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뉴욕 타임스가 주목한동시대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가장 빛나는 별21세기의 프랑켄슈타인 '켄투키'가바꿔놓은 달콤하고 섬뜩한 일상의 풍경각기 다른 동물 모습을 한 반려로봇'켄투키' 토끼, 까마귀, 용, 두더지 등이 있다.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해야 소유할 수 있는반려로봇. 켄투키를 소유한다는 것은내 일상 모든 것을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까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알려진다는 것!켄투키를 소유하는 대신 조정한다는것은 타인의 삶을 몰래 훔쳐볼 수 있는재미와 다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있다는 달콤하면서 위험한 매력이 있다.서로가 서로를 선택할 수가 없고 누구와 매칭될지 짐작조차 할 수가 없다.언어도, 문화도 모든 것이 달라소통도 할 수 없다.장점만 생각한다면 신비로운 친구가 생길 수가 있고내가 모르는 다른 나라를 구경하며그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고 경험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하지만글쎄.. 난 처음 글을 읽으면서부터이건 아니다 싶었다.모르는 사람이 나와 나의 가족의모든 일상을 감시를 하고 있는 거 같고그 모든 정보와 나의 일상을 그 사람이 어떻게 할지알 수가 없으니 난 처음부터아무리 핫템이라고 해도무섭고, 섬뜩해서 너무 싫다.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정말 대단한 거 같다.하지만 요즘 우리가 예상 못 했던일 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언젠간 정말 켄투기 처럼 반려로봇이탄생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사자성어' 와 '고사성어'의 차이사자성어는 말 그대로 '네 한자로 이루어진 말' 이다. 반면 고사성어는 '옛 일에서 생겨난 한자어로 이루어진 말'이다. 모든 사자성어는 네 글자로 이루어졌고, 고사성어는 글자 수가 정해져 있지 않다.그런데도 사람들은 사자성어와 고사성어를 혼동하곤 한다.난 우리 아이들이 인성이 바르고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그런 성인으로 자랐으면 한다.그러기 위해서 이 고사성어 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차례를 보면 내가 아는 고사성어도 있고 생소한 고사성어도 있었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순서대로 읽지 않고 먼저 찾아 읽은 곳도 있었다.내용에 들어가기전 고사성어 단어와 뜻풀이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풀이 글과 한자 음, 뜻이 있다. 그 다음 페이지에는 고사성어에 맞게 옛이야기가 재미있게 쓰여있어서 읽으며 이해도 되고 자연스럽게 고사성어와 연결이 지어지면서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서 너무 좋았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책독해 DNA 깨우기왜 DNA 깨우기인지 알거 같다.지금까진 막연하게 독해를 시켜야 겠다고만생각했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잘 몰랐던거 같다.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니 덩달아좋은가보다 하면서 여러문제집을구매 했었는데 진즉에 이 비.독.깨를알았더라면 좋았겠다 생각이 든다.독해 기초 0 단계^^이론 편에서는 의미 단위 읽기를 포함하여 비문학 독해를 위해 꼭 필요한기초 원리가 수록되어 있다.실전 편은 체계적으로 지문 독해 훈련을할 수 있게 단계별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다.지금 까지 독해나 책을읽었을때어떻게 읽었을까?의미를 알고 읽은게 맞을까?기초에서는 의미별 끊어 읽기를 통해이해와 설명이 있고문장을 천천히 읽고 끊어 읽어야할 곳을 찾는 연습을 할수 있게 되어있다.무작정 읽기 보다는 내용을추론을 해 보면서다시 한번 책을 깊이 있게 읽을 수있게 도와 주는거 같아서 좋았다.독해 기초 원리를 배웠다면 실전을해야 하지 않을까?독해 실전편 지문들은 중학교교과에서 배우는 내용 가운데 학생들의흥미와 호기심을 끌 만한것으로 선정되어 지문을 읽은뒤에는 단계별 독해 훈련을통해 독해력은 향상할 수 있다?정답과 해설지문 핵심 key과 오답 풀이가친절하게 잘 설명 되어있어서 부족한 부분을해설 지를 보고 다시 한번 정검하고 다져 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서비스 받아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너무나 그리웠던 나린이와 주노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날이 찾아왔다.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돌아온 송이와 주노 엄마까지. 그런데 제이든도 같이 돌아왔다.언젠간 만날 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제이든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나린, 주노, 송이는 제이든 눈을 피해 창고를 개조해 숨어서 생활하고 있다. 어딜 가든 제이든의 힘이 뻗치지 않는 곳이 없기에 마음 놓고 학교를 다니거나 은행거래 등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여윳돈이 이제 조금밖에 없는 상황.이런 상황에서 제이든 말고 우투리 하나린의 대체 조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바로 국가정보원!!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알아보려다가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나린이와 주노가 목숨을 구해주고 당분간 함께 생활하기로 한다.어디까지 이 사람을 믿을 수 있는 걸까?인성은 착해 보이지만 그것만 갖고 목숨을 걸 정도로 이 사람을 믿어도 되는 걸까?송이, 나린이가 차례로 얘기를 해봤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그러다 주노와 같이 장을 보러 시장을 가던 길에 대봉이 고아라는 사실과 젊은 시절 어떻게 지내왔는지 알고 나서 조금씩 믿고 함께 하기로 한다.그렇게 같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대봉은 나린이와 주노를 배신하고, 대봉은 나름 나라를 위한 일이라며 위험할 거란 생각까지는 못 하고 은신처와 주노 엄마가 생활하는 곳까지 보고 하고 결국 그 일로 나린이와 주노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돌아간다.어쩜 어쩜 이리 흥미 지진 진할 수 있는지. 한창 열을 올리며 읽고 있었는데 벌써 끝나버렸다.6권이 하루빨리 출간되길. 제이든 요놈 ㅜ.ㅜ 어린아이들에게 너무 잔인한 거 아닌지 천벌을 받아야 할 텐데
이번엔 사고와 뭉치가 어디로 여행을 떠날까?바로바로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신화가 있는 그리스!!등장인물 소개로 간단하게 줄거리를 엿볼 수 있다.사촌동생과 함께 박물관에 견학을 간 사고와 뭉치.인터넷의 도움으로 동생 준 이에게 신화에 관해 열심히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가 '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는 노란 테이프가 쳐져 있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안으로 쑥 들어가 버린 준이. 준이는 넋을 잃고 그리핀의 조각상을 바라보다 준이의 손을 뿌리치며 그리핀의 날개를 잡아채고 말았다. 순간 조각상이 기우뚱하며 앞으로 넘어져 그리핀의 날개에서 황금색 공이 도르르 바닥으로 떨어졌고 준이가 잽싸게 공을 주워들었다.그때 예쁜 얼굴에 모습은 독수리인 마녀가 나타나 준 이에게 공을 달라 한다. 준이가 한사코 황금 공을 빼앗기지 않으려 하자 준이를 데리고 사라진다.어떤 부부의 도움으로 시간의 문 속으로 들어간 사고와 뭉치 과연 준이를 구해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그리스 신화의 신들을 만날 수도 있고 간단하면서도 자세한 설명으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도 있어서 좋았다.그리스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꿀팁!!화폐와 언어, 종교, 역사와 문명도 알 수 있다.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라는 나라도 알아 갈 수 있는 시간. 억지로 알려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알아가니 더 좋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