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리더는 달라야 한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존의 리더십은 더 이상 시대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제 리더는 단순히 지휘하는 관리자에서 벗어나 변화의 중심에서 구성원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래서 저자들도 ai기업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었다. 리더로서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자. why 왜 리더가 되었는가?~과거의 리더가 결정을 내리고 '따라와' 를 외쳤다면 이제는 업무의 모든 단계에서 데이터 공유와 협업이 이루어진다. 리더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키우고, 구성원의 조력자이자 멘토로써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 변화를 이끌고, 스스로 실천하여 목표를 완벽히 달성한다. 갈등을 잘 관리하여 사람을 관리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what 어떤 리더, 팀의 모습을 원하는가?~변화를 두려워하면 관리자로써 리더는 더 어려워진다. 변화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열쇠이다. 변화를 추구하되 리더와 구성원 모두 심리적 안전감을 가진 상태여야 한다. 그래야 불변성, 조화, 믿음직함, 진실성을 바탕으로 구성원들과 신뢰를 유지할 수 있다. 조직의 업무는 <plan 목표수립-do 목표수행/모니터링-see 성과평가> 의 단계로 실행한다. 리더가 제시하는 뚜렷한 목표는 구성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의욕을 불어넣어 몰입을 촉진시킬 수 있다. 조직을 관리할 때는 적절한 코칭으로써 멘토링과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멘토링과 피드백을 받으면 저성과자도 성과를 잘 낼 수 있다. 그들을 무조건 업무에서 배제시키는 것만이 답은 아니다. 팀원의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것도 리더의 임무이다. 팀원들도 그런 리더를 원한다. how 어떤 리더로 남길 바라는가?~ 조직에는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갈등을 치유하는 단계는 어렵지만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가 보이기도 한다. 요즘은 세대에 따라 갈등의 양상도 다르기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생각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리더는 항상 자기관리에 충실해야 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항상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렇게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리더가 될 때, 존경받는 리더로 오래 남을 수 있다. 처음부터 모두가 리더는 아니다. 어설픈 초보를 거쳐 리더가 되기까지 이미 그들은 피나는 노력을 하며 능력을 쌓았고 동료들에게도 인정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리더의 자리에 올랐다고 해서 끝나는 것도 아니다. 그 자리는 이전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리더를 꿈꾸는 이가 있다면 이 점을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리더'는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다. 자신의 팀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책임 질 각오가 없다면 그 자리는 자신의 자리가 아니다. 리더는 그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