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7일에는 1976년생 탐험가 가쿠하타 유스케의 트위터가 화제가 되었다. 젊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가쿠하타씨의 모험이 사회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라는 질문에 절규했다는 내용이었다. 그는 상대방이 20대의 지방 신문 기자였음을 밝히고 이렇게 말했다.
"정말 다들 그런 생각으로 사는지 되묻자 사회에 어떤 도움이 될지, 얼마나 생산성을 낼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는압박을 상당히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기자의 나이로 보아 진로 교육에서 ‘자신의 공부나 기술,
행동이 사회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생각하며 자랐을 가능성이 크다. 꿈에서도 가성비를 찾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 P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