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내가 사라지고 나면 내가 머물던 자리는, 남겨진 누군가의 사랑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마음 자체가 사랑을 품고 살아가야 할것이다. 나에게 사랑이 있어야 사랑을 불러 접속할 것이다. 그랬으면 좋겠다. - P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