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창 법칙 -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마이클 레빈 지음, 이영숙.김민주 옮김 / 흐름출판 / 2006년 3월
구판절판


고객이 항상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오히려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바이다.-1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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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고코로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서울문화사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지극히 무난하게, 심각하지만, 남는건 없는 전형적인 일본소설. 킬링타임용으론 항상 최고지만, 낚는 기술 역시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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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스토리콜렉터 2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1년 2월
평점 :
품절


아오. 요샌 넘 현실적이라 섬뜩한게 와 이리 많노. 드라마 추적자도 글코. 추리소설로 생각하고 읽으면 많이 실망할듯. 그치만 손떼지 못하고 계속 정독하게 만드는 힘이있다. 좌우간 젤 무서운게 인간인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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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그렌스 형사 시리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가 가진 윤리적 기준이 뒷전으로 밀려난 상황에선 더이상 생명은 신성한게 아니게되나 

누구나 한번은생각해봤을법한 딜레마

 내가하면로맨스고 남이하면불륜이다 

생명보다 앞선 윤리적기준이 과연 있을까 

다른한편으로  기준이 뒤로 밀려날 상황이 내게 일어났다면..

 누구를위한법인가 법을유지하기위해 지켜야할선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그 수호해야할 법이 나를 피해간다면 과연 나는..

 이 책의진짜는 삼분의이 지점부터구나  물리적인범죄행위의 ㄲ끔찍함뿐아니라그로인해 잊히지 않고 지워지지않는 끔찍한여파들 가족 심지어 국가에까지파급될수있는 그런것들이 너무도 사실적이고 역설적이지만 너무도 재미있게풀어나가고있다 쓰리세컨즈보다 오히려 긴박감은 뛰어난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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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그렌스 형사 시리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1년 8월
절판


생명이란신성한거야 당연하지
하지만 전어도 우리가 가진 윤리적 기준이 뒷전으로 밀려나는 그런 상황에선 아니라고
상황에 따라 얼마든
달라질수 있는거라고-3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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