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몬 스토리 1 - 어둠의 기운이 감지되었습니다 ㅣ 이야기친구
공윤희 지음, 박민주 그림 / 창비교육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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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첫 장부터 바로 빠질 책!

읽다 보면 “나라면 여기서
어떤 아이템을 골랐을까?” 하고 같이
고민하게 되는 동화였어요.

👾도서명: <에모몬 스토리 1>
👾지은이: 공윤희 동화, 박민주 그림
👾펴낸곳: 창비교육

@changbiedu_book
@changbiedu_book

한 줄 느낌

🎮 게임처럼 빠져들고,
마음까지 건드리는 초등 판타지 동화 ✨

책소개
세민이는 새 게임 ‘에모몬 스토리’를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진짜 게임 속 주인공이 됩니다.

단순히 몬스터를 잡는 모험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생겨난
감정 요괴 에모몬과 마주하며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미션이 이어져요.

흥미로운 건 이 책이
게임의 속도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그 안에 아이들이 현실에서 만날 법한 고민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는 점이에요.

친구 사이의 시선, 상처받는 마음,
쉽게 꺼내지 못하는 감정 같은 것들이
게임 미션 안에서 등장하니까
읽는 아이도 “이건 그냥 판타지
이야기가 아니네?” 하고 느끼게 되더라고요.

🌀 미션은 계속 긴박하게 흘러가는데
세민이는 완벽한 영웅이 아니라
자꾸 망설이고, 실패도 하고,
때로는 운 좋게 넘어가기도 해요.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끝까지 생각하는 아이라는 점이
👍👍 참 좋았습니다.

특히 에모몬들이 단순한 악당이 아니라
누군가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태어난 존재라는 설정이 인상적이었어요.

“감정은 없애야 하는 게 아니라
이해해야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

▫️
▫️
▫️

✨ 게임 아이템, 레벨업,
미션 성공 메시지 같은 요소가 많아서
평소 게임 좋아하는 초등 아이들은 몰입하기 쉽고,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장벽이 낮은 장편동화였어요.

무엇보다 마지막엔
“아, 여기서 끝나면
2권 바로 읽어야 하는데?” 싶은 지점에서 멈춰서
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더 반가울 책입니다 📚

한마디로,
재미로 시작해서 마음 이야기를
남기는 판타지 동화였어요. 🌿

3권까지 완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저희집에 이 책이 이미있어서
두 권이 생겼어요!
(🎁한 권은 선물 해야겠어요)

독후활동까지 보내주셔서
마무리 활동까지 완벽!!

감사합니다, 창비교육📚

판타지 동화 좋아하는 친구라면
강추합니다!👍👍👍

📚창비교육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감정 판타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창비교육🤍

#창비교육#에모몬스토리#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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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ㅣ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시리즈
한혜원 지음, 보람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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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짜증 뒤에는
아직 이름 붙지 않은 감정이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

📚도서정보
👉도서명: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지은이: 한혜원 글, 보람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wisdomhouse_kids

🏷한 줄 느낌

감정을 안다는 건,
내 마음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는 일이었다 💛

📚책소개

아이에게
"왜 그런 기분이 들었어?" 하고 물으면
생각보다 쉽게 대답하지 못할 때가 있죠.

화가 난 건지, 속상한 건지, 억울한 건지,
사실은 아이 스스로도
잘 모를 때가 많으니까요. 🌿

감정 표현 연습은
그 복잡한 마음을
억지로 정리하게 하기보다
"아, 이런 마음일 수도 있구나" 하고
천천히 알아차리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감정을 설명할 때
정답을 알려주듯 가르치지 않고,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법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들여다보게 한다는 점이었어요. 😊

👀친구 말 한마디가 계속 마음에 남는 날,
괜히 짜증이 커지는 순간,
좋은 일이 있어도 불안해지는 마음까지—
어른이 읽어도
"맞아, 나도 이런 적 있는데"
싶어지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짧은 만화로 먼저 공감하고,
그다음에 감정의 이름을
붙여 보는 흐름도 참 편안했어요.
아이에게는 부담 없고,
어른에게는 아이 마음을 이해할 힌트를 줍니다 🌼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감정을 참는 법보다
상대도 나도 다치지 않게 표현하는 방법을
차분히 알려준다는 점이었어요.

감정을 잘 말하는 아이는
마음이 단단해진다는 말을
다시 떠올리게 한 책입니다 💛

함께 읽으며
"오늘 나는 어떤 마음이었지?"
이야기 나눠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감정 관리에 대한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감정표현연습
#나도상처받지않고친구도상처받지않는감정표현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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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똥이다
박현지 지음 / 노란돼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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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1초 만에 웃게 만드는 단어,

 바로 ‘똥’입니다. 💩


도서정보


💩도서명: < 우아! 똥이다 >

지은이: 박현지 글,그림

펴낸곳: 노란돼지


@yellowpig_pub

@yellowpig_pub



📚 한 줄 기록

가장 유쾌한 방법으로 

똥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



매력찾기


표지에 있는 ‘똥’ 글씨, 보셨나요? 💩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해서

아이도 어른도 한 번에 시선이 멈추는 책!


저도 보자마자

“와, 이거 진짜 잘 만들었다!” 하고

감탄했어요.


책소개



아이들이 가장 빨리 

웃는 단어가 뭘까요?

아마도 단연 “똥!”일 거예요.

(집에 똥 인형도 있는건 안비밀)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웃음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아이들은 종종 물어요.

“먹은 건 어디로 가?”

“똥은 왜 나와?”


《우아! 똥이다》는 그 질문을 

설명 대신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이에요.


동이가 맛있게 음식을 먹으면

배 속 어딘가에서 똥이 무럭무럭 자랍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배가 꾸르륵! 신호를 보내죠. 🚨


화장실에서 드디어 만나게 되는

동이와 똥.


“안녕? 넌 내 똥이야.”


처음 세상에 나온 똥은

자기가 똥이라는 사실에 잠깐 놀라지만

이내 이렇게 외칩니다.


“오예! 나는 똥이다!” 🎉


그 장면이 어찌나 당당한지

읽는 아이도, 어른도

피식 웃게 됩니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똥’이라는 소재 때문만은 아니에요.


아이들이 느끼는


배가 꾸르륵하는 순간


방귀가 나오려는 느낌


화장실로 급하게 달려가는 순간


이런 몸의 신호들을

아주 자연스럽게 보여 주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아, 내 몸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자기 몸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남는 건

이 책 속 똥의 태도예요.


자기가 똥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도, 숨기지도 않아요.


그저 이렇게 말하죠.


“그래, 나는 똥이야!”


어쩌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는 것 같아요.


✨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다고

✨ 내 몸이 하는 일은 모두 소중하다고


깔깔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을 함께 

이해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가

아마 이런 대화가 시작될지도 몰라요.


“ 나도 똥 나올 것 같아!” 😆


📚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노란돼지🤍



#우아똥이다 #노란돼지 #그림책 

#생활습관 #아기똥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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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의사 덱스터 1 - 10세 의사의 탄생 ㅣ 괴짜 의사 덱스터 1
애덤 케이 지음, 헨리 패커 그림, 홍한결 옮김 / 윌북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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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인데… 친구 사귀기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

📚도서정보
도서명:『괴짜 의사 덱스터 – 10세 의사의 탄생』
👉지은이:애덤 케이 글, 헨리 패커 그림
👉펴낸곳: 윌북주니어

@willbooks_jr
@willbooks_jr

🏷한 줄 느낌

똑똑한 머리보다 중요한 건,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일지도 모른다.

📚책소개

아이도 어른도 웃게 만드는
유쾌한 성장 이야기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동화 베스트셀러 1위
11개언어로 번역된 닥터 K의 첫 어린이 동화

👶 태어나자마자
말을 하는 아기라면 어떨까요?

이야기는 아주 황당한 설정에서 시작합니다.
덱스터는 태어난 지 4초 만에
말을 시작한 아이예요.

보통 아이들과는
완전히 다른 속도로 자라며
다섯 살에 의대에 들어가고,
열 살에 의사가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재미있는 반전이 있어요.

🧠 지식은 넘치는데…
사람과의 관계는 서툰 아이.

덱스터는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고
어려운 의학 지식도 줄줄 말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에는 서툴러요.

그래서 또래 아이들에게는
“이상한 애” 취급을 받고,
어른들에게도 종종 오해를 받습니다.

그런 덱스터 곁에는
조금씩 마음을
이해해 주는 친구 루피와 오토,

그리고 늘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할머니가 있어요.

이 인물들이 이야기 속에서
꽤 따뜻한 역할을 합니다. 💛

🕵️‍♂️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선생님들 사이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설사병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혼란에 빠지고
어른들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상황.

이때 덱스터는
의사이자 탐정처럼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

이 부분부터는
의학 이야기 + 미스터리 + 코미디가 섞이면서
읽는 재미가 확 살아나요.

😂 읽다 보면 계속 피식 웃게 되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유머 감각이에요.

덱스터의 솔직한 말투,
엉뚱한 상황들,
의학 지식을 활용한 장면들이
곳곳에서 웃음을 만들어냅니다.

아이들이 읽어도 재미있지만
어른이 읽어도 꽤 웃긴 순간이 많아요.

🌱 천재 이야기 같지만 사실은 ‘성장 이야기’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똑똑한 아이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덱스터는
사람들의 편견을 겪고
실수도 하고
친구와의 관계도 배워 갑니다.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똑똑한가가 아니라
어떻게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가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이런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질 것 같아요.

💚“잘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함께 살아가는 힘이라는 것.”

유머가 많아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고,
의학 이야기와 추리 요소도 적절히 섞여 있어
초등 4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특히 재미있을 책입니다.

어른과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이야기를 나눠 보기에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

유쾌하게 웃다가
조금은 따뜻한 생각도
남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 윌북주니어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윌북주니어🤍

#괴짜의사덱스터 #애덤케이 #의사 #과학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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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다발
루시 브뤼넬리에르 지음, 김가영 옮김 / 리아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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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더 예쁜 건,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도서정보
👉도서명: <아름다운 꽃다발>
👉지은이: 루시 브뤼넬리에르 글,그림
👉펴낸곳: 리아북스

@liabooks.kr
@liabooks.kr

🏷한 줄 느낌
꽃을 고르는 시간만큼 깊어지는 마음.

📚책소개

🌼 할머니에게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루시 브뤼넬리에르의 보타니컬 그림책
《아름다운 꽃다발》을 펼치면
마치 한 편의 정원을 걷는 기분이 듭니다.

95번째 생일을 맞은 할머니를 위해
소녀는 특별한 꽃다발을 만들기로 해요.

아마도 거동이 불편한 시몬 할머니를 대신해
소녀는 정원으로, 숲으로,
산길로, 들판으로 걸어 나간게 아닐까요?

🌹장미 한 송이,
🌺작약 한 송이,
수국과 달리아, 라벤더와 에델바이스까지.

조금씩, 조금씩
할머니를 생각하며 꽃을 모읍니다.

이 책의 매력은 무엇보다 그림입니다.

꽃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것처럼
섬세하고 따뜻합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봄의 꽃 축제가 펼쳐지고,
꽃다발이 완성될수록
소녀의 마음도 함께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

아름다운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이라는 걸
조용히 들려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오늘,
누군가에게 꽃 한 송이
건네고 싶어집니다. 🌷

🖊밑줄긋기

이건 아주 특별한 꽃다발이에요.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주고 싶어요.

🌼🌺사랑이 담긴 꽃다발에
뭉클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
🌸

📚 리아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리아북스🤍

#그림책추천 #그림책서평
#아름다운꽃다발 #루시브뤼넬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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