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 200대화 편 - 29만 유튜버 구슬쌤의 실전 영어회화 바이블 ㅣ 네이티브는 쉬운 말한다
구슬 지음 / 길벗이지톡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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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200대화 편은 영어 회화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요령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영어 회화의 단어나 숙어, 표현 등은 단순하고 쉬운 것 위주로 되어 있어서, 이른바 문법 시험에서는 시험 출제 대상도 되지 않을 법한 글자가 많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쉬운 단어를 주로 활용해서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영어를 사용하면서, 전하고자 하는 뜻을 자유롭게 전달하는 영어 회화 요령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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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모르면 부자될 수 없다 - 3년 만에 150억대로 부의 퀀텀 점프
최진성(아이언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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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에 대해 다양하고 실용적이며 현실적이고 상세한 정보와 자료, 그리고 그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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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브랜드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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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만우절
윤성희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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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만우절은 일상적인 풍경이 당연하다는 듯이 펼쳐지는 무대를 배경으로, 인상적이고 공감 가고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날마다 만우절은 전체적으로 여러 단편을 묶은 구성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일상적인 무대와 소재를 독특한 개성이 느껴지는 인상적인 이야기로 변모시키는 데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소설 내용 자체도 흥미롭고 기억에 남는 전개와 묘사를 보여준다.


작가 윤성희가 써내려간 단편소설 속의 풍광들은 집을 나서서 상점에 가서 물건을 사는 일상적인 모습도 중요하고 의미심장한 사건으로 빚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에 특별한 의미와 감성을 녹여넣는 데 성공한다. 단어 하나, 표현 하나, 문장 하나 단위로 아름답게 갈고 닦고 정제한 원석 같은 느낌이 우러나오는 문체는 그 자체로도 눈길을 떼고 싶지 않게 만들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인상적인 대목으로 만들어내는 작품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이 책 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이른바 흔하고 평범한 것과는 좀 거리가 있는 대목이 많은데, 그 이야기마저도 일어날 법한 이야기이자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데 성공하면서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낸다. 간결함으로 깊이 있는 인상과 여운을 만들어내는 단편소설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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