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
구범준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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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마음을 읽는 감각 by구범준


🌱 15년간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를 만들어온 대표 PD 구범준,
수천 편의 강연과 수많은 삶의 고백 속에서 발견한 마음을 읽는 법에 대한 기록! 🌱


~부끄럽지만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는 '세바시' 라는 것이 있는 줄 몰랐다.
책을 보며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프로그램의 취지와 영향력도 알았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왜 이제까지 몰랐었나 싶을 정도다.

이 책을 쓴 구범준 pd는 무려 15년간 이 일을 해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일하고 웃고 울며 인생의 단맛쓴맛을 다 느낀 사람이다.
그런 그가 보낸 지난한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그도 있을테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이 있다.
15년이면 세상이 참 많이도 바뀌고 사람들도 변했을텐데 공통적으로 가지는 고민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찾아낸 인생의 질문들이 모두 다섯가지였다.
<불안, 상처, 관계, 나다움, 행복>
그러고보니 시대와 사람을 불문하고 우리를 웃게도 하고, 울게도 하는 주제다. 왕도 거지도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
이 5가지는 우리 마음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며 우리는 이것들만 잘 읽어내고 대처하더라도 삶이 한결 풍요로워질 것이다.

'불안' 은 진심이라는 증거이다.
대충이 아니라 열과 성의를 다해 원하고 바랄만큼 진심일 때 나타나는 감정이다.
'상처' 는 살아있다는 훈장이다.
죽은 자는 상처받지 않는다. 느끼고 생각하고 아파하기에 나는 존재한다.
'관계' 는 아니오 로 지키는 건강한 연결이다. 아니오가 없는 관계는 건강하지 못하다.
'나다움' 은 완벽하지 못할 용기다. 나는 완벽해지고 싶어 오늘도 애쓰고 있고 부족함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다.
'행복' 은 불행을 견디는 근력이다.
인생은 행복의 순간보다 불행의 순간이 훨씬 많지만 찰나의 행복이 고달픈 하루하루를 이겨내게 한다.

구구절절 내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나는 지극히도 인간적이어서 이 모든 감정과 감각들에 의해 오늘도 흔들리지만 그래도 그런 나를 사랑한다.
세상은 그렇게 불완전한 인간들이 모여 완전해지려고 노력하며 흘러가는 것이 아닌가.

최근에 여러가지로 힘들고 불안했었는 데, 책에서 본 문장이 큰 용기가 되었다.
"불안은 내가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이자,
동시에 내가 깨어있다는 증거다.
불안한 오늘을 지나고 있는 당신,
괜찮다. 그 불안은 당신이 여전히 살아 있고, 무언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

나의 힘든 순간들이 나를 괴롭히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시간임을 받아 들이려 한다.
그때가 되면 나의 세상도 진짜 바뀌어 있을테니까.


@sebasi15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마음을읽는감각 #구범준 #세바시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인생수업
#에세이 #상담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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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꽃 - 당신의 말이 꽃이 되는 순간
김재원 지음 / 달먹는토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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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말꽃 by김재원


🌱 “당신의 마당에 꽃을 심진 못해도
당신의 마음에 말꽃 한 송이 심어 드립니다.”
말을 테마로 한 김재원 작가의 신작 에세이 ! 🌱


~어릴 적 본 동화에서 누군가가 말을 하면 입에서 꽃이 나오고, 또 누군가가 말을 하면 개구리나 뱀처럼 흉측한 것이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때는 그저 재밌었는 데, 지금 생각해보니 모든 것이 진실이었다.

'엄마의 얼굴' 이라는 에세이로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이제는 베스트셀러 작가 김재원 아나운서의 신작은 "말꽃" 이다.

말은 꽃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말을 주요 업으로 삼아 온 아나운서이자 작가로 그는 그것을 가장 잘 느끼며 살아왔을 것이다.
말의 위험과 무서움을 제대로 알고나면 더더욱 말이 꽃이 되도록 노력한다.
누군가에게 꽃 한다발을 선물하지는 못하더라도 꽃같은 말은 선물할 수 있지 않을까?

이번 책에도 그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말꽃들이 가득 담겨있다.
우리는 언제나 무심코 내뱉는 말 한마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몸과 마음이 얼마나 끈끈한지 몰라요. 말 한마디가 마음에 준 상처 때문에 몸도 아파요"
"말 실수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변명입니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들어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말은 그냥 말 무덤에 묻어버려야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흘리고 말았습니다. 그 말이 그 사람 마음에 묻혀버렸습니다"

내뱉을 때는 모르지만 곧바로 후회하게 되는 말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실수로 라도, 장난으로라도 입밖으로 내지 않아야 한다. 좋은 말도 나쁜 말도 모두 습관이다.
말은 잘 쓰고, 잘 이용하면 그 어떤 선물이나 약보다도 효과가 좋다.
힘들 때 용기도 주고, 위로도 되어준다. 기쁨도 행복도 배가 되어주는 것이 말의 힘이기도 하다.

"비오는 날에는 굳이 따뜻한 말을 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어요. 당신의 말은 이미 당신의 체온을 품은걸요. 당신은 충분히 따뜻합니다"

책에는 말과 관련된 좋은 글들로 가득 차 있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훈훈해진다. 이것 역시 말의 힘이다.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바램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꽃같은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인 것 같다. 유창하지는 않더라도 예쁘고 고운 말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나고 그 말을 하는 사람도 빛난다.
그런 사람이 진짜 말을 잘 하는 사람이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hwangsomediagroup
🔅< 달리는 토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말꽃 #김재원 #달리는토끼 #에세이
#황소미디어그룹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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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넥 - 변호사의 나라 미국과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은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는가
댄 왕 지음, 우진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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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브레이크 넥 by댄 왕


🌱 출간 전 문의 쇄도!
녹슨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문제작!
소비재, 도로, 철도, 항만, 신도시, 데이터센터…
무엇이든 빠르고 거대하게 생산하는 중국, 사법과 규제에 발목 잡혀 멈춰버린 미국!🌱


~미국과 중국의 경쟁관계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관세전쟁으로 서로 치킨게임을 하는가 싶다니 이들의 밀고 당기는 싸움에 전 세계가 긴장중이다.

이러한 때에 출간된 이 책은 처음부터 화제였다고 한다.
미국과 중국의 장단점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고 각각의 아픈 점을 파내고 있다.
저자는 중국계 캐나다인이고 실리콘 밸리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홍콩, 베이징, 상하이 등에서 두루 연구한 이력이 있는 전문가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미국과 중국을 한마디로 정의했다.
중국은 '공학자가 만드는 나라' 이고, 미국은 '법률가가 이끄는 나라' 라는 것이다. 이렇게 된 데에는 중국과 미국의 역사적 배경이 크게 작용한다.
공산주의 기반의 중국은 인문사회과학을 터부시하며 기술중심으로 나라를 키운 반면, 시작부터 시민이 나라를 세우고 법을 만든 미국은 민주주의와 법이 중요한 나라였다.

두 나라가 가진 특수성은 서로 상반된 방향으로 발전해 갔다. 때로는 미국이 유리했고 때로는 중국이 유리했다.
그러나 지금 첨단기술사회에 접어들면서 두 국가의 양상은 더 크게 벌어졌다.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미국의 산업은 첨단기술의 산실이고 전 세계를 리드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기본 제조업이 전멸하고 있다.
이 상황을 책에서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최초 혁신을 이뤄왔으나 규제와 절차에 갇혀 물리적 역동성을 잃어버린, 핵 기밀 부품조차 만들 수 없는 빈약한 제조역량과 노후화된 기반 시설만 남은 나라" 라고 표현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중국은 어떤가?
공학기술을 국가 주도로 지원하여 수많은 엔지니어들이 탄생하고 있고 정치 지도자들도 엔지니어 출신이 많다.
그리하여 " 이공계 출신 권력자들의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 바닥부터 다진 절차식 지식과 압도적 생산력으로 급부상했으나 억압과 통제의 대가를 뒤늦게 치르고 있는 나라" 로 표현 되어진다. 단적인 예로 '한자녀 정책' 같은 것이 있다.

한국인의 입장에서 이 책에서 보여주는 분석은 무척 실리적이고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입장에서 우리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건 지금 우리는 미국과 중국이 가진 장점들도 가지고 있지만 단점들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첨단기술과 제조업 역량을 가지고는 있지만 앞에는 미국이, 뒤에서는 중국이 압박을 가하고 있다.
미국처럼 제조업이 점점 쇠퇴하면서 각종 규제에 흔들리고 저출산 고령화로 산업동력이 흔들리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이 남의 일 같지 않다.

앞으로 10년 후, 세계는 또 어떻게 재편될 것인가?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이 어디로 흘러갈 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생존전략은 무엇이 될 지? 우려와 기대가 함께 드는 책이었다.


@woongjin_readers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브레이크넥 #댄왕 #웅진지식하우스
#미국중국 #변호사 #엔지니어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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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고 싶은 그대에게 - 이대흠 시인의 ‘직유’로 시 쓰기 특강 ㅣ 지식 벽돌
이대흠 지음 / 초봄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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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시를 쓰고 싶은 그대에게 by이대흠


🌱 "시를 쓰고 싶은가요?”
이대흠 시인이 보물찾기하듯 뒤져 찾아낸 '비유법’과 ‘수사법’으로 시 쓰기의 모든 것! 🌱


~나는 시를 좋아한다.
시가 품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사랑한다. 길지 않은 단어와 문장속에 어찌나 그리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지.
시는 정말 매력적인 장르이다.
그러나 아무리 읽고 즐기는 것이 좋아도 쓰는 건 다른 문제다.
말하고 싶은 것을 쓰려 하니 구구절절 말이 길어지면서 도저히 시라고 볼 수 없는 산문이 되고 만다.

이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비유법과 수사법이다.
이대흠 시인도 처음 시를 공부할 때는 그러했다고 한다. 기본적인 공부가 없으면 해멜 수밖에 없는 것이 시였다. 시는 인간이 만든 비유법과 인간이 만든 문학적인 수사를 자유롭게 구사할 때 완성되는 것이었다.
고로 시는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 쓰는 게 아니라 누구나 알 수 있는 비유법과 수사법을 익히면 쓸 수 있다. 물론, 꾸준한 노력은 필수다.

이대흠 시인은 이 책을 통해 그가 연구하고 익힌 비유법과 수사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것도 아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비유의 가장 기본은 직유다
직유법의 핵심원리는 모양, 색깔, 성질에서 공통점을 찾는 것이다. 그후, 전체와 전체를 비유하고, 부분과 부분을 비유하고, 관념을 사물에 혹은 사물을 관념에 비유하는 형태로 직유법을 훈련해 볼 수 있다.

직유가 익숙해지면 은유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직유가 자라 은유와 상징이 되기 때문이다.
현대시는 은유와 상징이 핵심이라 이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다만, 은유한 바가 분명히 드러나야 하고, 상징도 독해력이 있는 독자라면 유추가능해야 말장난으로 빠지지 않는다.

가끔, 글을 읽을 때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는 작가가 자의식 과잉으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글을 쓴 경우인 것 같다.
진짜 최고의 글은 누구나 이해가능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인 것 같다.

저자는 책의 마지막에 다양한 글쓰기 훈련법을 소개하는 데, 이것이 참 흥미롭다.
'100번 읽고 분석하기' 는 그렇다 치더라도 '라면 봉지만 잘 베껴도 시가 된다' 고 한다. 바꾸어 쓰기 훈련을 말하는 것인데 좋은 아이디어다.
진짜 시를 쓰고 싶다면 최소한 하루 30분 이상은 읽거나 써야 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이다. 세상 모든 것은 내가 시간을 들이고 애정을 준만큼 내 것이 된다
이 책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나도 시인이 되고 싶다.


@paperback_cho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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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쓰고싶은그대에게 #이대흠
#초봄책방 #시쓰기특강 #직유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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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챙김
이응욱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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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오늘도, 마음챙김 by무화 이응옥


🌱 감정의 근원적 인식, 다채로운 명상법, 그리고 워크시트…
‘마음챙김법’으로 하나둘 밟아 가는, 본격 감정 돌봄 여정! 🌱


~우리는 매일 씻고, 거울을 보고, 몸단장을 한다. 그러나 과연 겉모습을 가꾸는 만큼 속 마음도 가꾸고 있을까?
마음은 보이지 않아 언제나 뒤로 미뤄두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보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겉모습 보다야 내 마음 챙기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
책 제목처럼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음을 챙겨야 한다.

마음챙김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 지는 모른다. 학교의 교육과정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무언가가 있으면 따라하기 좋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마음을 챙기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명상과 마음챙김 그리고 의식의 확장까지, 이 안에 종교, 철학, 심리학 심지어 뇌과학까지 다 담겨 있는 것 같다.

대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겉잡을 수 없는 감정들이다. 감정은 내가 살아있음을 가장 잘 보여주는 표현법이지만 때로 지나치게 격해지면 내가 감정에 잡아 먹혀서 본래의 나를 잃어 버리기도 한다.
그렇다고 감정을 내칠 수는 없다. 그럴수록 감정을 잘 다독여 친구가 되어야 한다.

감정을 다스릴 때는 호흡을 병행한 명상만한 것이 없다.
호흡명상을 하다보면 무의식에 쌓아 두었던 감정들이 의식의 표면으로 올라 오기도 한다.
" 불편한 감정과 함께하며 느껴 주다보면, 그 감정이 조금씩 해소되며 가벼워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모든 감정이 한번에 치유되지는 않는다. 지속적으로 알아 차리고 수용하고 포용해 주다보면 점점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보통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는 사람을 성숙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컨트롤하는 방식이 억누르는 것이라면 부정적인 감정은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터지기 마련이다.
컨토롤이 아니라 잘 챙기고 다독여서 호흡과 함께 내 안에서 잘 빠져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탁낫한 스님은 "진정한 자유는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때 찾아온다" 고 했다.
내면의 자유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허용하는 삶이다. 완전함이 아니라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데서 자유는 시작된다.
나의 불완전함을 받아 들이고 어제보다 좀더 나은 오늘, 좀더 나은 내일이 되기 위해 나를 가꾸어 가야 겠다.
그 마음으로 오늘도, 나는 내 마음을 챙기련다.


@booknamu
🔅< 책과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오늘도마음챙김 #무화이응옥
#책과나무 #명상 #마음챙김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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