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파란 이야기 26
김혜정 지음, 오삼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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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베프랑 같이 살겠다고 한다면?

📚도서정보
👉도서명:<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지은이: 김혜정 글, 오삼이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wisdomhouse_kids

🏷한 줄 느낌
어색함 속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관계

📍책소개

📘마음이 자라는 동화 책
<우리는 베프 가족입니다>

👭 “가족이 꼭 같은 피여야 할까?”
이 질문에 조용히,
다정하게 답해주는 이야기예요.

오랜 친구인 두 엄마가
서로를 위해 ‘같이 살기’를 선택하면서
두 아이, 윤하와 아리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엔
내 집인데 내 집 같지 않고
같은 공간에 있어도 어색하고
괜히 더 말이 없어지는 순간들…

이 감정, 너무 현실적이라
읽으면서 몇 번이나 멈추게 되더라고요.

📚 그런데 신기하게도
같이 밥을 먹고,
별거 아닌 이야기로 웃고,
가끔은 부딪치고 또 풀어가면서

👉조금씩 마음이 열립니다.

💬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한 사람만 있어도 괜찮다”는 위로.

완벽한 관계가 아니라,
내 마음을 알아봐 주는
단 한 명이 있다는 것.

그게 살아가면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려 줘요!

주인공의 감정에 몰입해서
읽으니 너무 공감가고 재미있었어요.

▫️
▫️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의 관계 고민도 섬세하게 담고 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 읽어도 충분히 위로가 되는 이야기예요.

🍃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가족은 만들어지는 거구나”

혈연이 아니라도,
함께하기로 한 마음이 모이면
그곳이 바로 ‘우리 집’이 된다는 걸요.

💛 오늘 내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 떠올려보는 하루 되세요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우리는베프가족입니다#위즈덤하우스
#책추천#초등동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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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 특서 어린이문학 17
이상권 지음, 오이트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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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지금도 ‘아이’가 총을 들고 있다면


📚도서정보
👉도서명: <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
👉지은이: 이상권 글/오이트 그림
👉펴낸곳: 특별한서재

@specialbooks1
@specialbooks1

🏷한 줄 느낌
총은 내려놓았지만,
전쟁은 아직 아이들 안에 남아 있었어요.

📃책소개

이 책을 읽는 내내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무게’였습니다.

총을 내려놓았는데도
사라지지 않는 그 무게.
몸이 아니라, 마음에 남아버린 전쟁의 흔적.


『소년병의 끝없는 이야기』는
전쟁의 잔혹함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면서도
그보다 더 오래 남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 아이들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누군가는 살아남았지만
죄책감 속에 갇혀 있고,
누군가는 선택이 아닌 생존 때문에
다시 전쟁터로 향하기도 합니다.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가해자가 되어버린 아이들.

그 복잡한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단순히 ‘불쌍하다’는 감정으로는
이 이야기를 다 이해할 수 없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다행인건
아이들이 여전히
‘아이답다’는 사실이었어요.

팝콘을 기대하고,
학교를 기다리고,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

그 평범함이
오히려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절망을 말하는 이야기 같지만,
사실은 ‘희망이 무엇인지’
다시 묻는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아이들이 다시 웃을 수 있는 세상,
그 당연한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 혹시 '붉은 손의 날'을 아시나요? ✋

매년 2월 12일은
UN이 정한 '세계 소년병 반대의 날'이에요!

"어떤 아이도 어른들의
전쟁터에 나가서는 안 된다"는
너무나 당연하지만,
아직도 지켜지지 않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날이라고 해요. 🙏

🩸 왜 '붉은 손'일까요?

붉은 손바닥 자국은
아이들의 안타까운 희생을 기억하며,
아동 징집을 "당장 멈추라(STOP)!"는
강력한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분쟁 지역에서는
단지 총을 드는 것뿐만 아니라,
짐꾼이나 지뢰 탐지 등
가혹한 환경에 내몰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

우리 아이들의
작은 손에 쥐어져야 할 것은
차가운 무기가 아니라
따뜻한 연필과 장난감이어야겠죠? ✏️🧸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내일을 위해
'붉은 손의 날'의 의미를 꼭 기억해야겠어요 ❤️

작가의 작업노트에서 알게 된
붉은 손의 날.

저도 꼭 기억할게요.🌷

📚특별한서재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특별한 서재🤍

#소년병의끝없는이야기 #어린이책추천
#인권그림책 #청소년도서#특별한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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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이 사무소 : 반짝 마을의 비밀 이야기친구
황지영 지음, 조영글 그림 / 창비교육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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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찾아달라고?🐿

📚도서정보
👉도서명: <큰눈이 사무소 : 반짝 마을의 비밀>
👉지은이: 황지영 글, 조영글 그림
👉펴낸곳: 창비교육

@changbiedu_book
@changbiedu_book

🏷한 줄 느낌
👀 아이 마음을 찾아주는 따뜻한 이야기

📚책소개

🐾 큰눈이라는 특별한 친구가 등장해서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아주는데요,
이 과정이 단순한 사건 해결이 아니라
각각의 ‘마음 이야기’로 이어져요.


단순한 탐정 이야기 같으면서도
사실은 아이들 마음속 ‘속상함’과 ‘오해’를
하나씩 찾아주는 이야기더라고요.


🍃 엄마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똥을 찾는 다람쥐 지지

🍃 🍃 눈이 안 좋아서 그런 건데
괜히 오해받아 속상했던
코끼리 끼리의 안경 이야기 🐘💭

4명의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추적해가며
알아가는 속마음!!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

🐘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이야기도 짧게 나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부담 없어요!





🧡매력찾기
문제를 딱 해결해주는 느낌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바라보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는 점이에요.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신가요?

이 책 추천합니다!🙋‍♂️🙋‍♀️


✔ 지금 알라딘에서는 사인본을,
예스24에서는 독서활동지+칭찬스티커 굿즈를
받을 수 있어요! (둘 다 수량 한정이에요💨)

📚창비교육 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사랑스러운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창비교육🤍

#큰눈이사무소 #황지영 #어린이동화
#동화추천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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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김성은 지음, 양양 그림 / 문학동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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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무사히 돌아오길’ 바라게 되는 이야기

📚도서정보
👉도서명: <대현 씨는 지금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지은이:김성은 글, 양양 그림
👉펴낸곳: 문학동네 / 2026

@mundong_picturebook
@mundong_picturebook

🏷한 줄 느낌
누군가의 오늘을 지키는 마음은,
생각보다 더 깊고 조용하다.

📚책소개

사이렌 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이야기,
읽는 내내 마음이 철렁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직업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의 오늘을 지키는
선택에 대한 이야기로 느껴졌어요.

한 사람의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건 순간일 수도 있다는 걸
조용히 보여주는 책이에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화재 현장에 있는 대현 씨의
미래가 한 페이지 안에
‘아빠’라는 이름과 ‘소방관’이라는 이름이
함께 있다는 점이었어요.

아이와 웃고,
작은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그러다가도 누군가를 위해
망설임 없이 달려가는 모습.

그 결말을 알 것 같아서
더욱 마음이 먹먹해지는 책

읽다 보니
“저 순간에 나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그림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데,
그 안에 담긴 감정은 결코 가볍지 않았어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괜히 숨을 조금씩 죽이게 됩니다🥲

📍“누군가를 목숨을 다해
돕는다는 건 어떤 마음일까?”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기 좋은 책

아이에게는 따뜻한 질문을,
어른에게는 오래 남는
여운을 주는 이야기였어요.

📚문학동네에서 책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뭉클한 이야기 잘 읽고,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문학동네 🤍

#문학동네그림책서포터즈#뭉끄6기
#대현씨는지금미래에대해생각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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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기 숙제 스콜라 어린이문고 47
이수용 지음, 이해정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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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어?”

📍도서정보
👉도서명: <거절당하기 숙제>
👉지은이: 이수용 글, 이해정 그림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wisdomhouse_kids

🏷한 줄 느낌
거절을 통해, 아이는 세상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

📚책소개

여름 방학 숙제로
‘열 번 거절당하기’라니…
처음엔 웃음부터 나왔어요 😊

장난처럼 시작한 거절당하기 숙제
그런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마음이
복잡해지는 순간들이 많더라고요.

태양이는 처음엔 가볍게 시작해요.

어차피 거절당하면 되는 거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부탁을 해보고,
그 반응을 하나씩 마주하면서
점점 달라집니다.

어떤 거절은 생각보다 아프고
어떤 거절은 이상하게 마음에 남고
어떤 순간은 예상과
다르게 따뜻하게 돌아와요

“거절당하면 상처받을까 봐”
미리 막아주게 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느꼈어요.
👉 거절을 경험하는 것도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구나
👉 그리고거절 속에도 다양한 마음이 숨어 있구나

특히 좋았던 건
태양이가 점점
“내가 왜 이런 기분이지?”
“저 사람은 왜 그렇게 말했을까?”
이렇게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기 시작하는 부분이었어요.

단순한 ‘도전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한 뼘 자라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더 좋았어요.

읽고 나면
아이와 이런 이야기
눠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거절당했을 때 기분이 어땠어?”
“너라면 어떻게 말했을 것 같아?”

📃밑줄긋기

<세상에는 승낙과
거절만 있는 게 아니었다. '봐서'도 있었다.>

유쾌한 깨달음을 얻은
태양이 모습에 흐믓해 졌어요!

아이에게
‘잘하는 법’만 알려주기보다
‘부딪혀보는 경험’을 주고 싶다면
이 책, 조용히 권해보고 싶어요 😊

위즈덤하우스에서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제 마음을 담아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덤하우스🤍

#거절당하기숙제#위즈덤하우스#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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