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양은 어디로 갔을까?
마리아 로자리아 콩파뇬.안나리타 트란피치 지음, 코린 자네트 그림, 김보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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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에미에게는 빨리 잠들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양을 세는 거지요.


1번 양, 2번 양, 3번 양....

노에미가 양을 세면 양들은 울타리를 넘습니다.

20번 양. 21번 양...

어?

그런데 22번 양이 보이지 않습니다.


22번 양을 불러야 그 뒤의 양들도 울타리를 넘을 텐데...

노에미와 양들이 함께 22번 양을 찾아 나섭니다.

22번 양은 도대체 어디에 잇는 걸까요?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다른 양들~

울타리를 넘는 모습도

22번 양을 찾는 과정도 모두 개성이 넘치네요.


드디어 찾아낸 22번 양!!!

늑대와 양털을 걸고 카드놀이를 하고 있었다는군요.

털이 하나도 없는 22번 양의 모습은 너무 재미있습니다.


잠이 안 오는 밤!

이 책 보며 번호 순서대로 양들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신나게 양을 찾고 나면 잠자리가 즐거워질 겁니다.

어쩌면 너무 재미있어 잠이 달아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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