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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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1년만 미쳐라

 

P 4~10

1년이면 충분하다라고. 1년간의 담금질은 한 사람의 정체성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하고, 그 이후의 변화는 연쇄작용으로 자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안 되는 게 없다’,‘무엇이든 반드시 해낸다라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미친 듯이 살았던 당시의 1년이 새로운 나를 만들어주었고, 새롭게 태어난 나는 전에 꿈으로만 그리던 일들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지만,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고 잘 살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까지의 삶에서 노력없이 그냥 이루어 낸 것이 있을까요? 사람마다 노력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 노력하며 살아온 삶 일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는 원하는 만큼의 경제적 자유를 얻고, 노력에 맞는 직위를 얻고 인기를 얻었을까요? 그런데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서는 1년만 미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각성: 잠에서 깨어나라

P 17~22 잠에서 깨어나는 것, 기존의 모습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모습을 꿈꾸는 것까지를 포함한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지 않으며, 끌려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자신에게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내 삶의 방향은 어디이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고 질문을 던지며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라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받아들이고 고민하는 순간 각성은 시작된다.

 

이 문장을 읽고 생각해보니 학창 시절에는 내가 어느 대학을 가고 어디에 취업을 하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 삶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을 덜 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학교 집 학교 집을 왔다 갔다 했고 졸업 후에는 회사 집 회사 집을 반복했음을 깨달았습니다.

 

P 29~36 열심히 사는데 제자리인 이유

노력은 성과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다. 세상은 노력한다고 부와 성공을 선물로 주지 않는다. ‘세상의 흐름에 맞게 하는 것이자 효율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성공하기 위해선 뽀족한 방향이 있는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나는 이걸 좁은 자기계발이라고 표현한다. ‘나 이건 누구보다도 잘해가 되어야 한다.

이 시대의 부는 내가 직접하는 시간으로만 쌓이지 않는다. 방향과 효율의 원리를 이해한 사람이 기회와 부를 가져간다.

나는 오늘도 내 몸값을 높일 수 있는 행동을 했는가라고 뾰족한 방향과 타인이 인정할 만한 노력으로 증명하자. 명심하라. 노력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항상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 이유를 노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효율성을 강조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를 독보적인 능력 그리고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을 때만 그 열심히가 빛을 발휘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P 60~64 누구도 탓하지 마라

적은,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내가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무적의 칭기즈 칸이 되었다.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나로 인해 비롯되었고, 내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자.

 

문제해결을 위한 첫 번째 조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질은 나에게 있고 나 자신에게 먼저 질문하고 해결해야 함을 아주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문장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내가 아닌 밖에서 그 이유를 찾으려고 하는 성향이 아주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P 70~75 기한 없는 각오는 독이다

마음먹은 시간에는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되, 경제적 자유를 일구어 즐기고 싶을 때에는 언제든 삶의 풍류를 즐기겠다는 마인드다.

미친 기한은 불가능해 보이던 목표를 현실로 바꿔놓는 강력한 동력이 되었다. 기한 없는 노력은 사방으로 흩어지지만, 마감 기한은 그 에너지를 한 점에 모아 강력하게 만든다.

1년만 미쳐라라는 제안은 이 정도면 한번 해볼 만하다는 심리적 수용을 만들어낸다.

끝이 보이지 않는 막연함을 낳지만, 기간이 정해진 노력은 강력한 자기 통제력과 절제력을 발휘한다.

 

우리는 이런 경험을 다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도 진행형 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책을 1달에 2권 읽어야지 또는 1년에 50권을 읽어야지라고 계획을 세우지만 이 기간은 너무 두리뭉실하여 성공하기가 쉽지 않으며 강제성 또한 없어서 우리가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기간이 정해져 있다고 해도 우리는 거의 마감이 임박해 왔을 때 그 일을 마무리 한 경험이 있기에 이 문장에 그래 기간은 정해져 있어야 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결단: 미치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

 

P 89~94 끊어낼 것 1: 가난한 생각

생각의 가난은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꼴이다.

돈 없이 시작하려면 어떻게해야 할까?”로 문장을 바꾸는 것이다. ‘어떻게라고 묻는 순간 뇌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풀가동되기 시작한다.

생각의 크기는 우리가 담을 수 있는 부의 크기를 결정한다. ‘질문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다.

“1,000만 원을 벌려면?”이라고 묻는 순간 사업이나 구조를 떠올린다. 만약 “1억 원을 벌려면?” 이라고 묻는 순간부터는 인력, 유통, 브랜딩, 레버리지 같은 단어들을 떠올릴 것이다.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현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기회를 끌어당기는 부유한 생각을 갖자.

 

어떤 질문을 했을 때 어떻게라고 질문을 바꿔서 해 본 적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은 그걸 어떻게 해?라고 더 생각을 많이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얼마 전 1년에 1년을 모으겠다는 블로그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이게 가능해? 직장을 다녀서는 절대 불가능 하겠네. 여기 까지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1년에 1년을 모을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이미 가난한 생각인 나는 못 할 거라는 전제를 이미 깔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나도 할 수 있지라고 생각을 했다면 더 구체적인 어떻게를 찾아서 정보를 수집하고 도전을 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 차단을 해 버렸네요. 나는 사업을 못한다고 1억을 1년에 모을 수 없다는 생각에 가둬 버린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P 115~121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

어떻게 사는 게 정답일까? “길이라서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스스로에게 전하며 한 발을 내디뎠다.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는 것이다.

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 내가 선택한 하루를 사는 것, 바로 그것이었다.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의 조언은 절반만 받자.

다른 사람들이 못하는 일을 우리는 해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보고,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자.”

 

그래 세상이 정해 놓은 길이 반드시 성공하는 길이 아님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망설여 지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일 것입니다. 나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하는 두려움

그렇지만 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한 발을 내디딜 때 비로소 나의 길이 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P 128~132 가장 큰 리스크는 리스크를지지 않는 것

위기인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이 선택을 하지 않으면 내가 잃을 것은 무엇인가?”로 말이다.

 

요즘 유투브나, 블로그, SNS를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하지 않은 선택을 누군가는 일찍 시작하여 아무런 자본금 없이 성공한 것을 보면 그들과 나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이 선택을 하지 않아서 내가 잃은 것은 무엇인가?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P 133~139 미래의 나 그려 보기

오늘을 바꾸면 된다. 꾸준함을 잊지 말고 지금처럼 많은 독서와 실행을 하길 바랄게.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많이 부딪혀보길 바라.

미래의 나는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면, 오늘이 흐릿해질 수가 없다.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내 안에서 우선순위가 정리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이 명확히 구분된다.

생활습관으로 생기고, 생각으로 생기고, 인간관계로 생긴다. 오늘 미룬 운동이 내일의 건강 빚이 되고, 오늘의 게으름이 3년 뒤의 후회가 된다.

방향을 명확히 정하는 행위다. 방향이 정해지면 속도가 붙고, 속도가 붙으면 인생은 전혀 다른 궤도로 들어선다.

 

오늘의 내가 만든 시간이 오늘의 내가 결국은 미래의 나를 만듭니다. 우리는 이 원리를 모르는 것은 아니나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에 멋진, 성공한 미래를 그릴 수 없는 것임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P 146~152 결단의 끝 선언

선언을 하면 그 어떠한 때보다도 해야 할 이유동기가 생긴다. 그리고 이 동기는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만든다. 선언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나는 이 힘을 매월 사용하고 있다. 선언을 하되 목표를 너무 많이 세우지 말라는 것이다. 목표의 개수가 적어야 집중의 힘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바쁘면 흔들리고, 피곤하면 미루고, 불안하면 합리화한다. 그리고 선언을 목표로 끝내지 말고, 실행의도로 바꿔라.

언젠가가 아니라 언제. “열심히가 아니라 어떻게

 

나는 반대로 했습니다. 입 밖으로 나가면 나의 계획이나 성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나만이 간직하고 있고 그것이 성공했을 때 밝히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반대로 선언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떻게로 바꾸어 반드시 실행하는 것이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몰입: 폭발적인 성장을 위한 은둔

 

P 169~176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성공 플래너인생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나만의 플래너를 쓰면 되지 않을까?

출근하기 전에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끝냈구나라고 외치며 하루를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자투리 시간에는 어떤 자기계발을 할지, 퇴근한 이후에는 무얼 할지까지 모두 출근 전에 정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전에는 사는 대로 생각했다면 이제는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었다.

하루를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은 1년을 통제할 수 있고, 1년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이 들어 본 문장입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나의 하루, 나의 24시간, 나의 공간 모든 것이 내가 통제할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알지만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도, 과식을 하지 않고 야식을 먹지 않는 일도,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일도 모두 내 통제하에 가능한 일이니까요.

 

P 203~208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이루어지는 이유

어떻게 하면 수입을 늘릴 수 있을까?” 내 생각과 잠재의식은 쉴 새 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냈고, 그 결과, 2025년 나는 20만 명의 SNS 영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월 순수익 1억 원은 아쉽게 실패했지만, 목표를 적고 매일 실행한 만큼 목표에 근접하는 성과를 달성하였고, 이전에는 생각해낼 수 없는 것들을 생각하고 실행하게 되었다.

 

정말 간절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라고 했을 때 나의 생각이나 행동들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계속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고 노력을 했더니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었던 경험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럼 지금은 그런 간절함이 부족해서 일까요? 지금의 편안한 안정감이 목표를 방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적당히를 지워야 함을 늘 생각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탈피: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라.

 

P 227~230 탈피한 나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그 세상은 지금보다 더 부유한 세상이다. 먼저 돈이 따라온다. 경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가치가 커지면 따라오는 돈도 커진다.

되게 만들면 되지라며 자신감이 생기고, 할 방법이 먼저 떠오른다. 이 생각 하나가 당신을 월급쟁이 마인드에서 사업가 마인드로, 소비자의 세계에서 생산자의 세계로 옮겨놓는다.

 

나도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가치가 커져 따라오는 돈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생각의 범위가 넓어지는 경험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업도 성공하고 싶습니다.

 

P 231~236 낙타에서 사자, 사자에서 어린아이로

이 시간을 어떻게 더 의미 있게 보내며 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며 새로운 방법을 찾는 순간 사자의 단계로 들어선다. 나아가 일상의 불편함을 창조로 바꾸거나, 새로운 생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면 그건 어린아이의 단계다.

 

생각의 틀에 갇히면 우리는 영원히 낙타밖에 될 수 없습니다. 나는 낙타를 넘어 사자로 사자에서 어린아이로 빨리 진화하고 싶습니다

 

P 244~249 돈을 쫒지 말고 돈이 나를 따르게 하라

내가 만들어낸 가치에 따라 자연스레 나에게 흘러 들어온다는 것이다.

명심하라. 가치의 크기가 곧 부의 크기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전할까?”,“어떻게 고객의 만족을 최대치로 높일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세상과 타인에게 가치를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단언컨대 돈을 쫒는 자는 평생 돈의 노예로 살지만, 가치를 창조하는 자는 돈을 부리는 주인이 될 것이다.

 

여기서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이로운 일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치가 커지고 돈은 그 가치에 따라 저절로 생길 것입니다.

 

P 257~262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법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들어야하고, 나라는 존재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이자 장벽이 되어야 한다. ‘나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결과를 내는 사람은 희귀하다. 시장은 오직 희소성에만 압도적인 보상을 지불한다.

대체 불가능한 가치는 난이도 X 희소성이다. , 난이도가 높을수록 그리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을수록 당신의 몸값은 기하급수적으로 치솟는다. 남들이 기피하는 어려운 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일에 당신의 1년을 배팅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MIX는 말 그대로 섞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두 가지 이상의 기술이나 특징을 결합하여 나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만드는 전략이다. ‘투자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비유하는 작가이렇듯 AB가 더해지면 전략적 독점 상태에 진입하게 된다.

나만의 스토리를 사업에도 연결시켜, 자기계발 브랜드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일이 힘들고 어렵거나, 심지어 고통스럽기까지 한다면 기뻐하라.

나 홀로 그 길을 가고 있다면 더더욱 기뻐하라.

 

희소성의 가치는 누가 굳이 설명해 주지 않아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나에게 접목하여 나만의 희소성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나의 이야기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그리고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느낀다면 희소성에 더 가까워 지는 일이므로 걱정할 필요 없으므로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1년만 미치기 전 미칠 수 있는 일을 먼저 고민하고 실행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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