다스가 지은이고, 장한라가 옮긴 책의 이름은

세계를 움직인 열 가지 프레임.

책 이름부터 보면 난해하고 어려워 보인다.

가끔은 소설책보단 이런 종류의 책이 끌릴 때가 있는 법.

나의 지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골라본 책이다.

펼치면서 드는 생각이.

아 역시. 난해하다.

그러나, 소제목으로 간결하게 10개로 나뉘어져서 글이 쪼개져있는 느낌.

흥미로운 주제들로 글을 나누어놨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고뇌하고, 질문할 듯한 철학적인 책.

저자는 학자들의 세계관과 여러가지 관점에서 다양하게 풀려고 노력한것같다.

일반 시민들이 받아들여지게끔.

처음에는 오해를 했다.

백인우월주의 관념적으로 접근하는 책인가?

근데 차츰 읽다보니 빠져들면서. 오해는 금방 풀렸고.

여러가지 시각의 다양화한 그런 관점에서 풀어내려간 책이였다.

읽으면서 조금 어렵고, 난해했지만,

나는 충분히 지적인 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 중에서 가장 와 닿았던 9장은 죽음앞에선 누구나 평등하다.

그래서 과연 그런가?

의문을 가지고 읽어봤는데.

죽음은 누구나 똑같이 찾아오지만.

어떤 부족은 죽음이라는 것을 가깝게 받아들이는 반면,

어떤 종족은 죽음을 아예 이야기 하지않고

어떤 시대에는 죽음을 삶과 하나로 이어져

죽은 사람과도 함께 사진을 찍는 풍습이 있었고.

어떤 시대에는 죽음은 멀리하며 안장하는 풍습이 있었고.

여러가지 관점에서 풀어내려가려고 한 저자의 고민의 흔적이 역력했다.

정말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써내려간듯하다.

나는 죽음이란것을 사실 두려워하고, 어려워했지만,

책을 통해서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현대문명의 본질과 허상을 단숨에 꿰뚫는 세계사.

나는 이정도로 난해한책은 ㅋㅋ한번 더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더 보도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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