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정이 임신 선물로 준 책🙂 튼실이를 만날 준비뿐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우리 가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
책이 시원~하다 츤데레 작가님의 생각이 맘에 든다
책 읽으면서 울뻔했다 제목을 볼 때에는 뭔가 예상되는 이야기라 읽고싶지 않았는데 느끼는 바가 많았다예전에 어떤 쌤이 자신은 요즘 죽음에 관한 책을 읽고있다고 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나는 젊은 나이에 특이하시다고 생각했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 쌤은 사랑하는 사람과 의미있는 삶을 살아내고 싶어 답을 찾고 계셨을 수도 있겠다이 책의 저자처럼 우리에게 죽음은 뜻하지 않게 찾아온다 그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의미있는 삶을 살아낸 이 가족이 넘 멋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