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많은 아기곰》제이닌 샌더스 글/ 스테파니 파이저 콜먼 그림/ 최은하 옮김/갈락시아스아기곰은 걱정이 많습니다.학교에서 책을 제대로 못 읽을까 걱정,축구 수업에서 골대에 공을 못 넣을까 걱정,침대 밑에서 괴물이 나타날까 걱정,무서운 꿈을 꿀까 걱정.어른들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아기곰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어떻게하면 아기곰이 걱정하지 않게 될까요?우리가 보기에는 쓸데없는 걱정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걱정이 많은 아이에게 걱정을 덜어주는 방법은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아닐까요?그리고 따뜻한 격려까지 더해지면 아이는 걱정과 불안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아이들이 할 일은 걱정이 아니라 탐험이라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모든 아이들이 걱정을 덜어내고 신나는 탐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갈락시아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