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나는 '그것' 이다 by네빌 고다드~I AM____ '내가 말하는 내가 곧 나' 라면 당신은 어떤 걸 말하고 싶나요? 어떤 모습이 되어있는 당신을 꿈꾸나요? 인간사회에는 '오랫동안 간절히 무언가를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진다' 는 믿음이 있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의식이 하늘에 닿을 정도로 간절할 때, 그 순간 발산하는 힘이 그만큼 강력하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런 의식은 거의 모든 문화권에 존재하고 그 마음에 대한 연구 또한 세계 각국에서 진행중이다. 이 책의 저자 네빌 고다드는 특히나 무의식을 현실화시키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꿈만 꾸던 것을 실제로 손에 쥘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다. '끌어당김의 법칙' 으로도 설명되는 이 이론의 실체는 무엇일까?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먼저 현재의 나를 파악하고 새로운 나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한다. 발상을 바꾸지 않는 한은 생각도 존재도 바뀌지 않는다. 모든 일은 자신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에 달려 있기에 나에 대한 관념이 내 삶을 지배하게 된다. I AM_은 궁극적 존재가 스스로 내린 정의이자 모든 것이 의지하는 근간이며 최초의 원인이자 하느님이 인식한 자신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대로 세상은 움직인다. 충분히 열망하고 집중하고 상상해야 한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상상력의 힘과 '가정의 법칙'이다. '가정' 이란? 현실은 아니지만 상상을 통해 추측하는 행위이다. 모든 인간사회의 미래모습은 '가정' 에서 부터 시작한다. 상상하고 가정한 것이 현실이 되는 것이지, 상상의 영역에 없었던 것은 끝끝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 네빌 고다드는 '가정' 이 비록 지금은 거짓일지라도 끈질기게 고집하면 사실로 굳어져서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될거라고 보았다. 고귀한 존재가 되려면 더욱 고귀한 자기 관념을 가정해야 하고 이미 상황이 바뀌었다고 느낄 정도로 가정해야 그만큼 힘이 세진다. 꿈꾸는 시간은 길이보다 빈도가 중요하니 자주자주 꿈꾸자. 물질적 성공보다는 의로운 일에 집중하며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충실하고 늘 감사하자.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고 삶을 대하는 태도는 늘 점검해야 한다. 희망이 현실이 된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고 흔들림없이 가정하며 하루하루를 새로운 날로 시작하자. 그 노력만큼 꿈도 이루어진다. 이 책은 마치 성경책처럼 숭고하게 느껴질 정도로 믿음을 강조한다. 지금 자신이 진정 바라는 게 있다면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해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서 있는 길이 맞는 지 아닌 지 고민에 빠진 이들이 읽는다면 큰 힘이 되어준다. 나도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 지 생각해보고 있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열망해보려 한다. 내 인생은 내가 I AM_ 이라는 말 뒤에 무엇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turningpage_books#나는그것이다 #네빌고다드#터닝페이지 #끌어당김 #서평단 #도서협찬< 터닝페이지 출판사에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