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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를 하면 ㅣ 신나게 놀자!
앙투안 기요페 지음, 이정현 옮김 / 사파리 / 201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랑 아이가 하는 뽀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뽀뽀입나다.
뽀뽀를 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따뜻해지고,
슬픔과 두려움도 잊을 수 있게 해주지요.
뽀뽀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개 해줍니다.
이 책에서는 이 사랑의 범위를 더 확대해 놓았어요.
판다와 나비가,
개구리 백조가,
북국곰과 고래가 뽀뽀를 합니다.
너무나 다른 동물들의 모습입니다.
약한동물과 강한동물,
덩치 차이가 많은 동물,
다른 환경에 사는 동물들의 뽀뽀하는 모습을 통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짧은 그림책을 통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