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게도 좋은 날은 옵니다 - 조금씩 괜찮아질 거라는 마흔의 하루하루
김지영 지음 / 더테라스 / 2022년 12월
평점 :
내게도 좋은 날은 옵니다의 키워드는 나이 마흔 살, 혹은 그 즈음의 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중년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청년 나이를 살짝 넘긴 정도의 나이, 동시에 사회적으로는 슬슬 신진 세대에 밀려나지만 기성세대로 확고하게 자리잡지도 못한 나이,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마음만 먹는다면 의욕이 넘치고 쌩쌩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세대. 이 책은 이 여러 점을 아우르면서, 마흔 살 나이 즈음의 사람들을 격려하며, 나아가 의미 있고 보람 있고 또다시 새로운 나날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