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평점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책표지에 강렬한 한 문장 “우주에 빌지 말고 당장 나가서 전단지라도 돌려라” 이 문장에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실제 우리들의 모습이라고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특별한 날 돈 걱정없이 마음껏 써 보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저자는 Zero인 나에게 One으로 거듭날 수 있게 구체적이고 분명한 방법들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들을 실제로 하는 사람은 진짜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P 117~125 맨땅에 헤딩하지 마라, 1등의 정답지를 베껴라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혹은 지금보다 한단계 발전하기 위해서는 세상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공감갑니다. 내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정보도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지도 모르고 경험도 1도 없는데 어떻게 시작 할 수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1등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레퍼런스도 없고, 비교 대상도 없고, 기준도 없으니 머릿속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 잘되는 사람들 대부분은 0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이미 돌아가고 있는 구조, 이미 검증된 방식, 이미 돈이 되는 흐름에서부터 출발한다.
“이미 있는 것 중에서 뭘 가져올 수 있을까?”라고 질문을 바꾸면 시작하는 것이 만만해진다. 다른 사람이 이미 이뤄 놓은 것을 따라가보는 시작이 중요하다.
내가 말하는 모방은 누군가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우리 회사에 가져와 적용하고, 그 구조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일이다.
중요한 건 모방하되 그대로 따라 하지 않는 것이다.
이미 검증된 구조를 가져와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모방하고, 실행하고 단순 심플하게! 지금보다 휠씬 빠르게 성장하고 많은 돈을 벌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챕터를 읽으며 나는 두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시작도 실천도 해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내가 생각하는 모방과 여기서 설명하고 있는 모방에 대한 의미가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모방은 다른 사람 것을 참고하여 거의 비슷하게 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잘 하고 있는 사람의 구조와 형식을 가져와서 나에게 맞게 재 가공하고 꼭 내가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확장하여 나의 일에 대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방식을 알고 이해하고 나에게 적용한다면 나도 1등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P 126~131 성공한 사람들의 심플한 노동 알고리즘
이케아 매장은 기본적으로 입구와 출구가 단 하나씩이다. 출구가 하나밖에 없어서 억지로 끝까지 가야 했다. 그렇게 계산대에 다다르자 내 손에는 살 계획에 없던 물건이 하나 들려있었다. 이게 단순함의 힘이다. 선택지를 줄이고, 생각할 여지를 없애고, 그냥 흐름에 몸을 맡기게 만드는 것! 뭘 하든 단순하게 하라. 단순함은 끝까지 고민한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결과다.
어떤 일을 할 때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해야하고 그 일을 할때마다 반복해야 한다면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강한 자신감과 의욕으로 할 수 있지만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면 금방 지치게 되어 있음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이렇게 반복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은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자동화 할 수는 없을까? 정말 내가 일하지 않아도 초기 세팅을 해 놓으면 내가 항상 개입하지 않아고 할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은 했으나 아직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면 찾을 수 있을까요?
P 144~149 확장은 욕심이 아니라 ‘구조’로 하는 것이다
업종은 제각각이지만 모든 브랜드에는 공통된 원칙이 있다. 누가 운영하더라도 큰 숙련 없이 비슷한 결과 가 나오도록 조리 과정과 동선, 인력 구조까지 철저히 표준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개인의 감각에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으로 맛을 재현한다.
그래서 어떤 업종에서든 한 번 성공해본 사람은 다른 업종을 해도 최소한 중위권 이상은 간다
나는 사업을 확장할 때 무엇보다 ‘연결성’을 중요하게 본다.
업종을 늘리고 싶다면 반드시 연결성을 만들어야 한다. 그 연결 위에서만, 내가 쌓아온 노하우가 작동할 수 있다.
문득 ‘연결성’ 이라는 단어에서 옛날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에스테틱을 이용해 본 사람들은 끝나고 나서 머리카락이 엉망이 되어 집으로 돌아갈 때 무척이나 신경이 쓰여 거울 앞에서 오랫동안 머리카락을 정리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곳은 피부관리가 끝나고 나면 미용실이 바로 옆에 있어 머리 샴푸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때도 정말 아이디어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것이 바로 여기서 말하는 ‘연결성’일 것입니다.
내가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잘되고 있을 때 혹은 확장을 고려하고 있을 때 아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많은 고민의 결과겠지요.
P 150~153 매장에 들어가는 순간, 매출이 보인다
누구는 이렇게 보고, 누구는 저렇게 본다는 그 시야가 쌓이면, 누군가 매출 이야기를 할 때 말이 앞뒤가 맞는지, 구조가 있는지 없는지 바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건, 그 구조를 가져오는 능력이다.
“저 사람은 저렇게 벌고 있네. 그럼 나는 이걸 내 방식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되는 순간부터 사업은 숫자가 아니라 시스템이 된다.
계속 관찰하고, 계속 분석하고, 계속 구조를 뜯어본 사람에게 생기는 감각이다.
이렇듯 사업가는 타고 나는 걸까요?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걸까요?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데 기억에 남는 두 달인이 있습니다. 한 명은 김밥의달인으로 출연을 했는데 이 분은 생활이 어려워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생활의 달인에 나오는 김밥의 달인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 따라해보고 연구하고, 연습하고 해서 진짜 생활의 달인이 되어 출연까지 한 분이었고 또 다른 한 명은 주부였는데 양손 끝부분을 이용해 봉지과자를 내리쳐서 한 번에 과자봉지를 뜯는 달인 이었는데 이것을 보고 무엇이든지 만들어내는 기계릐 달인이 영상을 몇 번씩 돌려보며 손의 각도와 내려치는 동작등을 연구해서 기계를 만든 달인이었습니다. 이렇게 두 명의 생활의 달인을 보면서 저자가 말한 열정, 실행력, 구조를 뜯어서 만든 감각이라는 것이 이것이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P 154~165 마케팅을 모르면 사업은 망한다
사람이 어떤 순서로 마음을 열고, 어떤 이유로 지갑을 여는지를 계산해 설계된 하나의 거대한 마케팅 구조다.
마케팅을 그냥 ‘광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마케팅은 광고 이전에 공간이고, 분위기이고, 첫 장면이다. 고객이 들어오는 순간 계약을 해도 되겠다는 느낌을 만들어 놓는 것!
“왜 하필 여기여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만들어주는 일이다.
중요한 건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일이다. 내가 고객이라면 무엇이 불편할지, 어디에서 망설일지, 다른 회사와 비교했을 때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일지를 먼저 정리해두는 것. 마케팅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고객의 불안을 얼마나 미리 제거해 주느냐에서 갈린다.
다른 마케팅을 참고해 구조만 가져오면 된다. 결국 사업에서 마케팅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마케팅도 다른 전문직 분야처럼 나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누구나 마케팅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어쩌면 사업을 할 기회를 돈을 벌 기회를 놓친 것은 아닌가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틀에 박혀서 전혀 마케팅에 대해 다른 생각을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여기에 해당되며 마케팅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P 175~180 사장이 바빠 죽겠다면 그건 사업이 아니라 ‘노가다’다
거래가 많아지고, 연락이 쏟아지고, 사람까지 붙기 시작하면 예전처럼 ‘내가 다 하면 되지’라는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때부터 사업은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가 된다. 사업이 커지는 시점은, 사장이 더 열심히 일할 때가 아니라 사장이 빠져도 일이 돌아가기 시작할 때다. 마케팅으로 흐름을 만들고, 사람으로 채우고, 시스템으로 고정시키는 순간부터 사업은 더 이상 ‘일’이 아니라 구조가 된다. 그리고 그때부터 비로소 회사는 대표의 체력을 벗어나기 시작한다.
우리가 사장이 되었을 때 꿈꾸는 것이 내가 없어도 일이 돌아가고 돈을 벌어 오는 구조가 되는 게 아닐까요? 근데 사장인 내가 더 바쁘다면 그건 문제가 아주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장이니까 직원들보다 더 많이 일해야지 하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일의 양이 아니라 컬리티가 다르다고 이해를 하고 접근하며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함을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P 181~188 단어 하나만 바꿔도 매출의 ‘0’이 달라진다
제목이나 섬네일에 쓰인 몇 가지의 단어들에 반응한다. 그래서 마케팅에서 중요한 건 ‘어떤 단어로 말하느냐’다. 같은 내용이라도 단어 하나만 바꿔주면 시장의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
첫 번째, 일반인의 상식을 파괴하라.
‘가난한 건물주’ 단어를 보자마자 머릿속에 질문이 떠다니고 어째서 건물주가 가난해진 건지 궁금해진다. 마케팅에서 이런 반전 구조는 꽤 강력하게 작동한다.
두 번째, 추상화를 구체화하라.
숫자와 상황이 들어가는 순간, 이야기는 현실이 된다. 이 원리는 모든 콘텐츠와 사업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세 번째, 금지와 위협을 활용하라.
사람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을 휠씬 더 두려워한다. 행동경제학에서도 확인된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 구조다. “왜 안 된다는 거지?”, “내가 지금 놓치고 있는 게 있나?” 생각하게 된다.
네 번째, 권위자의 언어를 빌려라.
방송 이력은 권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효과를 준다. 숫자, 기간, 결과처럼 구체적인 이력이 있을 때 권위는 힘을 가진다.
이 내용을 보고 다른 시선 각도에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내가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케팅을 한다고 하면 나는 이렇게 했을까? 전문적인 마케팅을 먼저 찾았을 것 같아요. 내가 마케팅을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생각의 틀이 좁아진 것 같습니다.
상식을 파괴, 구체화하고, 금지와 위협, 권위 있는 사람을 이용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 %나 될까요? 그저 전단지 돌려야 하나? 돈을 써서 광고를 써야 하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마케팅의 원칙을 알려줘도 우리가 쉽게 적용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생각의 틀을 확장하고 내가 만약 이런 사업을 의뢰를 받았다면 어떻게 했을까? 내가 이 사업을 했으면 나는 이런 마케팅을 했을 것 같다라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P 215~220 실력이 있다면 무료 말고 ‘유료 아이템’으로 팔아라
월 1000만원은 단순히 혼자 일을 열심히 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이라기보다는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해야 달성할 수 있는 숫자다. 하지만 한 번 그 구조를 만들어 본 사람은 ‘아, 이렇게 벌리는 거구나’하는 그 감각을 한번이라도 몸으로 체득할 수 있다.
잘하는 사람을 찾아가 배우든지, 이미 잘 만들어진 결과물을 반복해서 분석해봐야 한다.
실력이 올라갈수록 가격을 높여야 한다. 시장에는 늘 고급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서비스형 직업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절대 제공하는 서비스를 싸게 팔지 마라. 대신, 왜 이 가격이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라. 그 가격을 스스로 납득해야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비용을 받을 수 있다.
공부와 관련된 유명한 강사가 좋은 의미로 무료로 강의를 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 할 때는 많이 고마워하고 대접도 잘 했을 것 같은데 더 많은 강의 시간을 요구하고 푸대접에 가까운 서비스에 많이 놀라고 이제 다시는 무료 강의는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싸게 사는 것을 좋아 하지만 나의 실력 부분에서는 다른 개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우리는 봉사의 개념과 나의 가치는 다르게 생각을 해야하며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그에 맞는 대접을 받아야만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241~246 자영업 3대 스킬만 찍어도 절대 망하지 않는다
블로그, 스레드와 같은 글 기반 채널, 사진 기반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와 릴스 같은 영상 채널을 동시에 굴러야 한다. 다 해야 한다. 왜 모든 매체를 다 써야 할까? 같은 콘텐츠라도 플랫폼마다 반응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어렵다고 안 하면 그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날아가는 것이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틱톡 사이트들을 마케팅 홍보용으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을 못 한 것은 지금 내가 사업을 하고 있지 않아서 일까? 아니면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트라고만 생각해서 일까?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이 많습니다.
이것이 우물안의 개구리입니다. 누군가는 유명한 사아트들을 벤치마킹하고 여러 채널들을 모두 동원하여 마케팅으로 활용해서 돈을 벌고 있는데 직장을 다녀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니 모든 것이 제자리 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굳이 블로그, 스레드,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아도 나의 삶에 불편함이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나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관심 밖의 세계였으니까요.
P 247~ 돈 버는 비밀? 혼자 알면 썩고, 나누면 커진다
평소 친하게 지내는 한 형은 온라인 강의로 연750억 원의 매출을 만들어냈다. 그 형은 혼자 조용히 돈을 버는 대신, 자신이 만든 시스템을 상품화했다. 강의는 확장 가능한 사업으로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 중 하나라는 것을 그 형을 지켜보며 알 수 있었다.
요즘 나는 세상의 모든 것들이 돈으로 보인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차고 넘치는데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관심이 가는 무료 강의부터 여러 가지 들어봐도 좋겠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어떤 비즈니스가 맞을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요즘 직장만 다니는 사람은 없다 한가지라도 부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나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어떤 관점을 가져야 세상의 모든 것들이 돈으로 보일 수 있는 걸까요? 아직 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시도해 보자 그리고 하면서 수정, 보완해 보자입니다.
P 252~255 에필로그
돈략집을 덮고, 이제 당신의 통장을 채워라
이제 책은 다 읽었으니 지금 당장 뭐라도 해라.
잘되는 걸 따라 하면서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라.
실행하지 않으면 이 책은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다.
지금 당장 뭔가 한 가지를 시작하는 것이다.
사업 중에 생기는 문제들은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찾아내 뛰어넘어야 한다.
완벽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완벽히 준비했다고 해도 늘 장애물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등장하기 마련이다.
“나도 뭔가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그게 바로 시작이다.
돈략집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1등을 벤치마킹해서 나만의 것으로 더 업그레드해서 지금 당장 실천하라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돈을 버는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부자가 되거나 사업을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는 이 방법 너무 어려워, 못 할 것 같아라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인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돈략집을 읽고 이해한 부분을 바탕으로 부딪혀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