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날아! ㅣ 나무자람새 그림책 42
세르조 올리보티 지음, 줄리아 파스토리노 그림, 양혜경 옮김 / 나무말미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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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나무말미
글: 세르조 올리보티
그림: 줄리아 파스트리노
옮긴이: 양혜경
#나무말미 #세르조올리보티 #줄리아파스트리노
#날아라날아 #정체성과연대의이야기


사진1



차별과 편견에 맞서는 연대와
자아정체성에 대한 이야기!!!
앙징맞고 귀여운 날짐승들을
모두 모아둔 그림책!!!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최고의 그림책 부문 및
 '슈퍼 안데르센상(Super Premio Andersen)' 수상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3회 선정 작가
(줄리아 파스토리노)
작가들의 이력을 보면 화려하다.
그래서인지 그림들이 참 정겹고 
따뜻하다.


내가 그림책을 여전히 놓지 못하고
여기서 위로를 받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런 것이다.


사진2
사진3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한다는 이유로
다른 날짐승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 암탉은 어느 날 그 상처받은
마음이 펑~ 터져버린다.

그날 이후 암탉은
그와 비슷한 처지인 칠면조. 키위 할아버지.
펭귄. 아라비아 불사조 등의 
다른 친구들이 암탉을 놀린 그 날짐승들에게
깃털을 뽑으러 가자는 ㅈ의를 받게 되지만
암탉은 올바른 방법으로 직접 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그래거 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날아가는 것!!!
날지 못하는 새들이 과연 어떤 방법으로
날아갔을까?


사진4



이번엔 마음 상한 오리너구리의
마음이 툭 터져버린다.
포유류가 왜 알을 낳냐는 말에~

과연 오리너구리는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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