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달 다산어린이문학
도미야스 요코 지음, 이구름 옮김 / 다산어린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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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E북카페에서 지원을 받아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를 쓰는 서평임을 알립니다. 어렸을적 나는 책을 참 좋아했다. 1990년대에서 2000년대의 서점과 만화방이 문전성시를 이루던 때였다. 일본에서 온 청소년문학책 여러청춘소설이 많았는데, 이 책도 약간 그러한 맥락의 청소년 문학책이다. 처음 이 책을 받아들고 펼쳐보았는데, 그간 보아왔던 자기계발서와 필독서의 특유의 난해한 문체가 아니라, 쉽게 읽혀지는 흐름의 소설책 구성인데, 청소년문학책이라 그런지 단숨에 휙휙휙 읽어져 내려가는 느낌이다. 우리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청소년 책이였다. 책의 서두는 일본작가가 지은 책이라 그런지 일본식 이름에, 츠키,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온다 그리고 이제 얼마 읽어내려가지도 않았는데,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까지 나온다. 청소년문학에 맞게끔 빠른 전개에, 교훈이 있는 책일것 같다. 나는 이것을 서두에 알아버렸는데, 쉽게 파악이 되지만 그래도 더 궁금한 책이다. 이제 이 책에 빠져들어서 더 읽어보게 될 오랜만의 동심으로 돌아가고자한다. 조금은 흐름이 읽혀지는 듯하지만, 그래도 어린시절의 추억으로 되돌아가 다시 한번 읽어보고싶은 동화책의 개념으로 다시 한번 읽어내려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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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뇌과학 - 요요 없이 평생 유지하는 뇌과학 기반 다이어트 혁명 쓸모 많은 뇌과학 12
카트리나 우벨 지음, 장혜인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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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이북카페에서 제공받았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를 적었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다이어트는 여자의 평생 숙명과도 같다. 근데 이 책은 비만코드, 저자가 강력추천했다고 해서 한번 궁금해서 읽어보기 시작했다, 다이어트와 뇌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 뇌에서 식욕중추호르몬을 보내고, 식욕억제호르몬도 관장한다. 인간의 식사에 대한 원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는 보통 음식으로 축하의 자리를 대변하기도 하고, 손님이 오면 음식으로 축하로 대접을 하는 문화가 있다. 그래서 음식을 남기면 안된다는 강박과 오래전부터 고착화된 식사의 감정루틴이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좀 신선한 충격이였다. 아, 감정적으로 힘들고 불안하면 폭식을 하기도 하는데 이것을 구체적으로 뇌과학적인 원리로 설명을 해주니까 좀 더 머리에 잘 들어오는 느낌이였다. 다이어트는 모든 인류의 영원한 숙제가 되었다. 현대의학으로도 완치가 안되는것이 다이어트. 그래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보통 독한 사람들인거 같다. 의사조차도, 비만유전자가 있으면, 남들과 똑같이 생활을 해도, 식욕억제가 안되고, 식사를 감정적으로 처리하고, 그래서 의사조차도 뚱뚱한의사가 있다고 해서 조금 이 책에 설득당하게 되었다. 아직은 끝까지 읽어보진 못했지만, 빠르게 이해되면서 읽어내려가는 책이 아니지만, 다이어트와 뇌과학을 접목해서 설득시키는 저자의 책의 매력에 빠져봐도 괜찮을듯 싶다. 나름 신선하고도 재미있는 설득력이 있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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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책
박경만 지음 / 책글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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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개인 후기입니다.


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 책을 받아들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평소에 나는 일도 하고 바쁘고 육아도 하고 연극도 하고 여유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뭐랄까?? 마음안에 해소가 되지않는 그러한 삶이 있었고 

감정의 쓰레기통처럼 그런 마음이 있었다.



이번에 좋은 필사책이 나와서 명문장을 여유있게 끄적이면서 필사를 해보고 싶었다



내가 좋아한 윤동주 시인의 시도 있다



명문장 답게...



천천히 곱씹으며 써 내려 가는 여유 있는 필사



너무 빡빡하게 써내려가는 글자보다는



여유있게 글을 곱씹으며 써 내려가는 필사는 좋은것 같다 ㅎㅎㅎ



좋은 기회에 이렇게 좋은책을 지원받아

 필사책을 시간날때마다 한문장씩 여유있게 써내려가길 원한다


 윤동주의 참회록을 일부 인용하여 써내려가며 마치겟다.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


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 


어느 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단 한문장만 남기고 마무리한다


내 삶의 여유를 찾기에 필요할땐 강추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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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책
박경만 지음 / 책글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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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개인 후기입니다.

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 책을 받아들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평소에 나는 일도 하고 바쁘고 육아도 하고 연극도 하고 여유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뭐랄까?? 마음안에 해소가 되지않는 그러한 삶이 있었고 
감정의 쓰레기통처럼 그런 마음이 있었다.


이번에 좋은 필사책이 나와서 명문장을 여유있게 끄적이면서 필사를 해보고 싶었다


내가 좋아한 윤동주 시인의 시도 있다


명문장 답게...


천천히 곱씹으며 써 내려 가는 여유 있는 필사


너무 빡빡하게 써내려가는 글자보다는


여유있게 글을 곱씹으며 써 내려가는 필사는 좋은것 같다 ㅎㅎㅎ


좋은 기회에 이렇게 좋은책을 지원받아
 필사책을 시간날때마다 한문장씩 여유있게 써내려가길 원한다

 윤동주의 참회록을 일부 인용하여 써내려가며 마치겟다.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

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 

어느 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단 한문장만 남기고 마무리한다

내 삶의 여유를 찾기에 필요할땐 강추하는 책이다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개인 후기입니다.

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 책을 받아들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평소에 나는 일도 하고 바쁘고 육아도 하고 연극도 하고 여유가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뭐랄까?? 마음안에 해소가 되지않는 그러한 삶이 있었고 
감정의 쓰레기통처럼 그런 마음이 있었다.


이번에 좋은 필사책이 나와서 명문장을 여유있게 끄적이면서 필사를 해보고 싶었다


내가 좋아한 윤동주 시인의 시도 있다


명문장 답게...


천천히 곱씹으며 써 내려 가는 여유 있는 필사


너무 빡빡하게 써내려가는 글자보다는


여유있게 글을 곱씹으며 써 내려가는 필사는 좋은것 같다 ㅎㅎㅎ


좋은 기회에 이렇게 좋은책을 지원받아
 필사책을 시간날때마다 한문장씩 여유있게 써내려가길 원한다

 윤동주의 참회록을 일부 인용하여 써내려가며 마치겟다.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

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 

어느 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단 한문장만 남기고 마무리한다

내 삶의 여유를 찾기에 필요할땐 강추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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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람이 그를 흔들랴
백시종 지음 / 한국사이버문학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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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디지털ebook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처음 도서를 선물처럼 받은것 같이 느껴진건 택배겉 포장에 진심으로 써내려간 글씨와 내 이름에 써진 글씨. 넘 명필이였습니다. 이렇게 첫 장부터 내마음을 울려온 백시종 작가님.

백시종 작가의 『어느 바람이 그를 흔들라』는 단순한 소설 이상의 울림을 전하는 작품이다. 이 소설은 ‘승자의 역사’에 가려진 ‘패자의 기억’을 복원하려는 치열한 작가정신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권력과 억압의 구조 속에서 소외되고 잊힌 존재들을 통해 역사적 진실의 파편들을 세심하게 길어낸다.


소설은 특정한 시대나 사건에 국한되지 않고, 그 속에서 고통받았던 인간 군상들의 삶을 다층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작가는 어떤 위험한 지역이라도 피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야 한다”는 서문 속 문장은 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윤리적 중심축이 된다.


『어느 바람이 그를 흔들라』는 문학이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를 묻고, 역사에 침묵하지 않는 인간의 양심을 되새긴다. 이 작품은 쉽게 읽히는 소설이 아니다. 그러나 반드시 읽혀야 할 책임을 가진 소설이다. 문학의 소명과 작가의 양심, 그리고 진실을 향한 고요한 투쟁이 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살아 숨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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