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열심히'와 '적당히' 그 어디쯤을 살고 있는 오늘의 빵이
빵이 지음 / 팩토리나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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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내용에 절로 웃음이 나온다. 진솔하고 담백한 그림과 내용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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