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공부 ㅣ 소녀성장백과 11
박정은 지음 / 풀빛미디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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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의 부모님이 일주일 정도 두분만의 여행을 떠나면서 부모님의 부재를 통해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책이였다.

책이 집에 도착 하자 마자 똘이가 열심히 재미있다며 읽은 책! 어떤 줄거리인지 알기에 읽으며 아빠, 엄마가 없을때 언니와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내심 잘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무엇인가 느끼기를 바라며 책을 읽는 모습을 조용히 응원 하기도 했다.

막상 내가 책을 읽는데 소이엄마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보고 말았다. 난 걱정 되서 하는 말 이였는데 아이들은 그런 행동들이 예전의 모습과 달라졌다며 서운해 하고 심지어 갱년기라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긴 아이들이 조금만 어긋나도 사춘기라서 그렇다며 어른들도 아이들을 판단하고 대하니 어찌보면 비슷하다고 해야 겠지.

지금까지 아이들을 너무 보호하며 키워 왔던건 아닌지 반성 하게 된다.

만약 내가 부재중일때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당황해서 허둥대다 울고만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다. 지금이라도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위험하다고 무조건 안된다고 했던것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가지 팁을 배웠다.

'비상연락망' 아이들 친구 연락처는 내가 알고 있지만 정작 아빠, 엄마 친구들 연락처는 모르는 아이들. 이번 기회에 적어서 한곳에 잘 보관하고 아이들에게 얘기 해줘야겠다고 결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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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디어 하나로 사업을 시작했다 - 세상을 놀라게 한 스타트업 40
박유연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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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구원의 다국적 스타트업 도전기 (위즈페이스, 조민규. 존팅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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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 같은 3인방의 만남

*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안되면 빨리 전환하는 것도 방법이다.

* 스타트업의 관점을 가져라

​

스타트업의 관심이 있다면 위의 4가지 비법을 밑바탕으로 참고 하면 좋을것 같다.

나와 뜻이 맞고 성격이나 성향이 같은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운명 같은 만남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처음엔 맞을지 몰라도 위기가 찾아 왔을때 서로가 슬기롭게 대처 한다면 그 회사는의 미래는 성공하는데 큰 힘이 되지 않을까?

​

♡몽가타. 정태현 대표의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께을 위한 조언​

급하면 안 됩니다. 본질이 가장 중요합니다.

좋은 모델이 있고 기술이 좋으면 투자나 마케팅 같은 건 저절로 됩니다.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면, 아무리 투자를 받겠다고 여기저기 뛰어다녀봐야 별 소득이 없습니다. 하나가 안 되면 둘도, 셋도 안 됩니다. 하나를 못 하면서 둘, 셋을 추구하면 안 됩니다. 실력으로 나를 증명하는 게 우선입니다. 하나가 되면 둘, 셋은 안달하지 않아도 알아서 연쇄적으로 이뤄집니다. 투자받으러 다니지 않아도 먼저 연락이 오는 거죠. 그 하나에 계속 집중하는 회사가 돼야 합니다.

스타트업 관련 서적은 이번이 두 번째다.

현재 나의 삶에서 스타트업을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에 관심을 갖고 읽었다.

몇 해전에는 아이들도 돌보면서 작게 나마 나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스쳐 지나가듯 했다. 사실 아무런 정보와 경험이 없는 나에게 그건 그냥 지나가는 바람 가도 같았다.

그런데 여기에 당신들의 성공담을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신 분들이 40분이나 있다.

그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그 결과를 보았을땐 한가지 생각 밖엔 안 들었다. 대단하다. 어쩜 저런 생각을 했을까? 나라면 실패를 맛 보았때 뒤도 안 돌아보고 포기 했을 텐데, 이분들은 실패도 성공의 발판으로 삶고 앞으로 나아갔다. 그랬기 때문에 성공한게 아닐까? ㅋ 성공의 기준은 사람 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내 기준에 이분들은 정말 대단하다. 노력과 열정으로 결실로 성공이라는 보상을 받은게 아닐까? 앞으로 실현이 다가와도 포기 하지 않고 그 원인과 해결 방안을 찾아 전진하는 그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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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의 정체를 밝혀라! - 플라스틱에 대한 모든 것
김은정 지음, 최해광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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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어떻게 탄생 했을까?
1860년 무렵 아프리카 코끼리의 수가 급격히 줄면서 당구공 만드는데 큰 문제가 발생했다. 당시 코끼리 상아를 깎아서 만들어서 상아를 대체할 재료 개발에 1만 달러의 큰 상금을 걸었다. 1869년 인쇄업자 존 웨슬리 하이엇은 동생과 함께 톱밥과 종이를 풀로 섞어 당구공 만드는 실험을 했고 이 과정에서 우연히 '셀룰로이드'라는 물질을 얻었는데, 상아만큼이나 단단한 당구공을 만들 수 있었다. 셀룰로이드가 바로 최초의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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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이 무서운 이유
환경호르몬을 '내분비 교란 물질'이라고도 한다. 몸 안에서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거나 작용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호르몬의 신호로 몸의 각 기관이 제 역할을 하는 거라서, 정상적인 호르몬 외에 환경호르몬이 많아지면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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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환경이 오염되고 그 원인으로 환경호르몬이 발생하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가, 우리가 위험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고 볼 수있는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것은 생각처럼 실천 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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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대신 바이오플스틱!
기존 플라스틱의 문제점인 절대 썩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해결하기 윚새 만든 것.
옥수수나 사탕수수와 같은 식물을 재료로 만들엏기 때문에 미생물에 의해 자연 분해가 된다. 하지만 아직은 모든 플라스틱을 바이오플라스틱으로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생산 비용이 훨씬 많이 들기 때문에 좀 더 싸게 많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하루 빨리 비용도 저렴 하고 쉽게 만들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대체 물건이 개발 되었으면 좋겠다. 또 하나 우리도 마냥 대체 재료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기 보다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데 동참하고 어떻게 하면 사용하지 않고 다른 문건으로 대체해서 할것인지 같이 고민 해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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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 -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
도리스 메르틴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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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같은 곳에 머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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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마인드셋

- 고정 마인드셋에는 장점이 있다.

심리학진 가나자와 사토시의 연구에 따르면 가정에서 배운 틀을 고집스럽게 유지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길을 과감하게 가는 사람들 보다 평균적으로 아이큐가 낮다. 그 대신 더 만족스럽게 살고, 가족과 친구를 더 많이 돌보고, 더 많이 번다. 오스트리아 기자 에리히 코키나의 말처럼, 모두가 말괄량이 삐삐일 필요는 없다.

​

※성장 마인드셋

우선 위로 올라가야 한다면 낭승 기류를 형성하는 성장 마인드넷이 필요하다. 특히 젊은 세대는 학습, 자기 최적화, 한계 극복을 중시한다. 그들의 자아상은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다.

오늘 우리가 경험하고 배우고

듣고 행하는 것이 내일의 우리를 만든다.

☆다른 6가지 자본을 얻기 위한 소비

자산을 증식할 기회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이 기회를 잡으려면 세 긴지 법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 소비 때문에 빚을 져선 안 된다.

둘째, 비상금을 마련해둔다.

셋째, 분별 있게 투자한다. (무리해서도 안 되고, 너무 소심해서도 안된다.)

​

세 가지 습관 모두 아비투스의 문제다.

돈 다루는 법을 어떻게 배웠는가. 돈에서 무엇을 기대 하는가. 어떤 삶을 살고자 하는가.

이로써 우리는 도약 지점에 도달 했다.

​

답해 보라.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자 하는가?

- 매번 내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그에 맞는 상황에 맞춰 답을 구한다면 더 나은 삶을 추구 하지 않을까? 매번 난 왜 이러지?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자책 하는거 보다는 달라질려는 노력이과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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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혼자 살아갈 너에게 - 서툰 오늘과 결별하기 위한 엄마의 지혜
다쓰미 나기사 지음, 김윤정 옮김 / 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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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처음으로 홀로서기를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난 이미 경험으로 부족한 면을 배우고, 습득해서 그런지 읽으며 공감한 부분도 많았고, 내가 미쳐 몰랐던 것을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의 마음에서 자식을 생각하며 쓴 책이라서 그런지 인위적이지 않고 사랑이 느껴져서 따뜻한 책이 였다.

매일을 요령 있게 살아간다.

말만 들으면 싶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것 바로 요령있게 사는것 이다.

부정하지 말고 마음에 들지 않다고 불만만 내는 것 보다 그 것에 적응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나만의 요령을 만들어 생활한다면 힘든일도 조금은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산다는 건 그렇게 자잘한,

얼핏 보면 아무런 가치도 없는 작업의

축적이지요.

비록 작은 부품일지라도

하나만 잃어버려도

전체가 잘 돌아가지 않게 되고요.

그 작은 부품의 가치를 알고 있다는 건,

어떤 변수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용기로 이어진답니다.

편하다고 대충대충 생활하면

인생도 대충대충 살게 됩니다

​

귀찮고 하기 싫더라도 '손쉬운 방법을 택하지 않는 마음가짐'이'사람들의 신뢰를 받는 믿음직한 어른'으로 키워줄 겁니다. 편하다고 생활을 대충대충 하면 인생도 대충대충 살게 된다는 점 명심하세요.

어디를 가도 꼭 그런사람들이 있다.

무슨 일을 해도 대충대충.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편하게 행동 하는 사람들.

과연 그 주위 사람들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 내 아이들이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이나, 드라마를 보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협동, 우정, 함께 하는 그런 류의 드라마는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 한 마디 꼭 덧붙인다. 어디를 가든 어떤 환경이든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해 서로 도우며 하라고. 그냥 몸이 좀 힘들다는 이유로 그냥 있지 말라고... 아이들이 얼마나 이해하고 행동 할지 아직은 잘 모른다 하지만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렇게 어른이 되는 거랍니다. 누군가 시간과 관심을 들여 보살피고 키웠던 어린아이에서 스스로 처신할 수 있는 자립한 어른이 되는 거지요. 나아가 누군가를 지키고 키우는, 어른의 심오하고 풍요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보너스 타임​
자신과의 독립! 어른으로 한 단계 발 돋움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절하게 그림으로 생활하는데 중요한 팁이 설명 되어 있다. ^♡^

매일 좋은 일밀 있는 건 아니야.

살다 보면 힘들거나 슬프다 못해

괴로운 일도 많을 거야.

부모 입장에서는 자식이

혼자 눈물 흘릴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마저도 인생을 자신의 두 발로

걷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경험이겠지.

당장 달려가 눈물을 닦아주고

꼭 안아줄 수 없다 본

꼭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게 있어.

너의 공간을 돌보고, 밥을 챙겨 먹고,

타인과 관계 맺는 일.

'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는 나'를

확실히 인식하는

일들을 소홀히 하지 않기를 바라

내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이 마지막

말에 다 담겨 있는거 같다. 항상 옆에 있어줄 수 없기에. 성인이 되어 혼자 스스로 살아갈 너희에게 엄마가 해줄수 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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