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 지도 편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1
이간용 지음 / 에듀인사이트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집 둘째 아들이 3학년이에요~ ^^

이제 곧 4학년이 되네요! !

이 아이가 워낙 공간개념이 있어서 지도 공부하는 것은

걱정을 안했는데....

어느날 숙제가 있다며 사회 책을 가지고 왔더라고요.

엄마가 더 어려운 지도보기!!

그 때 생각하면 난감했는데... 아이들에게 지도를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와 넘넘 좋더라고요^^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사회 시리즈!!

아이들이 책을 보며 스스로 알아가는 지도로 공부하는 지리!!

엄마는 왜그리 지도 읽는 것이 어려운지요.

아무래도 이 책은 공간개념이 없는 엄마와 누나가 공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역시 아들이라... 개념이 쏙~~쏙 들어오나봅니다. ㅎㅎ


 지도를 음악의 악보에 대해 비유를 하시니 딱 와 닿아요!!

음악을 배울때 악보보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계명을 읽을 수 없듯이

지도를 보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지도를 제대로 읽을 수도 이해 할 수도 없으니

책을 통해 지도 읽는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으니 넘넘 재미잇을 것 같아요!!

사실 책을 읽을 때 책의 특징을 잘 안 읽는 편인데...

활동중심의 초등지리 워크북의 특징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너무도

친절히 설명해 주시니 넘넘 좋아요!!

1. 외우지 않고 활통하며 이해할 수 있어요!!

2. 지도 읽는 방법을 계속 훈련할 수 있어요!!

3. 지도에 담긴 지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요!!

4. 공간을 지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차례를 통해 지도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공부할 수 있어요!!

물론 3학년 동안 너무 잘 배웠다며 공부 또해야 되냐고 하지만요^^

공부로 말고 누나랑 함께 놀이로 해 보자고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ㅎㅎ

이렇게 지도를 배우고 마지막엔 캐리비언 보물섬 지도 읽기까지 되어 있어

관심을 가져요~ ^^

요근래 제일 좋아하는 정글의법칙에서 지도를 보고 미션을 완성하는 것을보니

다시 지도를 제대로 볼 마음이 생긴것 같아요!! ㅎㅎ


 ㅎㅎ 각각의 활통 주제마다 실제 활동미션이 act가 나와용!!

직접 그리기, 선잇기, 맞는 답 찾기, 지도 표시하기 등등 다양한 지시사항이

있더라고요~ ^^

그리고 연계교과를 통해 몇학년 때 나오는지 알게 되니

좀더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누나는 다 배웠다며 하나 하나 설명도 해주고, 뿌듯해해용!!
계속 문제가 있어서... 하나 하나 풀다보니 서로 경쟁을 하듯이

찾아봅니다. 


 ㅎㅎ 이렇게 답도 아주 친절하게 되어 있어요! !

아마 정답과 해설이 없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를꺼에요!!

지도를 읽으며 지리 개념까시 술술 알게 되니

아이들이 방학 동안 심심할 때마다 꺼내 봅니다. ^^

지도를 읽다보면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자 인것 같아요!!

요렇게 자 모양을 오려 초등지리 바탕다지기 전용으로 책 사이에 끼워 놓고

필요할 때마다 찾을 수 있어 아주 좋은 아이템이 되었네요!!ㅎㅎ


아이들이 책을 보며 느꼈던 한마디에요! !

초등5 누나

"엄마!! 나 이책 3학년 때 봤으면 좀더 쉽게 이해했을 것 같은데...

사실 지도 읽는 거 너무 힘들었어!! 하진이는 좋겠네!!"

초등3 동생

"엄마!! 재미있네... 다 아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

"그래!! 그래서 방학동안 심심할 때 열심히 책으로 공부해봐!!"

"응!! 알았어!!"


특히 방학 동안 심심한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찾아보고

누나와 게임 하듯 공부 할 수 있어 넘넘 좋아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억을 자르는 가게 저학년 사과문고 6
박현숙 지음, 권송이 그림 / 파랑새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억을 자르는 가게?

제목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아요~
실수, 잘못, 슬픔... 이걸 싹둑 잘라내면 어떨까?
책을 보여주자마자 아이의 얼굴이 의미심장해지네요!!


 고깔모자를 쓴 아저씨!!

어떤 기억을 잘라주실지 기대가됩니다.

사실 엄마인 저도 일할 때 실수를 하면 사실 어딘가 숨고 싶거든요.

그런 마음이 아이들은 더 하겠죠!!

책 제목만 보고 어떤 것 같냐고 물었더니...

"엄마!! 읽으면 재미있을것 같아!"

"하진이가 지우고 싶은 나쁜일이 있나?"

"비밀이야!! 안가르쳐줄꺼야!!"

ㅋㅋ 아마 엄마가 알면 혼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아이의 마음은 모른 첫 해주는 것이 맞겠죠!! ㅎㅎ


동남 초등학교 2학년 현준이가 바로 주인공 이에요~ ^^

그런데 사고를 쳤어요!!

동수, 현준이, 민수가 화장실을 가지 않고 쉬를 하다 교장선생님 바지에

쉬를 했대요. 헉!!

엄마 입이 어마어마합니다.

일러스트로 표현한 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이 이야기가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보여주어요!!

글씨도 큼직하게 쓰여 있어 글자 읽기를 썩 좋아하지 않는 둘째 아들도

아주 집중해서 해서 읽더라고요!!

암튼 사건의 발달은 오줌을 잘 못 싸서 혼나니

친구들 사이에도 억울함이 뭍어나요ㅠ.ㅠ

친구를 놀리게 되고, 서로 싸우니 정말 이런 슬프고, 기분 나쁜 기억을

하고 싶지 않았을꺼에요.

학교 가기도 싫어지고요 ㅠ.ㅠ


학교 가기 싫은 현준이가 거리를 다니다 한 미용실에 들어가요.

글쎄 그곳에 미용사 선생님이 좀 이상합니다.

벽엔 자격증이 달려있는데...

이야기 자르기 자격증이래요.

이야기를 어떻게 자르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준이가 아저씨에게 동수에 대한 기억을 잘라 달라고 부탁해요!!

아저씨의 실수로 학교가는 길까지 잃어버린 현준이...

잘라진 기억들을 하나 하나 연결하여 겨우 동수의 기억을 찾은 현준이가

친구와 다시 사이 좋은 친구 사이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우리집 장난끼 많은 둘째아들은 오늘도 학교 갔다와서

친구들과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쫑알쫑알거립니다.

아마 학교에서나 집에서 학원에서 현준이처럼 잊어버리고 싶은

이야기가 생기면 이야기 자르는 아저씨를 찾아 다닐지도 모르겠어요!!

나중에 엄마한테만 살짝 자르고 싶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는데...

수줍게 안가르쳐준답니다.


아이에게 행복한 꿈, 행복한 상상이 책을 통해 이루어질것 같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8 - 별난 우주여행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8
조애너 콜 외 지음, 브루스 디건 외 그림,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떠날것 같아요!!

이번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과학탐험대 아이들과 별난 우주여행을

하게 되네요~ ^^

저희집 둘째 보고

"하진아 이번 신기한 스쿨버스 별난 우주 여행은 어땠어?"

"응 재미있어!! 스쿨버스로 우주 여행하는거 나와!!"

아주 정직한 대답에 빵 터졌답니다. ㅎㅎ


이 아들이 신기한 스쿨버스를 2학년 때 학교에서 엄청 읽었다며...

엄마도 모르는 사이에 스쿨버스가 넘 넘 재미있다며 팬이랍니다.ㅎㅎ

스쿨버스가 우주선으로 변화고 선생님과 친구들은 우주복을 입고 우주여행을 하니

아이들도 우리도 우주에 대해 빨리 알아보자고 하네용!! ㅎㅎ 


학교에 오자마자 스쿨버스를 보기만 해도 아이들의 대화가 참 재미있어요~

"저 버스에 타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당연하지, 신기한 스쿨버스잖아!"

ㅎㅎ 아이들의 일상대화를 보니 매번 스쿨버스 책이 나올 때마다

기대감이 상승됩니다.


오늘의 이야기느느 바로 우주이야기에요!!

아이들이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적고 우주에 대해 탐험하게 되니

아이들에게 먼저 호기심을 갖게 하고, 호기심을 갖고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더하게 해주네요~ ^^

요즘 학교가 많이 변해 스스로 질문하고 찾아가는 수업이 조금씩 생기는데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면 이런 수업이 자연스러보이네요^^


스쿨버스를 타고 화성이 도착한 아이들!!

모두 우주복을 입고 공부한 것을 찾아보며 화성이 붉은 이유가 녹슨 철이 있어서

붉게 보인다는 사실을 직접 알게 되네요!!

아이들의 질문지에는

"화성이 뜨겁지 않다고요?"

붉은 화성에는 화산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건조하고 차갑대요.

그래서 생명체를 찾지 못했답니다.

책을 보면서 직접 화성은 못가지만 스쿨버스 친구들을 통해 직접 화성에 대해

알아 볼수 있어 엄청 신기해 합니다.


중간 중간에 수수께끼가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문제를 내며

책 속에 있는 내용을 집중해서 볼 수 있더라고요.

처음 읽을 땐 책 이야기 중심으로..

두번, 세번 볼때는 지식을 습득하며 보게 되네요!!

책이 넘 재미있다며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본대요~~

신기한 과학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궁금해 했던

신비로운 우주! 지구에서 어떻게 관찰하는지 배워 보아요.

우주에서 입는 옷, 달에서 걷기 힘들 이유와 달의 뒷면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도 하고, 정답을 찾아볼 수 있으니

아이들 스스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우니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제대로 된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신기한 과학상식이 있어

아이들이 두세번 읽다보며 우주에 대한 지식이 쑥쑥 올라갑니다.

"하진아~ 최초로 달에 간 사람이 누구?"

"응 닐 암스트롱이야"

"그럼 달이 지구보다 얼마나 작을까?"

"음!! 기억이 안나네... 잠깐만... 음 지구가 달보다 4배 컸던것같아!"

"우와!!! 정답입니다."

책을 여러번 읽다보니 아이도 쉽게 우주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더욱~~ 책 읽기가 즐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옷, 잘 입는 법 자신만만 생활책
전미경 지음, 이해정 그림 / 사계절 / 201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림을 잘 못하는 엄마!!

그런 엄마 아래로 아이들이 셋!! 그리고 아빠 이렇게

다섯 식구다 살아요.

계절이 맞쳐 옷을 분류해야 하는데...

직장도 다니고, 집에 가서 아이들 챙기다보면

옷정리가 뒤로 밀려나가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고맙게도 큰 딸아이가 나름 정리를 열심히 해주니

다행이랍니다.

좀더 옷 전반적인 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옷잘 입는 법을 통해 배우게 되네요!! ㅎㅎ


자신만만 생활책!!

빨래 하면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하면 널고, 개고 다시 입고...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옷을 잘 입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제대로 만났을 때

조화가 이루에 지네요 ~ ^^

반짝 반짝 커다란 구드에 예쁜 티셧츠를 멋을 내는 여자아이가 눈에

확 띄어용!!

빨래하는 방법, 빨래 잘 말리는 방법, 잘 개는 방법 등등

모자를 왜 써야 하는지, 속옷의 역할까지...

하나 하나 세세히 알려줄 듯 하여 기대가 높아집니다.


짠~~ 이야기의 시작은 바로 엄마아빠가 하루 여행을 떠납니다.

윤이는 너무 신이 났어요!!

하고 싶은 일이 있었거든요.

바로 바로 옷 정리하는 일!!

엄마는 윤이한테 적당히 하라고 하는데...

윤이는 적당이의 시간을 잘 모르겠대요!!

책을 읽어주다 저희집 꼬맹이들에게 적당히의 시간이 어느정도일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몰라!!" ㅋㅋ 생각해보니 아이들과의 시간과 엄마의 시간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그리고 아이에게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젠 제대로 시간 개념을 알려주어야겠어요!!

암튼 윤이가 제일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 옷 정리하는 방법을

함께 배우는 시간이 참 알차더라고요!


아이들의 신발을 인터넷으로 주로 사는데...

글을 보니 아무래도 신발은 인터넷보다 직접 매장을 가서 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전 한쪽 발만 신겨보고 사는 경향이 있는데...

두 발을 다 신겨 봐야 됨을 이제야 알았어요!!

신발이 작다는 개념은

"발가락 끝이 신발이 닿으면, 발볼이 조이면" 신발이 작은 것임을...

그리고 아무리 이쁜 신발이라도 불편한 신발은 끝까지 불편하기에

무리하여 사지 않는것이 좋을 듯해요!!

덤으로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가는 막둥이의 책가방 고르기!!

- 책을 많이 넣어도 찢어지지 않을 튼튼한 가방을 골라요

- 가방의 소재는 가벼워야 해요

- 안에 속주머니가 있는것으로 골라요

이 기준으로 가방을 잘 살펴 사주어야겠어요!!


빨래도 빨래지만  전 다섯식구 신발 빠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일단 신발을 빨기전에 신발을 세제에 담겨요.

그리고 나서 솔로 문지르고 잘 헹궈서 탈수를 시키고 말려요!!

신발을 깨끗이 하는 방법이 제가 하는 방법과 비슷하지만

좀 더 세밀하게 되어 있어요!!

1.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통을 준비해요(미리 준비할 것을 알려주네요!!)

2. 통에 뜨거운 물을 넣어요

3. 찌든 빨래용 세제를 물에 넣고 잘 풀어주어요.

4. 실내화를 세제 푼 물에 푹 잠기도록 넣어요.

5. 뚜껑을 닫고 30분쯤 그냥 둡니다.

6. 30분 뒤 실내화를 꺼내어, 때 문은 앞코를 칫솔로 싹싹 문질러요.

7. 때가 빠졌으면 세탁기에 넣고 헹굼과 탈수를 합니다.

8.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세워서 말려요.


제가 하던 방법과 비슷하지만 다음 운동화 빨 땐

뜨거운 물과 찌든 빨래용 세제를 사용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헹굼과 탈수도 같이 해야겠네요 ~ ^^


아~~ 이젠 아빠말고도 발냄새를 폴폴~~ 풍기는 아들이 나타났너요 ㅠ.ㅠ

지난주에 버스를 탔는데... 버스를 타고 나서 발이 풀편하니 신발을 벗었는데..

헉!! 어디서 꼬린내가...

아~~ 범인은 둘째 아들...

그래서 얼른 다시 신발을 신으라고 했네요 ㅠ.ㅠ

그런데... 신발을 빨아도 한번만 신발을 신으면 다시 발냄새가 나요 !!

다행이 "발 냄새 신발 구제법"이 있네요

1. 베이킹파우더와 부직포 주머니를 준비해요.

2. 부직포 주머니에 베이킹파우더를 넣어요.

3. 주머니를 신발 안에 넣어요.

임시 방편으로 베이킹파우더를 뿌렸는데..

이렇게 베이킹파우더 주머니를 만들면 좀더 쉽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옷정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빨래개는 방법이겠죠!

지난 여름에 살림의 고수님께 빨래개는 방법을 배웠는데..

바로 그 방법이더라고요.

그런데.. 여름 옷들은 배운데로 잘 했는데...

겨울옷은 왜 이리 두꺼운지... 다시 전수를 배워야겠어요 ㅠ.ㅠ

이렇게 사각형 모양으로 접어서 옷 서럽에 세워서 두면

아이들도 꺼내고 쉽고, 서랍장 공간도 활용도가 높아 좋더라고요!!

사실 제가 여기에 쓴 것보다 정말 옷을 잘 입기 위해

겉옷, 속옷의 종류 부터 계절에 맞게 입는 법, 바느질 방법까지...

정말 정말 필요한 책이네요!!

두 아들들은 엄마가 가르쳐 주는 것에 관심이 없는데...

이제 막 13살 된 큰 딸은 열심히 따라해봅니다.

가정시간에 배우는 것이 많이 나온다며..

재미있어 하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인카드(위카)-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한국사/브로마이드 포함/세이펜가능)
술래잡기 편집부 지음 / 술래잡기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어떻게 하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을 하며 저절로 아이들에게 한국의 100인의 삶에 관심을

갖고, 역사에 대해 자연스레 알수 있는 그런 카드를 발견했네요.



구성은 벽그림용으로 커다란 브로마이드가 있어요

100명의 위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제일 좋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국을 빛낸 100인의 영웅 가사도 있어서 보고 따라할

수 있답니다. 브로마이드에서도 싸이펜이 있다면

술래잡기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다운을 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브로마이드에서 싸이펜으로 노래도 들을 수 있어요.

아쉽게도 저희집에선 싸이펜이 없는 관계로 아이들 입으로 직접 부르면 놀고 있답니다. 

​좀 아쉬울 땐 https://youtu.be/C40VodzzrGg 유튜브로 듣는답니다. ㅎㅎ



위카~~ 위인카드 100장과 액자카드가 들어있어요.

글만 읽을 수 있다면 다양하게 게임으로 접할 수 있어요.

브로마이드와 비교하며 찾기 게임도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어 하네요.

다양한 게임으로 100명의 위인을 자연스레 접하는 무엇보다 좋더라고요.


카드를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앞면과 뒷면이 서로 상호보완하여 정보를 전달해주네요.

뒷면은"권율"장군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조선시대 장군이며 행주산성을 지켜낸 위인입니다.

그리고 카드를 자세히 보면 거북이가 그려 있어요.

각 카드마다 거북이가 있어, 카드에 거북이가 몇 마리 있는지 게임을 하면서

까르르 웃네요.


앞면은 3절 동요인 "행주치마 권율 역사는 흐른다" 이렇게 3절 끝부부인 동요 가사가 쓰여져

있어요.

카드의 특징은 100장의 인물에 각 해당되는 가사가 실려 있답니다.

카드 윗부분을 보면 별과 가위바위보 그림이 있어요.

이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랍니다.


ㅎㅎ 이렇게 작은 종이가방도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어디를 갈 때에도 들어가서 어디서든 놀 수 있게 출판사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이번엔 저희 두 아들들이 독감이 걸려 병원에 올 때다 꼭 챙겨 왔어요.

심심한 병원 생활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병동 한가득 나네요.


ㅎㅎ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아주 생생합니다.

막둥인 글씨는 몰라도 형아 누가가 알려주는 데로 게임에 푹~~ 빠졌어요.

카드에 있는 가위바위보

과연 누가 이겼을을까용? ㅎㅎ

가위바위보 게임이랑, 별 숫자 많이 나오기, 거북이 찾기를 하면서

누나가 설명해 주면 아~하 권율장군이구나. 하며 권율 - 행주산성

이라면 좋아합니다.

 누나와 형아, 그리고 막둥이 셋이 있으니 엄마가 함께 게임을 도와주지 않아도

이렇게 재미있게 놀 수 있어 더더욱 행복하네요~~

매번 컴퓨터 게임, 핸드폰 에서 벗어나 옹기 종기 모여 놀 수 있으니

엄마 마음에 쏘~옥, 아이들 인성과 역사의식이 쏘~옥

덕분에 행복한 방학을 맞이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