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어디 사는지 아나요? - 들판과 숲으로 떠나는 탐구 여행 지식은 내 친구 22
페터 볼레벤 지음, 이유림 옮김 / 논장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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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반려동물로 사는 개와 고양이.

포로일까요? 친구일까요?


한국에서 반려동물도 사는 개와 고양이의 숫자는

2021년 기준으로 860만 마리나 된다고 해요.

네 집중 한집에서 반려동물과 산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생각해 보니 옆집, 아랫집, 윗집, 그리고 저희 집까지

모두 반려동물이 있더라고요.


개와 고양이 말고도 우리 집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생물들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이런 생물들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나무통역사, 숲해설가로 불립니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동물들과 어울려 살았고,

산림경영 지도원으로 지내면서

동물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것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이 책은 주위에 있는 동물들을 관찰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동물들이 어디에 사는지, 무엇을 먹는지.

어떻게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지를 알려줍니다.


또 동물들이 느끼는 감정에 대한 것과

아기동물들에 대해,

그리고 동물이 늙었을 때 나타나는 모습들도 알려줍니다.


'동물-정보', '함께 해 봐요!', '따라 해 보세요!'

'잠깐만!'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요.

'퀴즈'도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한 권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알게 될 것 같아요.

동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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