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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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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1년만 미쳐라

 

P 4~10

1년이면 충분하다라고. 1년간의 담금질은 한 사람의 정체성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하고, 그 이후의 변화는 연쇄작용으로 자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안 되는 게 없다’,‘무엇이든 반드시 해낸다라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미친 듯이 살았던 당시의 1년이 새로운 나를 만들어주었고, 새롭게 태어난 나는 전에 꿈으로만 그리던 일들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지만,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고 잘 살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까지의 삶에서 노력없이 그냥 이루어 낸 것이 있을까요? 사람마다 노력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 노력하며 살아온 삶 일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는 원하는 만큼의 경제적 자유를 얻고, 노력에 맞는 직위를 얻고 인기를 얻었을까요? 그런데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서는 1년만 미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각성: 잠에서 깨어나라

P 17~22 잠에서 깨어나는 것, 기존의 모습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모습을 꿈꾸는 것까지를 포함한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지 않으며, 끌려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자신에게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내 삶의 방향은 어디이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고 질문을 던지며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라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받아들이고 고민하는 순간 각성은 시작된다.

 

이 문장을 읽고 생각해보니 학창 시절에는 내가 어느 대학을 가고 어디에 취업을 하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 삶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을 덜 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학교 집 학교 집을 왔다 갔다 했고 졸업 후에는 회사 집 회사 집을 반복했음을 깨달았습니다.

 

P 29~36 열심히 사는데 제자리인 이유

노력은 성과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다. 세상은 노력한다고 부와 성공을 선물로 주지 않는다. ‘세상의 흐름에 맞게 하는 것이자 효율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성공하기 위해선 뽀족한 방향이 있는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나는 이걸 좁은 자기계발이라고 표현한다. ‘나 이건 누구보다도 잘해가 되어야 한다.

이 시대의 부는 내가 직접하는 시간으로만 쌓이지 않는다. 방향과 효율의 원리를 이해한 사람이 기회와 부를 가져간다.

나는 오늘도 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행동을 했는가라고 뾰족한 방향과 타인이 인정할 만한 노력으로 증명하자. 명심하라. 노력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항상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 이유를 노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효율성을 강조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를 독보적인 능력 그리고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을 때만 그 열심히가 빛을 발휘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P 60~64 누구도 탓하지 마라

적은,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내가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무적의 칭기즈 칸이 되었다.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나로 인해 비롯되었고, 내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자.

 

문제해결을 위한 첫 번째 조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질은 나에게 있고 나 자신에게 먼저 질문하고 해결해야 함을 아주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문장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내가 아닌 밖에서 그 이유를 찾으려고 하는 성향이 아주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P 70~75 기한 없는 각오는 독이다

마음먹은 시간에는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되, 경제적 자유를 일구어 즐기고 싶을 때에는 언제든 삶의 풍류를 즐기겠다는 마인드다.

미친 기한은 불가능해 보이던 목표를 현실로 바꿔놓는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 기한 없는 노력은 사방으로 흩어지지만, 마감 기한은 그 에너지를 한 점에 모아 강력하게 만든다.

1년만 미쳐라라는 제안은 이 정도면 한번 해볼 만하다는 심리적 수용을 만들어낸다.

끝이 보이지 않는 막연함을 낳지만, 기간이 정해진 노력은 강력한 자기 통제력과 절제력을 발휘한다.

 

우리는 이런 경험을 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도 진행형 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책을 1달에 2권 읽어야지 또는 1년에 50권을 읽어야지라고 계획을 세우지만 이 기간은 너무 두리뭉실하여 성공하기가 쉽지 않으며 강제성 또한 없어서 우리가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기간이 정해져 있다고 해도 우리는 거의 마감이 임박해 왔을 때 그 일을 마무리 한 경험이 있기에 이 문장에 그래 기간은 정해져 있어야 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결단: 미치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

 

P 89~94 끊어낼 것 1: 가난한 생각

생각의 가난은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꼴이다.

돈 없이 시작하려면 어떻게해야 할까?”로 문장을 바꾸는 것이다. ‘어떻게라고 묻는 순간 뇌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풀가동되기 시작한다.

생각의 크기는 우리가 담을 수 있는 부의 크기를 결정한다. ‘질문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다.

“1,000만 원을 벌려면?”이라고 묻는 순간 사업이나 구조를 떠올린다. 만약 “1억 원을 벌려면?” 이라고 묻는 순간부터는 인력, 유통, 브랜딩, 레버리지 같은 단어들을 떠올릴 것이다.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현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기회를 끌어당기는 부유한 생각을 갖자.

 

어떤 질문을 했을 때 어떻게라고 질문을 바꿔서 해 본 적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은 그걸 어떻게 해?라고 더 생각을 많이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얼마 전 1년에 1년을 모으겠다는 블로그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이게 가능해? 직장을 다녀서는 절대 불가능 하겠네. 여기 까지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1년에 1년을 모을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이미 가난한 생각인 나는 못 할 거라는 전제를 이미 깔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나도 할 수 있지라고 생각을 했다면 더 구체적인 어떻게를 찾아서 정보를 수집하고 도전을 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 차단을 해 버렸네요. 나는 사업을 못한다고 1억을 1년에 모을 수 없다는 생각에 가둬 버린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P 115~121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어떻게 사는 게 정답일까? “길이라서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스스로에게 전하며 한 발을 내디뎠다.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는 것이다.

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내가 선택한 하루를 사는 것, 바로 그것이었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의 조언은 절반만 받자.

다른 사람들이 못하는 일을 우리는 해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자.”

 

그래 세상이 정해 놓은 길이 반드시 성공하는 길이 아님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망설여 지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일 것입니다. 나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하는 두려움

그렇지만 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한 발을 내디딜 때 비로소 나의 길이 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P 128~132 가장 큰 리스크는 리스크를지지 않는 것

위기인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이 선택을 하지 않으면 내가 잃을 것은 무엇인가?”로 말이다.

 

요즘 유투브나, 블로그, SNS를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하지 않은 선택을 누군가는 일찍 시작하여 아무런 자본금 없이 성공한 것을 보면 그들과 나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이 선택을 하지 않아서 내가 잃은 것은 무엇인가?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P 133~139 미래의 나 그려 보기

오늘을 바꾸면 된다. 꾸준함을 잊지 말고 지금처럼 많은 독서와 실행을 하길 바랄게.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많이 부딪혀보길 바라.

미래의 나는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면, 오늘이 흐릿해질 수가 없다.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내 안에서 우선순위가 정리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이 명확히 구분된다.

생활습관으로 생기고, 생각으로 생기고, 인간관계로 생긴다. 오늘 미룬 운동이 내일의 건강 빚이 되고, 오늘의 게으름이 3년 뒤의 후회가 된다.

방향을 명확히 정하는 행위다. 방향이 정해지면 속도가 붙고, 속도가 붙으면 인생은 전혀 다른 궤도로 들어선다.

 

오늘의 내가 만든 시간이 오늘의 내가 결국은 미래의 나를 만듭니다. 우리는 이 원리를 모르는 것은 아니나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에 멋진, 성공한 미래를 그릴 수 없는 것임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P 146~152 결단의 끝 선언

선언을 하면 그 어떠한 때보다도 해야 할 이유동기가 생긴다. 그리고 이 동기는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만든다. 선언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나는 이 힘을 매월 사용하고 있다. 선언을 하되 목표를 너무 많이 세우지 말라는 것이다. 목표의 개수가 적어야 집중의 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바쁘면 흔들리고, 피곤하면 미루고, 불안하면 합리화한다. 그리고 선언을 목표로 끝내지 말고, 실행의도로 바꿔라.

언젠가가 아니라 언제. “열심히가 아니라 어떻게

 

나는 반대로 했습니다. 입 밖으로 나가면 나의 계획이나 성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나만이 간직하고 있고 그것이 성공했을 때 밝히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반대로 선언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떻게로 바꾸어 반드시 실행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몰입: 폭발적인 성장을 위한 은둔

 

P 169~176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성공 플래너인생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나만의 플래너를 쓰면 되지 않을까?

출근하기 전에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끝냈구나라고 외치며 하루를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자투리 시간에는 어떤 자기계발을 할지, 퇴근한 이후에는 무얼 할지까지 모두 출근 전에 정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전에는 사는 대로 생각했다면 이제는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었다.

하루를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은 1년을 통제할 수 있고, 1년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이 들어 본 문장입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나의 하루, 나의 24시간, 나의 공간 모든 것이 내가 통제할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알지만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도, 과식을 하지 않고 야식을 먹지 않는 일도,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일도 모두 내 통제하에 가능한 일이니까요.

 

P 203~208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이루어지는 이유

어떻게 하면 수입을 늘릴 수 있을까?” 내 생각과 잠재의식은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냈고, 그 결과, 2025년 나는 20만 명의 SNS 영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월 순수익 1억 원은 아쉽게 실패했지만, 목표를 적고 매일 실행한 만큼 목표에 근접하는 성과를 달성하였고, 이전에는 생각해낼 수 없는 것들을 생각하고 실행하게 되었다.

 

정말 간절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라고 했을 때 나의 생각이나 행동들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계속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고 노력을 했더니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었던 경험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럼 지금은 그런 간절함이 부족해서 일까요? 지금의 편안한 안정감이 목표를 방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적당히를 지워야 함을 늘 생각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탈피: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라.

 

P 227~230 탈피한 나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그 세상은 지금보다 더 부유한 세상이다. 먼저 돈이 따라온다. 경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가치가 커지면 따라오는 돈도 커진다.

되게 만들면 되지라며 자신감이 생기고, 할 방법이 먼저 떠오른다. 이 생각 하나가 당신을 월급쟁이 마인드에서 사업가 마인드로, 소비자의 세계에서 생산자의 세계로 옮겨놓는다.

 

나도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가치가 커져 따라오는 돈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생각의 범위가 넓어지는 경험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업도 성공하고 싶습니다.

 

P 231~236 낙타에서 사자, 사자에서 어린아이로

이 시간을 어떻게 더 의미 있게 보내며 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며 새로운 방법을 찾는 순간 사자의 단계로 들어선다. 나아가 일상의 불편함을 창조로 바꾸거나, 새로운 생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면 그건 어린아이의 단계다.

 

생각의 틀에 갇히면 우리는 영원히 낙타밖에 될 수 없습니다. 나는 낙타를 넘어 사자로 사자에서 어린아이로 빨리 진화하고 싶습니다

 

P 244~249 돈을 쫒지 말고 돈이 나를 따르게 하라

내가 만들어낸 가치에 따라 자연스레 나에게 흘러 들어온다는 것이다.

명심하라. 가치의 크기가 곧 부의 크기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전할까?”,“어떻게 고객의 만족을 최대치로 높일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세상과 타인에게 가치를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단언컨대 돈을 쫒는 자는 평생 돈의 노예로 살지만, 가치를 창조하는 자는 돈을 부리는 주인이 될 것이다.

 

여기서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로운 일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치가 커지고 돈은 그 가치에 따라 저절로 생길 것입니다.

 

P 257~262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들어야하고, 나라는 존재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이자 장벽이 되어야 한다. ‘나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결과를 내는 사람은 희귀하다. 시장은 오직 희소성에만 압도적인 보상을 지불한다.

대체 불가능한 가치는 난이도 X 희소성이다. , 난이도가 높을수록 그리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을수록 당신의 몸값은 기하급수적으로 치솟는다. 남들이 기피하는 어려운 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일에 당신의 1년을 배팅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MIX는 말 그대로 섞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두 가지 이상의 기술이나 특징을 결합하여 나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만드는 전략이다. ‘투자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비유하는 작가이렇듯 AB가 더해지면 전략적 독점 상태에 진입하게 된다.

나만의 스토리를 사업에도 연결시켜, 자기계발 브랜드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일이 힘들고 어렵거나, 심지어 고통스럽기까지 한다면 기뻐하라.

나 홀로 그 길을 가고 있다면 더더욱 기뻐하라.

 

희소성의 가치는 누가 굳이 설명해 주지 않아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나에게 접목하여 나만의 희소성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나의 이야기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그리고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느낀다면 희소성에 더 가까워 지는 일이므로 걱정할 필요 없으므로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1년만 미치기 전 미칠 수 있는 일을 먼저 고민하고 실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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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너이기 때문에 나태주의 인생 시집 3
나태주 지음, 김예원 엮음 / 니들북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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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만 너이기 때문에

 

나태주님의 시는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워 평소에도 좋아했었는데 다만 너이기 때문에는 평소 시라는 예술 양식은 그 자체로만 머물기보다는 다른 예술 양식과 연합해야만 보다 좋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출판사에서 서양의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빌려 시와 함께 어우러지게끔 시화집으로 구현주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P 16 행복

어제 거기가 아니고 내일 저기도 아니고 다만 오늘 여기 그리고 당신.

 

행복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을 할 수 있다니...그저 감탄하며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봅니다.

 

P 24~25 인생을 묻는 소년에게

소년이여 인생에서 속도보다는 방향이다

제대로 된 방향을 믿고 천천히 천천히 네 앞길을 열라

안개 자욱한 들판이 조금씩 밝아옴을 그대는 볼 것이다.

 

생각이 많은 요즘 다시 리셋을 하거나 기존의 생각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게 되는 문장입니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말며 제대로 된 방향을 찾도록 하자.

그리고 빨리 빨리가 아닌 천천히 갈 수 있도록 내공을 기르도록 하자.

 

P 30~31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람들 너나없이 살기 힘들다, 지쳤다, 고달프다 심지어 화가 난다고까지 말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밥을 먹어야 하고 잠을 자야 하고 일을 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낌없이 사랑해야 하고 조금은 더 참아낼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날마다 아침이 오는 까닭이고 봄과 가을 사계절이 있는 까닭이고 어린것들이 우리와 함께하는 이유이다.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반박하거나 부정할 수 없게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었습니다.

살면서 힘이 들 때 고민이 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읽어 준다면 눈물을 흘릴수도 자기만의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P 50~51 다시 중학생에게

사람이 길을 가다 보면 버스를 놓칠 때가 있단다

잘못 한 일도 없이 버스를 놓치듯 힘든 일 당할 때가 있단다

다음에도 버스는 오고 그다음에 오는 버스가 때로는 더 좋을 수도 있다는 것을!

어떠한 경우라도 아이야 너 자신을 사랑하고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너 자신임을 잊지 말아라.

 

살아가면서 항상 이 것만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면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다시 일어날 힘이 생길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위로와 걱정이 있을까요?

 

P 54 성공

나는 지금도 가고 있는 중이야 나는 지금도 두리번거리고 있는 중이야

내가 모르는 곳 내가 모르는 사람들 찾아서 지금도 가고 있는 중이야

나는 지금도 서 있는 중이야 나는 지금도 다리가 아픈 중이야

그래도 좋아 왜냐면 나는 지금 내가 만나고 싶은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이니까 말이야.

 

성공은 누구나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성공으로 가는 길은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언제 성공 할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어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다리가 아프고 지금 서 있는 중이라고 해도 성공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P 70~73 어머니 말씀의 본을 받아

어려서 어머니 곧잘 말씀하셨다 얘야, 작은 일이 큰일이다

작은 일을 잘하지 못하면 큰일도 잘하지 못한단다 작은 일을 잘하도록 하려무나

어려서 어머니 또 말씀하셨다 얘야, 네 둘레에 있는 것들을 아끼고 사랑해라

작은 것들 버려진 것들 오래된 것들을 부디 함부로 여기지 말아라

그리하여 나 젊은 사람들에게 말하곤 한다 작은 일이 큰일이니 작은 일을 함부로 하지 말아라

네 주변에 있는 것들이며 사람들을 소중히 여겨라

어머니 말씀의 본을 받아 타일러 말하곤 한다

당신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애당초 그것은 당신 안에 있었고

당신의 집에 있었고 당신의 가족, 당신의 직장 속에 있었다

이제부터 당신은 그것을 찾기만 하면 되는 일이다.

 

우리는 왜 어린시절 그 나이였을 때 일찍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을 나중에 나이 들고 알게 되는 것일까요? 어머니의 말씀도 틀린게 없는데 그 때는 알지 못한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것을 깨닫고 나의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명확하게 깨달았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을 찾았다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P 96~97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사람들 인생이 고달프다 지쳤다 힘들다고 입을 모은다

가끔은 화가 나서 내다 버리고 싶다고까지 불평을 한다

너도 부디 나와 함께 힘들고 지치고 고달픈 날들 여행이라고 생각해 주면 좋겠구나

지구 여행 잘 마치고 지구를 떠나자꾸나.

 

혼자는 외롭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 나의 아픔을 슬픔을 공감해 줄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행복이고 축복일 것입니다. 힘들다 힘들다하면 너무나 괴롭습니다. 그렇지만 너와 함께라면 여행이라고 생각하고 힘들지만 하루 하루 살아가다 보면 진짜로 여행처럼 느껴지는 날 이 오겠지요.

P 104 사십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걸 갖지 못하는 것은 쓸쓸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누리는 걸 누리지 못하는 건 섭섭한 일이다.

더구나 남들이 다 버리는 걸 버리지 못하고 사는 건 답답한 일이다.

 

이 문장의 뜻을 알 수 있는 나이가 사십은 되어야 알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쓸쓸한 일, 섭섭한 일은 이해가 되는데 답답한 일은 아직 이해가 안되는데...50이 되어야 할까요?

 

P 113 후회

이담에 이담에 너는 나를 사랑하면서도 한 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것이고, 나는 또 너무 여러 차례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에게 맹세하고 다짐 둔 일들을 후회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사랑한다는 말에는 너무나 큰 힘이 있습니다. 사람을 살아가게 하기도 하지만 힘들어지게 하는 말이기도 하니까요. 아이를 키울 때 그렇게 많이 했던 사랑해,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사춘기가 되고 성인이 되어가는 그 기간동안에 하지 못한 사랑한다는 말, 너에게 집착하고 다짐했던 일들이 후회로 남아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P 144 행운

혼자 있을 때 생각나는 이름 하나 있다는 건 기쁜 일이다

이름이 생각날 때 전화 걸 수 있다는 건 다행스런 일이다

전화 걸었을 때 반갑게 전화 받아주는 바로 그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살면서 날마다 나의 행운 기쁨의 원천이다.

 

이 모든 것을 충족할 수 있는 사람은 어머니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어느 때고 나를 제일 먼저 생각해 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 전화 걸면 항상 반갑게 받아주는 그 한 사람 어머니...

어머니 당신이 있어 저는 정말 행운입니다.

 

P 169 초라한 고백

내가 가진 것을 주었을 때 사람들은 좋아한다

오늘 내가 너에게 주는 마음은 그 하나 가운데 오직 하나

부디 아무 데나 함부로 버리지는 말아다오.

 

나는 이 문장을 읽으며 지금은 엄마가 되고 난 후의 시점에서 바라보니 참 많이 불효했구나. 부모의 마음을 함부로 한 적이 많았구나하고 반성하게 하면서 우리의 자녀들도 역시 부모가 된 우리에게 함부로 하고 있구나를 동시에 느꼈습니다.

 

P 180~181 스스로 선물

너를 사랑하여 나는 마음이 많이 가난해지고 때로 우울하고 슬프기까지 하다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졌고 고개 숙여 혼자서 하는 생각 또한 많아졌다

아침 해가 갑자기 눈부시고 저녁에 지는 해가 문득 눈물겨워지고

아침 이슬이 더욱 맑아 보인다는 것

그것은 보통의 일이 아니다 그것은 오로지 너를 사랑하여 스스로 받는 마음의 선물이니까.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과 같다면 괴로울 일도 힘들 일도 없겠지만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고 내가 나에게 스스로 선물을 주면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해야 할 때인가 봅니다.

 

P 188 부탁

너무 멀리까지는 가지 말아라 사랑아

모습 보이는 곳까지만 목소리 들리는 곳까지만 가거라

돌아오는 길 잊을까 걱정이다 사랑아.

 

사춘기 너무 길게는 하지 말아라 아들. 딸아

내가 볼 수 있는 곳까지만 가고 목소리 들려주어 고맙구나

돌아오는 길 잊지 않고 돌아와 주어 감사하구나 아들. 딸아.

 

P 210~211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했다

작은 성공을 슬퍼하거나 그것을 빌미 삼아 스스로를 나무라거나 힘들게 하지 말자는 말이다

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

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처럼 내일을 또 믿고 기대하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했다 너, 너무도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력이라는 것을 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그런데 너무 애쓰다 보니 더 많은 상처와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니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는 어는 정도가 적당할까요? 그건 내가 내 자신에게 하는 작은 위로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처 받지 않을 정도로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는 내 자신에 대한 또다른 지침입니다.

 

P 218~219 실패한 당신을 위하여

화가 나시나요 오늘 하루 실패한 것 같아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시나요

그럴 수도 있지요 때로는 자기 자신이 밉고 싫어질 때도 있지요

그렇지만 너무 많이는 그러지 마시길 바래요

세상일이란 인간의 일이란 그 무엇 하나도 저절로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걸

당신도 잘 아시잖아요 여러 가지 일들이 서로 만나고 엉켜서 그리된 거예요

내일은 새로운 날 새로 태어나는 날 내일은 당신도 새로운 사람이고 새로 태어나는 사람이에요 부디 그걸 잊지 마시길 바래요 내일 우리 웃는 얼굴로 만나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의 노력만으로 안되는 일도 있구나라는 것을 나이가 들어 가면서 점점 더 많이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너무 많이 상처 받고 내가 나 자신을 힘들게 한다면 내일은 없는게 되는 것입니다. 실패한 당신에게 하는 위로가 안 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극복을 하는 것도 내일이 있게 만드는 것도 자기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P 231 부모 노릇

낳아주고 길러주고 가르쳐주고

그리고도 남는 일은 기다려주고 참아주고 져주기.

 

부모가 되고 보니 낳아주고 길러주고 가르쳐주는 것은 어느 부모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다려주고 참아주고 져주는 일은 부모가 되었다고 해서 할 수는 있지만 부모 노릇 중 가장 고난도의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한 딸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P 249 오늘의 과업

오늘도 햇빛은 나를 사랑해 나의 눈꺼풀에 머물러 잠을 깨웠고

바람은 나를 찾아와 목덜미를 쓸어주고 있으며

나 심심하지 말라고 뜨락에 붉은 꽃 피고 새들은 또 가끔 내 귀를 간질여준다

그대는 오늘 누구를 위해 무슨 일을 해야 할 것인가? 주어야 할 그 무엇이 있는가?

 

비가 오는 날 햇빛이 그리워 지고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바람이 그리워 지는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해야 할 과업은 무엇인지를 매일 일어나며 생각해 볼 일입니다.

 

P 272~273 너를 두고

세상에 와서 내가 하는 말 가운데서 가장 고운 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

세상에 와서 냐가 가진 생각 가운데서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세상에 와서 내가 할 수 있는 표정 가운데 가장 좋은 표정을 너에게 보이고 싶다

이것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진정한 이유 나 스스로 네 앞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다.

 

사랑하는 부모님, 형제들, 남편 우리 아이들에게 너를 두고를 매일 할 수 있기를 그래서 그들에게 저 또한 가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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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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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책제목이 특이합니다. 이게 역발상의 관점으로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보통 성공을 자랑하고 싶어하지 실패를 이야기 하고 싶어 하지는 않으니까요. 이미 제목에서부터 성공을 하고 들어 갔습니다.

책제목처럼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 수 있다면 나의 실패는 무엇을 팔 수 있을까?란 고민도 동시에 하게 되었습니다.

 

P 18~20 사업을 시작했지만 돈이 안 됐다

어느 순간부터 사업은 나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시간을 구속하고 체력을 고갈시키는 일터가 되어가고 있었다. 구조가 잘못됐고, 방향이 틀렸으며, 무엇보다 내 마인드셋이 여전히 일하는 사람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돈이 안 되는 사업은 없다. 다만, 돈이 되는 방식으로 설계하지 못한 사람만 있을 뿐이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느낀 생각은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알려줘도 우리가 성공을 못하는 것인가? 였습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의 성공담을 이야기하고 노하우를 알려줘도 성공하는 사람이 적은 이유가 내가 직접 경험하고 그 경험 속에서 나만의 것으로 나만의 구조와 방식으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구나를 깨달았습니다. 누군가의 노하우를 참고할 수 있어도 완전한 내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많은 생각들과 경험이 합쳐질 때 비로소 내 것이 되어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35~37 다시 시작하게 만든 질문 하나

사람들은 보통 위기를 맞으면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질문은 왜 그걸 해야 하지?’. 무엇이 나를 지치게 했는지, 무엇이 나를 흔들리게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고 싶은지를 하나하나 적어보았다.

 

무엇을 말고 왜라고 질문을 바꿔 볼 생각 해 본적이 있을까요? 학창시절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회사를 다니며 왜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아니 왜라는 질문으로 바꿔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 질문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또하나 깨닫습니다.

 

P 45~48 누가 나에게 기회를 줬는가

기회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관계를 통해 왔다. 기회란 건 내가 만든 나를 누군가가 인정해줄 때 생기는 것이고, 그 누군가가 없으면 절대 오지 않는다는 걸.

기회는 사람을 통해 온다. 사람은 기억을 통해 당신을 판단한다.

그 기억을 만드는 건, 결국 당신의 지금이다.

 

나라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좋은 이미지 일수도 있지만 나쁜 이미지로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결국 사람, 관계가 드러납니다. 그리고 몇 년전 회사를 그만두고 일을 구하고 있을때도 나를 기억하고 있던 누군가의 소개로 취업을 할 수 있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P 56~58 진짜 실패는 시도하지 않는 것

어떤 사업이든 처음부터 된다고 확신할 수 있는 건 거의 없다. 결국 몸으로 겪지 않은 판단은 대부분 틀렸다는 걸 알게 됐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더 무서운 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시간이 지나면 나 자신을 잠식해버린다는 것이다. 진자 실패는 시도하지 않는 것이다. 그 어떤 결과보다도, 어떤 손해보다도 무서운 건 기회 앞에서 멈춰 서는 우리의 발걸음이다.

 

이 문장이 너무 소름이었던 이유는 처음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할 때 망설였던 회사 때문입니다. 그 당시 IMF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 였던 것도 있었지만 기다려야 하는 시간도 있었기에 그 회사보다 낮은 곳으로 취업을 하였었는데 나중에 그 회사가 2달만에 지원 했던 모두를 합격시키고 불렀던 일이었습니다. 그 때 실패가 두려워 기다리는 시간이 무서워 시도하지 않았던 그 일이 20년이 지난 지금도 후회로 아픈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P 65~67 ‘될까?’보다 언제 될까?’를 묻자

되는게 아니라, 될 때까지 하는 겁니다.” ‘언제 될까?’라는 질문은 전제를 바꾼다. ‘된다는 건 이미 확정된 사실이고, 다만 시점이 문제일 뿐이라는 신념에서 출발한다.

단어 하나가 바뀌는 순간, 마음의 구조가 바뀌고, 행동의 방향이 달라진다. 그리고 그게 결국 결과를 만든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말이 이 글을 읽음과 동시에 떠올랐습니다. ‘해 보긴 했어?’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망설여 지는 이유는 뭘까요? 실패 할까봐? 아니면 완벽함을 추구해서? 시작을 안하면 알 수가 없습니다. 세상일은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흘러가지도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도 일어나니까요. 단어 하나의 차이가 이렇게나 큰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사실과 시작은 했니? 될 때가지 해야 한다. 이 두 문장이 계속 귓가에 맴도는 것 같습니다.

 

P 87~89 시작이 어려운 게 아니라 지속이 어렵다

왜냐하면 목표는 멀리 있고, 루틴은 지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작은 아무나 한다. 지속은 아무나 못 한다. 그러니 나는 아무나가 되지 않겠다.”

잘된 게 아니라 안 멈춘 것뿐입니다.”

 

너무나 멋진 문장입니다. 즐겨 보는 프로그램중에 생활의 달인, 서민갑부를 보면서 느꼈던 감정도 이와 똑같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 기상, 똑같은 일들의 루틴 반복, 수년간 지속했다는 사실을 보면서 달인이 그리고 서민갑부가 안 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으니까요.

시작도 물로 어려운 일이지만 그 보다 더 어려운 일은 지속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P 100~103 방향 없이 하는 노력은 무의미하다

노력이란 건 방향이 정해졌을 때만 의미가 있다.

방향은 그 숫자를 왜 달성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유에서 출발한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어떤 상태가 되었을 때 만족감을 느끼는지, 그리고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방식이 나에게 맞는지를 고민하고 정리하는 것이 먼저다.

방향만 정확하다면, 길은 반드시 열리게 되어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꼭 사업이 아니더라도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시작을 했었나?를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전조사를 하고 계획을 세우고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을 잡고 시작을 안했던 것 같습니다. 고민을 했다 하더라도 철저하게 풍부하게는 아니고 미비하게 했음을 고백하며 반성하게 만드는 문장입니다.

 

P 176~178 초반 성과보다 꾸준한 누적이 중요하다

진짜 무서운 건 망함이 아니라, ‘반복할 수 없는 나였다. 결과를 보지 말고 과정의 총량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

 

성과를 꾸준히 낼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요? 매일 해야 하는 시장조사? 고객들의 반응? 그것보다 중요한 건 저자의 말처럼 계속할 수 있는 지속함이 맞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게으른 인간이고 이 일을 해야 함을 알고 있지만 성과가 나지 않는 일을 매일 그리고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알고 있기에 무섭다는 표현까지 사용한 것 같습니다.

 

P 185~188 결국 사람을 모아야 한다

결국 모든 건 사람이라는 것이다. 팔리는 제품도, 성공적인 마케팅도, 매출도, 브랜드도...결국 그 모든 결과는 사람이 움직이면서 만들어진다.

 

지금 우리가 아무리 AI가 발전된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그 AI를 움직이는 것도, 만드는 것도, 실행을 하는 것도 결국은 우리 사람입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의 결정권자는 우리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의 감성을 잘 안다면 지금 시대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P 223~226 스토리텔링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사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사람들은 정보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보는 찾기 쉬워졌고, 누구나 비슷한 얘기를 반복한다. 하지만 이야기는 다르다. 내 이야기, 내가 겪은 사건, 내가 실수했던 순간, 내가 고민했던 밤. 이런 고유의 경험은 누구도 대신 전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진심이 느껴진다면, 그것이 곧 신뢰가 된다.

 

제일 어려운게 사실 스토리텔링이 아닐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더 많이 공감하고 기억에 남고 결국엔 신뢰가 되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럼 평범한 우리들은 어떤 스토리텔링을 해야 할까요. 그 전에도 스토리텔링에 대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잘 생각나지 않는 부분입니다.

 

P 243~246 고객은 공짜보다 진심을 원한다

사람들은 단순히 공짜라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 공짜에 담긴 의도를 예민하게 파악한다는 사실을. 말하자면, 사람들은 왜 공짜로 주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내가 경험한 가장 강력한 고객 반응은 언제나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에서 나왔다. 내가 정말 그 고객을 위해 고민했고, 그 고민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방식으로 제안을 했을 때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줘야 할까? “당신의 시간과 관심, 그리고 고민을 주세요.” 그게 바로 진심이다. 그게 고객이 원하는 공짜.

 

우리 모두 공짜 이벤트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공짜는 아니죠. 카드를 만들 때도 나의 많은 부분의 정보를 줘야 하고, 어떤 상품의 샘플을 얻으려고 해도 나의 정보가 들어가야 하니까요. 작은 것을 얻기 위해 나의 큰 것을 내어준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던 건 아마 그 공짜 이벤트에서 진심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P 306~309 불안정한 수익 구조도 가능하게 하는 힘

사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조언 중 하나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라는 말이었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현실에선 안정적인 수익이라는 건 환상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지금 중요한 건 안정적인 구조가 아니라, ‘불안정한 흐름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을.

고객과의 관계, 파트너와의 관계,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 그 관계들이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으면 매출이 흔들려도 마음이 무너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마음이 무너지지 않으면 다시 만들 수 있다.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고 초조해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쌓고 있는 것들이 어느 순간 하나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사업을 해서 성공한다면 많은 수익을 보장받게 됩니다. 그러나 불규칙적인 수입으로 언제 돈이 들어올지 알 수 없는 상황으로 불안은 늘 함께 가져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직장을 다니면 규칙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불안정한 수익 구조인 사업을 할 것인가. 직장을 계속 다닐 것인가. 선택에 따른 결과는 결국 개인 각자의 몫이긴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사업을 하든 직장을 다니든 내가 지금껏 했던 일들이나 행동들이 언젠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의 나의 삶의 방식이 모여 지금 현재의 나의 삶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P 322~325 결국 모든 길은 사람으로 통한다

내가 했던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늘 사람이 있었다. 소비자, 고객, 직원, 파트너, 그리고 나 자신까지. 무언가 잘 풀릴 땐 좋은 사람이 있었고, 문제가 생길 땐 대개 사람의 문제가 있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그 감정을 건드리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아무리 훌륭한 콘텐츠도 소용없다. 고객 없는 성공은 없다. 결국 모든 길은 사람으로 통한다.

사업을 잘하고 싶은가? 그럼 사람을 연구하자.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마음안에 들어가 보자. 사업이란 결국, 좋은 사람들과 오래 함께하기 위한 여정이다.

 

사업의 핵심이 사람이라고 한다면 나는 어떤 부분에서 고민을 더 해야 하는 걸까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의 동물인 사람을 잘 안다는 것을 이해는 할 수 있으나 사업으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는 각자의 숙제로 남겨 준 것 같습니다.

 

 

P 366~369 준비된 사람은 기회를 기다릴 줄 안다

사업을 시작하고 몇 년이 지나고 나서야, 나는 깨달았다. 기회는 생각보다 자주 온다. 정말로 없다기 보다는, 우리가 못 보고 있을 뿐이다. 아니면, 준비가 안 된 상태로 바라보기 때문에 그 기회가 두려움으로 다가올 때도 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기회로 보인다.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위기로, 부담으로, 혹은 지금은 아니야라는 자기 합리화의 핑계로 다가온다.

무조건 뛰어들지 않기로 했다. 제안이 오면 먼저 내가 지금 이걸 할 수 있을 만큼 준비되었는가를 자문했다. 지금 당신이 별다른 제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이 시기는 기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가 아니라, ‘내가 준비되어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라는 사인일 수 있다.

 

기회가 왔는데도 모르고 그게 기회인 걸 모르는 것처럼 답답한 것이 있을까요. 그럼 그 기회는 성공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걸까요. 아님 정말 준비하고 있으면 평범한 우리에게도 기 기회라는 것이 정말 보이는 걸까요. 내가 간절하게 바라고 있으면 그 기회가 온다는 믿음으로 조급해 하지 말고 기다리는 것 또한 기회를 만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 377~380 지속 가능성은 작은 원칙에서 시작된다

사업을 오래 하다 보면 결국 살아 남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든 사람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 지속 가능성은 거창한 전략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어쩌면 사소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이것만은 지키겠다는 약속, 그것이 진짜 사업의 기반이 된다.

원칙은 우리를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끌고, 실천은 결국 결과를 바꾼다. 그리고 그 결과가 쌓이면, 우리는 지속 가능한 사업가가 된다.

 

사람의 의지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느정도의 강제성이 없는 일상은 그리고 원칙이 없는 일상은 아무 의미 없이 시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이런 원칙이나 계획들을 세웁니다. 그러다 벌써 4월이 되었고 그 계획이나 원칙들은 실천하지 못하고 그대로 하루 하루 쌓이고만 있습니다.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지금 다시 일상에서의 나만의 원칙부터 다시 세워야겠습니다.

 

P 399~402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돈을 좇았을 땐 무언가를 잃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기록하고 팔기 시작하면서 저는 오히려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라고 지었습니다.

질문에 를 붙이는 순간 인생은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바뀝니다.

 

책을 다 읽을 때까지 150억의 내용은 없었는데 마지막에 그 이유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모든 문제의 질문에도 그 질문에 대한 답도 결국은 라는 사실입니다.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꼭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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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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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세계척학전집 훔친 부 편

 

우리가 매일 참여하고 있지만 정작 그 규칙은 배우지 못한 '잔인한 돈의 게임'의 진짜 규칙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P 32~43 스미스의 착각

누군가에게 부탁할 일이 생겼을 때, “제가 이렇게 힘든데요로 시작하는가, “이게 당신에게도 이익입니다로 시작하는가? 전자는 자비심에 호소하는 것이다. 후자가 스미스의 방식이다. 상대방의 이익 구조를 먼저 파악하는 사람이 자기 이익을 얻는다.

 

우리는 대부분 부탁할 일이 있을 때 자비심에 호소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스미스의 방식으로 부탁을 생각해 본적이 없는 대부분이 이 원리를 이해 한다면 모두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류 최고의 사상가들이 분석한 자본의 원리들

마르크스가 경고한 '물신숭배', 케인스가 간파한 '미인대회 이론', 그리고 토마 피케티의 '자본 수익률'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들의 통찰을 통해 자본이 어떻게 작동하고 관리되는지를 상세히 분석합니다.

 

P 112~126 마르크스의 물신

상품물신숭배. 물신숭배. 낯선 단어다.

마치 가격이 물건의 타고난 속성인 것처럼. 그것을 만든 인간의 손은 보이지 않는다. 땀은 보이지 않는다. 허리 통증도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물신숭배다. 물건이 마법적 가치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현상. 인간이 만든 것인데, 인간이 사라지고, 물건만 남는 현상.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물건과 물건 사이의 관계로 바뀌는 현상.

노동을 시장에서 거래하는 것, 시간에 가격을 붙이는 것은 자본주의의 발명품이다.

자본주의 안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시작하는 것이다.

 

마르크스의 물신을 읽으며 소름이 돋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물신숭배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지만 이 챕터의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렇지!, 그래! 라는 느낌으로 그러면서 마르크스는 어떻게 이런 현상을 소름 돋을 만큼 관찰하고 우리가 이해 할 수 있게 설명을 하는지 그저 감탄만 나오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 128~141 피케티의 공식

자본은 잠을 자지 않는다. 당신이 자는 동안에도 돈은 일한다. 토마 피케티는 250년간의 데이터를 모아 부등식 하나를 내놓았다. r>g. 자본이 노동보다 빠르다. 피케티처럼 생각한다는 것은,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말 앞에서 계산기를 꺼내는 것이다.

r은 자본수익률이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 부동산 값 상승, 주식 수익, 배당, 이자.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들어오는 돈의 비율.

g는 경제성장률이다. 경제 전체가 커지는 속도. 이것은 대략 임금 상승률과 비슷하게 움직인다.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높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사람이 일해서 돈을 버는 속도보다 빠르다.

하루 8시간, 5, 한 해 2,000시간을 일해서 버는 연봉이 5천만원이라면. 당신의 2,000시간과 자본의 0시간이 같은 돈을 번다.

이것은 개인의 실패가 아니라 게임의 규칙이다. “왜 나는 안 되지?”가 이 구조 안에서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로 바뀐다. 자기 연민에서 현실 인식으로

 

토마 피케티의 핵심 개념인 ‘r>g’는 매우 직관적이면서 강하게 다가오는 메시지로 전달됩니다. 자본수익률이 경제성장률보다 높다는 이 단순한 부등식은, 우리가 흔히 믿어온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다는 공식에 근본적인 의문을 던집니다.

특히 노동을 통해 얻는 소득과 자본이 스스로 증식하는 속도를 비교한 부분은,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불평등의 구조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단수히 경제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왜 나는 안 될까라는 감정적인 질문에서 벗어나, 현재의 경제 시스템 속에서 내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P 170~181 케인스의 미인대회

가격이란 무엇인가?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답한다. 가격은 가치가 아니다. 기대다. 케인스처럼 생각한다는 것은, ‘이것이 좋은가?’를 묻기 전에 남들은 이것이 좋다고 생각할까?’를 묻는 것이다. 이 순서가 뒤집히는 순간, 돈의 세계가 다르게 보인다.

내가 옳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남들이 뭘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이것이 돈의 세계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이다.

알고리즘은 대중이 볼 것을 밀어준다. 대중이 볼 것은 대중이 좋아할 것이다. 여기도 미인대회다.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존 메이너드 케인스 그가 두 번이나 파산할 뻔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요? 우리가 살아 가고 있는 자본주의라는 이 사회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적용해야만 성공하는 것일까요? 여러 가지 질문들로 복잡해졌습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내가 기준이 되면 안됩니다. 자본주의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기대이며 대중이 원하는 것, 남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척학전집 훔친부 편은 단순히 돈을 버는 법을 넘어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자본주의 시스템의 본질적인 규칙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P 327 시간은 당신의 삶이다. 그리고 삶은 돈보다 비싸다. 프랭클린에게 훔친 한 문장을 뒤집어 돌려준다. 시간은 돈이 아니다. 돈이 시간이다. 당신의 시간은 지금도 흐르고 있다.

 

우리에게 더 많은 물음표를 제시하며 글은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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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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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책표지에 강렬한 한 문장 우주에 빌지 말고 당장 나가서 전단지라도 돌려라이 문장에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실제 우리들의 모습이라고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특별한 날 돈 걱정없이 마음껏 써 보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저자는 Zero인 나에게 One으로 거듭날 수 있게 구체적이고 분명한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들을 실제로 하는 사람은 진짜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P 117~125 맨땅에 헤딩하지 마라, 1등의 정답지를 베껴라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혹은 지금보다 한단계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상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공감갑니다. 내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정보도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지도 모르고 경험도 1도 없는데 어떻게 시작 할 수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1등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레퍼런스도 없고, 비교 대상도 없고, 기준도 없으니 머릿속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 잘되는 사람들 대부분은 0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이미 돌아가고 있는 구조, 이미 검증된 방식, 이미 돈이 되는 흐름에서부터 출발한다.

이미 있는 것 중에서 뭘 가져올 수 있을까?”라고 질문을 바꾸면 시작하는 것이 만만해진다. 다른 사람이 이미 이뤄 놓은 것을 따라가보는 시작이 중요하다.

내가 말하는 모방은 누군가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우리 회사에 가져와 적용하고, 그 구조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일이다.

중요한 건 모방하되 그대로 따라 하지 않는 것이다.

이미 검증된 구조를 가져와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모방하고, 실행하고 단순 심플하게! 지금보다 휠씬 빠르게 성장하고 많은 돈을 벌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챕터를 읽으며 나는 두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시작도 실천도 해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내가 생각하는 모방과 여기서 설명하고 있는 모방에 대한 의미가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모방은 다른 사람 것을 참고하여 거의 비슷하게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잘 하고 있는 사람의 구조와 형식을 가져와서 나에게 맞게 재 가공하고 꼭 내가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확장하여 나의 일에 대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방식을 알고 이해하고 나에게 적용한다면 나도 1등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P 126~131 성공한 사람들의 심플한 노동 알고리즘

이케아 매장은 기본적으로 입구와 출구가 단 하나씩이다. 출구가 하나밖에 없어서 억지로 끝까지 가야 했다. 그렇게 계산대에 다다르자 내 손에는 살 계획에 없던 물건이 하나 들려있었다. 이게 단순함의 힘이다. 선택지를 줄이고, 생각할 여지를 없애고,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게 만드는 것! 뭘 하든 단순하게 하라. 단순함은 끝까지 고민한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결과다.

 

어떤 일을 할 때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해야하고 그 일을 할때마다 반복해야 한다면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강한 자신감과 의욕으로 할 수 있지만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면 금방 지치게 되어 있음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이렇게 반복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은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자동화 할 수는 없을까? 정말 내가 일하지 않아도 초기 세팅을 해 놓으면 내가 항상 개입하지 않아고 할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은 했으나 아직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면 찾을 수 있을까요?

 

P 144~149 확장은 욕심이 아니라 구조로 하는 것이다

업종은 제각각이지만 모든 브랜드에는 공통된 원칙이 있다. 누가 운영하더라도 큰 숙련 없이 비슷한 결과 가 나오도록 조리 과정과 동선, 인력 구조까지 철저히 표준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개인의 감각에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으로 맛을 재현한다.

그래서 어떤 업종에서든 한 번 성공해본 사람은 다른 업종을 해도 최소한 중위권 이상은 간다

나는 사업을 확장할 때 무엇보다 연결성을 중요하게 본다.

업종을 늘리고 싶다면 반드시 연결성을 만들어야 한다. 그 연결 위에서만, 내가 쌓아온 노하우가 작동할 수 있다.

 

문득 연결성이라는 단어에서 옛날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에스테틱을 이용해 본 사람들은 끝나고 나서 머리카락이 엉망이 되어 집으로 돌아갈 때 무척이나 신경이 쓰여 거울 앞에서 오랫동안 머리카락을 정리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곳은 피부관리가 끝나고 나면 미용실이 바로 옆에 있어 머리 샴푸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때도 정말 아이디어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것이 바로 여기서 말하는 연결성일 것입니다.

내가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잘되고 있을 때 혹은 확장을 고려하고 있을 때 아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많은 고민의 결과겠지요.

 

P 150~153 매장에 들어가는 순간, 매출이 보인다

누구는 이렇게 보고, 누구는 저렇게 본다는 그 시야가 쌓이면, 누군가 매출 이야기를 할 때 말이 앞뒤가 맞는지, 구조가 있는지 없는지 바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건, 그 구조를 가져오는 능력이다.

저 사람은 저렇게 벌고 있네. 그럼 나는 이걸 내 방식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되는 순간부터 사업은 숫자가 아니라 시스템이 된다.

계속 관찰하고, 계속 분석하고, 계속 구조를 뜯어본 사람에게 생기는 감각이다.

 

이렇듯 사업가는 타고 나는 걸까요?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걸까요?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데 기억에 남는 두 달인이 있습니다. 한 명은 김밥의달인으로 출연을 했는데 이 분은 생활이 어려워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김밥의 달인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 따라해보고 연구하고, 연습하고 해서 진짜 생활의 달인이 되어 출연까지 한 분이었고 또 다른 한 명은 주부였는데 양손 끝부분을 이용해 봉지과자를 내리쳐서 한 번에 과자봉지를 뜯는 달인 이었는데 이것을 보고 무엇이든지 만들어내는 기계릐 달인이 영상을 몇 번씩 돌려보며 손의 각도와 내려치는 동작등을 연구해서 기계를 만든 달인이었습니다. 이렇게 두 명의 생활의 달인을 보면서 저자가 말한 열정, 실행력, 구조를 뜯어서 만든 감각이라는 것이 이것이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P 154~165 마케팅을 모르면 사업은 망한다

사람이 어떤 순서로 마음을 열고, 어떤 이유로 지갑을 여는지를 계산해 설계된 하나의 거대한 마케팅 구조다.

마케팅을 그냥 광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마케팅은 광고 이전에 공간이고, 분위기이고, 첫 장면이다. 고객이 들어오는 순간 계약을 해도 되겠다는 느낌을 만들어 놓는 것!

왜 하필 여기여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만들어주는 일이다.

중요한 건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일이다. 내가 고객이라면 무엇이 불편할지, 어디에서 망설일지, 다른 회사와 비교했을 때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일지를 먼저 정리해두는 것. 마케팅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고객의 불안을 얼마나 미리 제거해 주느냐에서 갈린다.

다른 마케팅을 참고해 구조만 가져오면 된다. 결국 사업에서 마케팅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마케팅도 다른 전문직 분야처럼 나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누구나 마케팅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어쩌면 사업을 할 기회를 돈을 벌 기회를 놓친 것은 아닌가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틀에 박혀서 전혀 마케팅에 대해 다른 생각을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여기에 해당되며 마케팅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P 175~180 사장이 바빠 죽겠다면 그건 사업이 아니라 노가다

거래가 많아지고, 연락이 쏟아지고, 사람까지 붙기 시작하면 예전처럼 내가 다 하면 되지라는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때부터 사업은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가 된다. 사업이 커지는 시점은, 사장이 더 열심히 일할 때가 아니라 사장이 빠져도 일이 돌아가기 시작할 때다. 마케팅으로 흐름을 만들고, 사람으로 채우고, 시스템으로 고정시키는 순간부터 사업은 더 이상 이 아니라 구조가 된다. 그리고 그때부터 비로소 회사는 대표의 체력을 벗어나기 시작한다.

 

우리가 사장이 되었을 때 꿈꾸는 것이 내가 없어도 일이 돌아가고 돈을 벌어 오는 구조가 되는 게 아닐까요? 근데 사장인 내가 더 바쁘다면 그건 문제가 아주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장이니까 직원들보다 더 많이 일해야지 하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일의 양이 아니라 컬리티가 다르다고 이해를 하고 접근하며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함을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P 181~188 단어 하나만 바꿔도 매출의 ‘0’이 달라진다

제목이나 섬네일에 쓰인 몇 가지의 단어들에 반응한다. 그래서 마케팅에서 중요한 건 어떤 단어로 말하느냐. 같은 내용이라도 단어 하나만 바꿔주면 시장의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

첫 번째, 일반인의 상식을 파괴하라.

가난한 건물주단어를 보자마자 머릿속에 질문이 떠다니고 어째서 건물주가 가난해진 건지 궁금해진다. 마케팅에서 이런 반전 구조는 꽤 강력하게 작동한다.

두 번째, 추상화를 구체화하라.

숫자와 상황이 들어가는 순간, 이야기는 현실이 된다. 이 원리는 모든 콘텐츠와 사업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세 번째, 금지와 위협을 활용하라.

사람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을 휠씬 더 두려워한다. 행동경제학에서도 확인된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 구조다. “왜 안 된다는 거지?”, “내가 지금 놓치고 있는 게 있나?” 생각하게 된다.

네 번째, 권위자의 언어를 빌려라.

방송 이력은 권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효과를 준다. 숫자, 기간, 결과처럼 구체적인 이력이 있을 때 권위는 힘을 가진다.

 

이 내용을 보고 다른 시선 각도에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내가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 나는 이렇게 했을까? 전문적인 마케팅을 먼저 찾았을 것 같아요. 내가 마케팅을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생각의 틀이 좁아진 것 같습니다.

상식을 파괴, 구체화하고, 금지와 위협, 권위 있는 사람을 이용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 %나 될까요? 그저 전단지 돌려야 하나? 돈을 써서 광고를 써야 하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마케팅의 원칙을 알려줘도 우리가 쉽게 적용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생각의 틀을 확장하고 내가 만약 이런 사업을 의뢰를 받았다면 어떻게 했을까? 내가 이 사업을 했으면 나는 이런 마케팅을 했을 것 같다라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P 215~220 실력이 있다면 무료 말고 유료 아이템으로 팔아라

1000만원은 단순히 혼자 일을 열심히 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이라기보다는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해야 달성할 수 있는 숫자다. 하지만 한 번 그 구조를 만들어 본 사람은 , 이렇게 벌리는 거구나하는 그 감각을 한번이라도 몸으로 체득할 수 있다.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 배우든지, 이미 잘 만들어진 결과물을 반복해서 분석해봐야 한다.

실력이 올라갈수록 가격을 높여야 한다. 시장에는 늘 고급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서비스형 직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절대 제공하는 서비스를 싸게 팔지 마라. 대신, 왜 이 가격이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라. 그 가격을 스스로 납득해야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비용을 받을 수 있다.

 

공부와 관련된 유명한 강사가 좋은 의미로 무료로 강의를 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 할 때는 많이 고마워하고 대접도 잘 했을 것 같은데 더 많은 강의 시간을 요구하고 푸대접에 가까운 서비스에 많이 놀라고 이제 다시는 무료 강의는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싸게 사는 것을 좋아 하지만 나의 실력 부분에서는 다른 개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우리는 봉사의 개념과 나의 가치는 다르게 생각을 해야하며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그에 맞는 대접을 받아야만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241~246 자영업 3대 스킬만 찍어도 절대 망하지 않는다

블로그, 스레드와 같은 글 기반 채널, 사진 기반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와 릴스 같은 영상 채널을 동시에 굴러야 한다. 다 해야 한다. 왜 모든 매체를 다 써야 할까? 같은 콘텐츠라도 플랫폼마다 반응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어렵다고 안 하면 그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날아가는 것이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틱톡 사이트들을 마케팅 홍보용으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을 못 한 것은 지금 내가 사업을 하고 있지 않아서 일까? 아니면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트라고만 생각해서 일까?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이 많습니다.

이것이 우물안의 개구리입니다. 누군가는 유명한 사아트들을 벤치마킹하고 여러 채널들을 모두 동원하여 마케팅으로 활용해서 돈을 벌고 있는데 직장을 다녀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니 모든 것이 제자리 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굳이 블로그, 스레드,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아도 나의 삶에 불편함이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나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관심 밖의 세계였으니까요.

 

P 247~ 돈 버는 비밀? 혼자 알면 썩고, 나누면 커진다

평소 친하게 지내는 한 형은 온라인 강의로 연750억 원의 매출을 만들어냈다. 그 형은 혼자 조용히 돈을 버는 대신, 자신이 만든 시스템을 상품화했다. 강의는 확장 가능한 사업으로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 중 하나라는 것을 그 형을 지켜보며 알 수 있었다.

요즘 나는 세상의 모든 것들이 돈으로 보인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차고 넘치는데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관심이 가는 무료 강의부터 여러 가지 들어봐도 좋겠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어떤 비즈니스가 맞을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요즘 직장만 다니는 사람은 없다 한가지라도 부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나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어떤 관점을 가져야 세상의 모든 것들이 돈으로 보일 수 있는 걸까요? 아직 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시도해 보자 그리고 하면서 수정, 보완해 보자입니다.

 

P 252~255 에필로그

돈략집을 덮고, 이제 당신의 통장을 채워라

이제 책은 다 읽었으니 지금 당장 뭐라도 해라.

잘되는 걸 따라 하면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라.

실행하지 않으면 이 책은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다.

지금 당장 뭔가 한 가지를 시작하는 것이다.

사업 중에 생기는 문제들은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찾아내 뛰어넘어야 한다.

완벽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완벽히 준비했다고 해도 늘 장애물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등장하기 마련이다.

나도 뭔가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그게 바로 시작이다.

 

돈략집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1등을 벤치마킹해서 나만의 것으로 더 업그레드해서 지금 당장 실천하라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돈을 버는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부자가 되거나 사업을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이 방법 너무 어려워, 못 할 것 같아라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인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돈략집을 읽고 이해한 부분을 바탕으로 부딪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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