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파리의 보물창고 - 공상 소년소녀가 떠나는 파리 뒷골목 탐험-보물창고 시리즈
박은희 글, 이경인·박은희 사진 / 브이북(바이널)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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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으나 2003년 발행인 걸 마지막에 발견한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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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여행 × 파리 -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파리의 예술문화답사기 아트인문학 여행
김태진 지음, 디디에 앙사르게스 사진 / 오아시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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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 파리를 알고싶어서 선택한 책! 처음엔 생각보다 글씨가 작고 내용이 많아서 재미가 없을 것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루이13세 시대부터 현대까지 파리의 역사와 미술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은 책이었다. 파리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고 여행이 재밌을 것 같다. 이렇게 역사적인 건물들과 예술작품들이 고스란히 보존된 도시라니.. 그리고 일상에서 예술을 추구하고 사랑한 도시라니 파리의 낭만이 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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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3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2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연진희 옮김 / 민음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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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힘든 말
마스다 미리 지음, 이영미 옮김 / 애니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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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 작가 책을 다섯권이나 빌려줬다 아.... 근데 이 책은 내 스타일 아님 뭘 그렇게까지나 말 한마디에 다른 사람의 눈을 신경쓰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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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존경할 만한 교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학생은 자신이 배울 수 있는 것, 배우고 싶다고 바라는 것만 배운다. 배우는 자의 주체성

소통은 늘 오해의 여지가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소통을 계속할 수 있는 것은 거기에 ‘오해의 폭‘과 ‘정정으로의 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훌륭한 교사는 수수께끼의 교사이면 충분하다. 무언가 지식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교사 역할의 본질이 아니다.

교사가 무엇을 가르치고자하는지 학생은 모르며 궁금해하면 충분하다. 학생은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소통을 시도하고 그 과정에서 독창적으로 자신이 배울 수 있는 만큼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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