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그렌스 형사 시리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가 가진 윤리적 기준이 뒷전으로 밀려난 상황에선 더이상 생명은 신성한게 아니게되나 

누구나 한번은생각해봤을법한 딜레마

 내가하면로맨스고 남이하면불륜이다 

생명보다 앞선 윤리적기준이 과연 있을까 

다른한편으로  기준이 뒤로 밀려날 상황이 내게 일어났다면..

 누구를위한법인가 법을유지하기위해 지켜야할선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그 수호해야할 법이 나를 피해간다면 과연 나는..

 이 책의진짜는 삼분의이 지점부터구나  물리적인범죄행위의 ㄲ끔찍함뿐아니라그로인해 잊히지 않고 지워지지않는 끔찍한여파들 가족 심지어 국가에까지파급될수있는 그런것들이 너무도 사실적이고 역설적이지만 너무도 재미있게풀어나가고있다 쓰리세컨즈보다 오히려 긴박감은 뛰어난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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