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다는 것! 원래 주어진 모양대로 왜곡하지않는 것! 인위적으로 가미하거나 탈색하지 않는 것나는 이런 것들을 새로 배우기 시작했다. 그 배움의전이 나에게는 바로 지리산이었다.지리산은 그러는 나를 언제나 흔들어 깨웠다. - P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