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는 죽음에 대해 전혀 알 길이 없다. 그것은 불가능하다.따라서 당신과 내가 알고 있는 죽음이란 것은 그저한낱 ‘해석‘에 불과하다. 해석이란 진실 그 자체가 아니라 자기 생각을 곁들여 자기 멋대로 단정하는 것이다. 진실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서 말이다.미라이 이금의 거이거. - P189
당신과 내가 알고있는 죽음이란 것은. 그저 한낱 ‘해석‘에 불과하다 - P189
마지막 순간에 그는 과연 외로웠을까? 단지 외롭다는생각으로 마지막을 맞이했을까? 사람은 누구든지 혼자 마감을 맞이한다. 설령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곁에서 임종을 해 주더라도 마감은 결국 자기 ‘혼자만의일‘이다. - P188
사람은 누구나 혼자 마감을 한다. 설령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곁에서 임종을 해 주더라도. 마감은 결국 자기 ‘혼자만의 일‘이다 - P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