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주도주 투자 전략 - 스페이스X 상장 시대 우주 산업의 모든 것
허성규 외 지음 / 위너스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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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우주 주도주 투자전략 by 허성규, 이주은, 이동헌, 김아람

🌱 스페이스X 상장 시대 우주 산업의 모든 것!
반도체와 우주는 닮았다?
우리가 지금 선점해야 할 진짜 기회는 ‘우주’에 있다! 🌱


~2026년 6월 나스닥 시장에 사건이 일어났다
우주산업을 기반으로 한 스페이스X가 성공적으로 상장한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단숨에 조만장자에 등극했다.
IPO 전 부터 전 세계의 돈을 끌어 모으리라 예상은 했지만 상상 그 이상이었다.

아직 뚜렷한 실적을 보인 것도 아닌 이 산업에 전 세계는 왜 그리 관심을 가진걸까? 이것이 허황된 상상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열게 될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 아니었을까?
이런 상황에서 우리도 남의 나라의 미래산업이라고 뒷짐만 지고 있을 수는 없다.
적어도 우주산업의 과거와 현재, 내일 정도는 볼 수 있어야 우주산업이 대세가 되었을 때 상승장에 함께 올라탈 수 있다.

2001년 일론 머스크가 러시아에 로켓을 사러왔다. 화성에 식물을 심겠다는 그의 구상에 모두 코웃음을 쳤다.
너무 비싼 인건비와 제조비에 그는 직접 만들기로 한다. 스페이스 X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전까지 우주산업은 미국처럼 큰 나라에서 NASA를 중심으로 한 국가 주도로 이루어 졌다. 그런데 민간기업이 시도한다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무모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심지어 발사체 재활용에도 성공 했으며 2025넌 한해만 로켓을 165회나 발사시켰다.
이 정도면 일론 머스크는 새로운 세상을 연 위인에 가깝다.

현재 우주산업은 돈이 될까?의 수준이 아니라 이미 돈이 되고 있다.
위성통신, 우주 데이터서비스, 우주 데이터센터, 우주 태양광, 우주 광물채굴, 우주여행, 우주안보, 달과 화성 이주 등등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도 있고 진행계획인 것도 있다.
이 분야의 발전가능성을 보고 이제는 블루 오리진 같은 다른 민간기업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각 나라들도 앞다투어 연구중이다.

이런 시기에 한국과 한국의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 한국 우주 기업들은 작고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지금이 들어갈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시장이 이미 완성되어 있다면 한국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아직 형성 중인 시장이기 때문에 기회가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는 5가지 정도로 제언한다.
1.우리만의 로켓에만 집착하지 마라
2.미국. 유럽의 공급망에 부품 공급자로 먼저 진입하라
3.데이터 서비스 역량을 키워라
4.정부는 규제자가 아니라 첫번째 고객이 돼라
5.스페이스X IPO를 기회로 삼아라.

이 제언에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눈으로 우주산업을 보아야 할 지 기준이 선다.
조만간 우리 주식시장에서도 우주산업이 상장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우주는 미래가 아니라 지금! 이라고.
기술을 쌓고, 시장을 이해하고 있어야 적절한 순간에 올라탈 수 있다. 공부하자!



@winnersbook
🔅<위너스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우주주도주투자전략 #위너스북 #스페이스x #투자 #우주산업 #포트폴리오 #허성규 #이주은 #이동헌 #김아람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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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증명 - AI에 대체되지 않는 인간이 되는 법
김상윤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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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AI 시대 인간증명 by김상윤

🌱 “이제 지능은 공짜다. 당신은 무엇으로 증명할 것인가”
지식의 독점을 무너뜨린 초지능 시대
새로운 부의 계급을 결정할 미래 생존 전략! 🌱


~요즘은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 주식시장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반도체, Ai, 전력 등 새로운 세상을 여는 디지털 주도주들이 그 관심의 대상이다. 사람들의 생활부터 경제까지 모든 축이 디지털 세계로 넘어가고 있다.

디지털 경제학자인 저자가 이런 시기에 기술을 연구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기술로 인한 세상의 변화다.
이 세상이 인간의 삶을 얼마나 바꾸게 될까?
결국 신 기술도 사람에 의해 개발되고 사람에 의해 사용된다. 그러나 똑같이 사용하더라도 그 결과는 천차만별이다.
누군가는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 기회를 잡는 반면, 누군가는 눈앞의 기회마저 놓치게 된다.

지금 당신은 어느 쪽에 속하는가?
다들 ai를 한번씩은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한번씩은 사용해 보았다는 전제로 레벨을 나누어 도움을 주는 데, 아직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았다면 심각한 수준이다.
우리 업종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빠져 있다연 더더욱 위험하다.
ai의 파도에 예외는 없다.

"모든 업종이 부르짖는 '우리는 다르다' 를 분해하면, 결국 같은 구조가 나온다.
데이터를 보고, 경험에 기반해 판단하고, 실행한다.
ai는 이 세 가지 중 처음 두 가지를 이미 할 수 있다. 그리고 세번째 실행도 점점 가능해지고 있다"

이미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감정 펑가사, 법무사 처럼 과거에 힘들게 공부하여 얻은 지식 중심의 직업들이 ai에 의해 잠식당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놀지도 자지도 않아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에 좋다. 즉, 이제 지식은 공짜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이런 시기에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 남아야 할까?
당연히 ai 사용 능력이 월등해야 한다.
저자는 ai와 소통하는 원칙으로 6가지를 제시한다.
<명령, 맥락, 예시, 형식, 어조, 페르소나>
이에 맞게 프롬프트를 잘 주는 것이 ai 사용능력이고 이것이 곧 미래 권력의 힘이다.

책에는 직급별, 업종별 생존 매뉴얼도 있고 새로운 조직을 위한 워크플로우도 알려준다. 교육현장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 지도 보여준다.
당신이 직장을 다니고 있든, 조직을 운영하건, 교육을 받는 사람이거나 교육을 하는 사람이든, 어떤 위치에 있더라도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을 하루빨리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

생각해 보자.
"3년후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AI시대인간증명 #김상윤 #이든하우스 #초지능시대 #부의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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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않으면 행하지 말고 사실이 아니면 말하지 마라 ㅣ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김종원 지음 / 마인드셀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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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옳지 않으면 행하지 말고 사실이 아니면 말하지 마라 by김종원

🌱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시리즈 일곱 번째 책, 로마제국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현명한 조언!
아우렐리우스의 문장에서 ‘단단한 마음’을 얻는 길을 찾다! 🌱


~개인적으로 아우렐리우스라는 인물을 무척 존경한다.

과거의 황제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기에 자신이 가진 권력을 휘두르는 데 거리낌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불완전하게 태어난 인간이 한 순간도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자신의 위치가 황제라면 더더욱.
그러나 로마제국의 제16대 황제 아우렐리우스는 달랐다.

그는 자신의 저서 <명상록> 에서도 보였다시피 끊임없이 마음을 지혜롭게 경영하고 돌보기 위해 자신을 다지고 또 다졌다.
그리하여 그는 끝까지 자신의 마음을 지켜냈으며 그 덕분에 오늘날까지도 훌륭한 군주로 평가받는다.

그는 어떤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렸을까? 그를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준 사상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아우렐리우스의 삶을 배우고 마음에 새기면 좋을 문장들을 모은 책이다.
문장 하나하나를 읽고 또 읽어보자.
그렇게 마음에 새긴 후에 김종원 작가의 설명까지 함께 하면 생각이 완벽하게 정리되는 기분이다.

특히, 좋았던 구절을 되새겨보고 싶다.
"조언과 가르침을 내 안에 담을 수 있어야 어른이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을 수록 가장 우려되는 것이 어른의 교만과 아집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추하게 늙는 것이 그런 모습의 노인들이라는 것을 어려서부터 봐왔기 때문이다.

아우렐리우스는 훌륭한 어른이자 황제이면서도 항상 자신을 돌아보고, 배우고, 키워 나가려 했다.
그의 문장에는 유달리 그런 말들이 많다.

"내가 작아지면 문제는 커지고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지금 작은 상태라면 커질 생각을 하자."
"내가 단단하게 중심을 잡고 살면 어지러웠던 것이 모두 제자리를 찾는다. 핵심은 나의 성장에 있다. 분노하거나 크게 소리지르지 말자. 그저 조용히 나 자신을 키우면 된다"

"삶이 힘들수록 잘 배운 사람의 다정함이 우리에게 더 필요하고 소중하다."
"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 당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 미래는 걱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올라갈 때만 보이는 풍경이 있듯 가라앉을 때만 보이는 풍경도 있다."

문장들이 너무 좋아서 보고 또 보았다.
덕분에 오늘도 나는 좀더 살아갈 힘을 얻었다. 대 로마제국의 황제도 이리도 겸허하게 살았는 데, 나는 더 열심히 배우고 익히며 나를 다듬어 가야한다.
앞으로도 지칠 때마다 아우렐리우스를 찾아야 겠다.


@ofanhouse.official
🔅< 오팬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옳지않으면행하지말고사실이아니면말하지마라 #김종원 #마인드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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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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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테오 by앨런 레비


🌱 “92점의 연필 초상화,
이 그림 속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모든 얼굴은 하나의 이야기니까요.”
강처럼 흘러와 도시의 풍경을 바꾸고
황금빛 파문을 일으킨 한 성인聖人에 대하여 🌱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도 나는 한참동안 깊은 여운에 잠겨 있었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책이다.

청춘일 때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며 나는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할 지 고민스러웠다.
적어도 나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아집과 교만이 가득한 어른이 아닌 지혜와 이해심이 많은 그런 어른 말이다.
노신사 테오처럼, 나는 테오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테오는 어느 봄날, 골든이라는 마을에 왔다.
그 마을에서 테오가 가장 주의깊게 본 것은 작은 카페에 걸린 연필 초상화들이었다.
작은 마을 골든이 고스란히 담긴 듯, 소박하게 그려진 92점의 초상화에는 어제도 오늘도 골든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 그림들은 테오의 마음에 깊이 들어온다. 예술이 주는 감동에 비한다면 터무니없이 싼 그림값이 아쉽기까지 했다.
테오는 그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고 그들에게 초상화 속에 담긴 그들의 시간을 돌려주고 싶었다.
어느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작은 마을의 그림 증정식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낯선 이가 건네는 낯선 친절이 어색하고 부담스럽게 다가왔지만 자신이 담긴 초상화를 넘겨 받으며 테오가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들은 사람들은 그의 진심을 느낀다.
이 모든 상황이 판타지처럼 느껴질 만큼 매력적이고 아름다웠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만큼이나 나도 점점 테오라는 사람을 우러러보게 되었다.

"고작 1년이었다. 길다고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테오가 자기만의 조류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그 안으로 끌어넣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사람이 사람의 마음 속에 들어오는 데는 긴 시간이 필요한 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이해하려는 마음과 진심의 깊이였다.

산다는 건, 가시밭길만 있는 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다.
그 시간에 테오같은 참 어른을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에게 그들이 얼굴이 담긴 초상화와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을 함께 건네는 그를 보며 나는 참된 어른이 어떤 모습인 지를 느꼈다. 내 인생의 방향도 찾았다.

조용히 팔랑인 나비의 날개짓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토네이도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보인 테오의 작은 시작은 골든 마을의 사람들을 따스하게 만들었고 이 이야기를 보는 전세계의 독자들에게도 폭풍같은 따스함을 주었다.
이제 세상 곳곳에서 더 많은 테오가 그 온기를 전하게 되지 않을까!


@ekida_library
@ofanhouse.official
🔅< 이키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오팬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테오 #앨런레비 #오팬하우스 #힐링소설 #감동휴머니즘 #예술의힘 #작은친절 #역주행화제작
#이키다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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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당신을 읽어내기 위해
조은아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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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를, 당신을 읽어내기 위해 by조은아

🌱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느리고 다정한 방법! 풍경 하나, 사물 하나를 오래 바라보는 일!
나를 읽고, 당신을 읽고, 우리 삶을 들여다보고.....🌱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쓴 첫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

"기록하기를 원하는 사람의 본성 때문일까. ~ 글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더 늘어나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의 삶이 소란하고 복잡해질수록 무언가를 쓰고 싶은 마음은 더 간절해지는 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나도 그랬다.
책을 읽고 그 감상을 쓰는 시간들이 좋았다.
그렇게 뭐라도 끄적거려 내 마음을 글로 옮기면 내 삶이 조금은 덜 소란하고 복잡해지는 것 같달까?

그래서 나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이 책의 작가는 책도 읽고 세상도 함께 읽은 것 같다.
읽는다는 것은 활자에만 해당되는 줄 알았는 데, 눈 앞에 보이는 세상 만물도 그저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읽을 수 있었다.
읽기는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능동적인 행위이다. 그 안에 나의 해석이 더 많이 스며든다.

유유히 흐르는 한강 물의 의미도 읽고, 삐죽 올라온 얄미운 흰 머리도 읽고,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양한 꽃들도 읽는다.
그때그때 나의 기분에 따라 똑같은 것을 읽어도 다르게 읽힌다.
읽기에는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내가 포함되어 있다. 내 마음과 내 생각을 담뿍 담아준다.

작가의 읽기 속에서 나는 새로운 것을 많이 본다.
나와 다르기도 하고 혹은 너무 비슷해서 놀라기도 한다. 그러다 그 순간만큼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된다. 작가가 되었다.
그러다 정들어 버렸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작가와 작가가 쓴 문장들 하나하나가 마치 내가 쓴 것처럼 내 마음에 들어와 버렸다.

"결국 사람이든 사물이든 정이 든다는 건, 나의 일부가 된다는 것, 서로끼리만 통하는 존재의 의미가 생긴다는 것, 일상속으로 깊게 녹아들어 특별해진다는 것"

마음을 다해 읽고 또 읽으면 정이 들고, 정이 들고 나니 내가 되었다.
그 누군가가, 그 무언가가 되고 싶다면 읽고 또 읽어보자. 그 안에 내가 담길 때까지.



@sympa
@hoho_olivia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를당신을읽어내기위해 #조은아
#꿈공장플러스 #에세이 #산문집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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