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짜증 뒤에는
아직 이름 붙지 않은 감정이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
📚도서정보
👉도서명: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지은이: 한혜원 글, 보람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wisdomhouse_kids
🏷한 줄 느낌
감정을 안다는 건,
내 마음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는 일이었다 💛
📚책소개
아이에게
"왜 그런 기분이 들었어?" 하고 물으면
생각보다 쉽게 대답하지 못할 때가 있죠.
화가 난 건지, 속상한 건지, 억울한 건지,
사실은 아이 스스로도
잘 모를 때가 많으니까요. 🌿
감정 표현 연습은
그 복잡한 마음을
억지로 정리하게 하기보다
"아, 이런 마음일 수도 있구나" 하고
천천히 알아차리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감정을 설명할 때
정답을 알려주듯 가르치지 않고,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법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들여다보게 한다는 점이었어요. 😊
👀친구 말 한마디가 계속 마음에 남는 날,
괜히 짜증이 커지는 순간,
좋은 일이 있어도 불안해지는 마음까지—
어른이 읽어도
"맞아, 나도 이런 적 있는데"
싶어지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짧은 만화로 먼저 공감하고,
그다음에 감정의 이름을
붙여 보는 흐름도 참 편안했어요.
아이에게는 부담 없고,
어른에게는 아이 마음을 이해할 힌트를 줍니다 🌼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감정을 참는 법보다
상대도 나도 다치지 않게 표현하는 방법을
차분히 알려준다는 점이었어요.
감정을 잘 말하는 아이는
마음이 단단해진다는 말을
다시 떠올리게 한 책입니다 💛
함께 읽으며
"오늘 나는 어떤 마음이었지?"
이야기 나눠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감정 관리에 대한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감정표현연습
#나도상처받지않고친구도상처받지않는감정표현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