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시크릿 - 어제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56가지 마음 훈련법
류창장 지음, 정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 자신의 삶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

톨스토이

p39

행복에는 여러 모양이 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무 의미가 없어 보이는 것도 당사자에게는 남다른 의미일 수 있다.

그것을 타인이 왈가왈부해서는 안 된다.

행복의 기준은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그 지점에서 만족과 기쁨이 생성되고 자기 가치관을 반영하여 삶의 의미를 더하는 기준점을 마련한다.



긍정의 정서는

부정적 정서의 방패막이가 된다.​



p 53

우리 인생은 여행과 같아서 낯선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고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광경을 보기도 한다.

덕분에 우리는 걱정과 절망, 불행과 어두움을 대하는 법을 배운다.

실패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전의 실패가 당신을 강하게 만들었고 도약하게 도울 것이다.

더 높이 뛰는 비약을 체험할 기회다.



p72.

사람의 능력은 유한하지만 지혜와 상상력은 한계가 없다. 특히 잠재력이 발현되는 부분에서는 더욱 그렇다.

잠재력을 충분히 개발하고 창의력을 발휘한다면 자신도 깜짝 놀랄 만한 결과를 얻을 것이다.

문제는 자신의 정신력이다.

= 엄청난 잠재력이 한번 흔든다고 깨어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 것은 절대 가능하지 않다.

잠재력이 크면 클수록 시련도 크게 닥친다.

새로운 일에는 언제나 시행착오가 따른다.

이를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늘의 기쁨을 당신은 가졌는가?

소중히 대했는가 아니면 뒤로 미뤘는가?

아직도 내일의 기쁨을 동경하고 있는가?

만약 오늘 하루 동안 기쁨을 느꼈다면

스스로에게 말하라.

"난 지금 이 행복을 놓치지 않을 거야!"



당신이 끊임없이 찾는 기쁨과, 내일은 꼭 쟁취하게 될 거라던 행복이 사실은 지금 당신 옆에 있다. 당신 곁에서 손만 뻗으면 닿을 만한 거리에서 미소 짓고 있다.

그 기쁨을 발견하지 못하는 건 당신이 너무 좁은 마음으로 그저 미래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소소한 기쁨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큰 행복, 더 많은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마음에너 비롯된 욕심이 당신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쇄 방화가 사건이 일어나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손가락들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기에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건가? 미스터리한 벌써부터 긴장감에 눈을 땔수 없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내 작은 삶에 대한 커다란 소설
수지 모건스턴 지음, 알베르틴 그림, 이정주 옮김 / 이마주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떤 선택을 했던 후회 하며
시간만 낭비하기 보다는 그 선택에 확신과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잠, 아니면 삶?​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는 시작 된다.

늦은밤 부모님은 누구나 아이가 일찍 잠자리에 들기를 원한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그러길 거부한다.

역시 아이들은 부모인 우리와 생각이 전혀 다른거 같다.

'밤 시간에는 천가지 아이디어, 천 가지 하고 싶은 일이 떠올라. 이건 피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 작은 죽음과 같은 잠을, 밤새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빠져 들어야만 하는 잠을, 나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어. 삶에서 끊어지는 걸 원치 않아.'

이 말에서 살짝 반성 하기도 했다.

너희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짐작도 못 했는데 피곤하니깐, 일찍 자야 키가 크니깐, 늦은 시간 까지 놀기엔 아닌거 같아서 하하 어찌보면 너희 입장은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던거 같아.



일상, 아니면 모험?

이것도 선택 할 수 있는 걸까?

그렇다면 좋겠지만 성향이 내성적인 아이들은 사교적 행동하는게 힘드니 강요한다고 바뀔수 있는게 아니기에 아이의 성향에 맞게 기다려주고, 인정해 주는게 맞는 거라 생각한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엄마,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있다.



든든한 아빠, 아니면 친구 같은 아빠?

아빠는 일 년에 두세 번 정도 일정하지 않게 만난다. 오랜만에 만난 아빠와 런던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글쎄 새엄마와 싸우고 이복동생들을 데리고 나온것이다. 그러면서 아빠는 런던에서 중요한 미팅을 할테니 육아와 영어 연수로 생각하라는 것. 헉 뭐지? 넘 자신만 생각 하는거 아닌가? 하지만 아빠를 원망하지는 않는다.



고백, 아니면 침묵?

글쓰기 대회에 참가 했는데

주제가 '나에게 살날이 하루밖에 남지 않는다면,'이였다.

어쩜 이런 생각들을 했을까?

남겨진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을 생각하고,

앞으로 자신이 못 하게될 많은 일들과

만나게 될 인연들까지. 심지어 자연과 미래의 아이들까지 걱정하며 되신 울어준다고 한다.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만약 나에게

하루라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떠나고 나서 그들이 슬퍼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 이런 스릴러물은 없었다,
인류의 뇌를 통제하고자 하는 자들과 그들의 맞서 싸우는 전직 FBI 최고의 여전사. 응원하며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트] 스파이 스키 스쿨 1~2 세트 - 전2권 책이 좋아 3단계
스튜어트 깁스 지음, 김경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만났다.

초등고학년을 위한 책이라고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유치하지 않고 스릴을 느끼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나도 모르게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나를 발견 하기도 했다.

'스파이 스쿨 ' 책은 시리즈다.

내가 원하는 주제를 골라 먼저 읽어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아쉬움점은 처음부터 읽었다면 더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였다. 그래서 처음 스타트한 책부터 찾아 읽어 보기로 했다.

스파이 스쿨에서 한창 자기방어술 수업을 듣고 있던 벤은 교장의 호출로 교장실로 가고 이미 도착해 있던 에리카, 알렉산더 아저씨, 사이러스 할아버지를 만난다.

예상치 못한 작전에 투입이 되고 중국 최고 부자중 한 명인 레오 청이란 자가 '골든 피스트 작전'이라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데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는것. 다른 요원들이 알아보려 했으나 번번이 실패를 하고 죽음을 맞았다고 했다.

레오 청의 딸 제시카가 스키를 타러 콜로라도주 베일시로 온다는 것을 알고, 벤이 스키 수강을 받으며 제시카와 친해져서 레오 청의 계획을 알아내는 것이 임무였다.

방학때면 절친인 마이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는데 이번 작전임무로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며 마이크에게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해야 하는 벤.

그러면서도 열심히 훈련도 하고 있다.

그렇게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다른 친구들과 함께 콜로라도주온 벤.

드디어 첫 스키 수업시간이 시작되고, 최대한 제시카와 친해지 려고 노력하는 벤.

제시카도 벤에게 호감이 있어 막 친해지려고 하고 있던 그때 절친 마이크가 스키장에 나타나고 자신의 정체가 들통날까 스파이 스쿨 친구들과 벤은 전전긍긍 하고 있었다.

그때 생각지도 못했던 변수 생기고 제시카가 마이크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이다.

에리카의 계획으로 그 호감이 다시 벤에게 가고, 레오 청은 벤을 의심 하고, 목숨까지 위협한다.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죽음을 피하고 우연히 레오 청의 계획을 알게 된다.

빠른 전개와 흥미로운 스토리.

한 순간도 눈을 땔 수가 없었다. 읽으면서 중간중간 아이들에게 너무 재미있다며 읽어보라며 얘기도 해주고, 별이는 무슨 내용이냐며 호기심을 발휘 하기도 했다.

중간에 아버지의 인정을 받고자 노력했던 알렉산더 아저씨의 이야기도 마음을 잠시 멍하게했던 한 장면이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