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 아름답다 - 은퇴할 사람들과 은퇴한 사람들에게 띄우는 세 번째 지리산 통신
구영회 지음 / 나남출판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훗날 내가 사라지고 나면 내가 머물던 자리는, 남겨진 누군가의 사랑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마음 자체가 사랑을 품고 살아가야 할것이다. 나에게 사랑이 있어야 사랑을 불러 접속할 것이다. 그랬으면 좋겠다. - P25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