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끝판왕 : 인문 사회 교육편 - 대입 합격의 모든 것, 개정증보판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 외 지음 / 꿈구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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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연하기만 했다.

시대가 변화면서 입시 준비도 많이 변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학생부끝판왕'은 이런 나에게 단비와도 같았다.

'학생부 끝판왕'은 인문사회 교육편으로 1권, 자연 공학 의생명 경상 교육편 2권으로 나눠져 있다.

나에게 맞는 책을 꼴라 읽으면 된다.

단순한 지침이 아닌, 실제 활동과 전략이 기재되어 있고, 나의 학생부와 비교 하면서 부족한 학교 생활의 방향을 잡을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학에서 요구하는 활동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어서 내가 목표하는 대학과 과를 정해 집중적으로 잘 하는 부분은 부각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최대한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노력해야겠다.

진로에 맞춘 수업 선택을 고민하고, 전략적으로 택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계열 합격 로드맵에서는 육아교육학과,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으로 나뉘는데 과별로 등급과 동아리활동, 수상격력, 봉사활동, 독서활동,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등 필요한 팁만 쏙쏙 뽑아 기재가 되어 있다.

그리고 학교 기본정보와 전형명, 학과도 기재되어 있어서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을줘 진로만 정해 진다면 목표를 잡고 열심히 하면 되기 때문에 공부는 어렵겠지만 우왕좌왕 하지 않고 내 가길만 갈 수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

진로를 잡았다면 더 확신을 갖고 확인하는 작업을 거친다면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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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끝판왕 - 대입 합격의 모든것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안혜숙.안계정 지음 / 꿈구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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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즐겨 봐



시험 기간의 시험공부를 하긴 해야겠는데 갑자기 공부 말고 다른 게 눈에 들어 와 어제까지 괜찮았던 책상의 배치도 다시 바꿔보고 청소도 하고, 이제 마음잡고 공부해볼까 하는데 그게또 잘 안되고 나도 이런 경험 많이 있었는데 그게 스트레스 때문이라니 처음 알게 되었다.



사람은 뭔가 할 일이 많은 상태가 되면 뇌파가 빨라지면서 스트레스 지수가 최고로 올라가고 평소보다 더 산만해진다. 해야 한다는 강박증과 힘듦 때문에 뇌에서 스스로 조정을 하기 때문!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는 호르몬을 분비해

시험 벼락치기 같이 단기간 스트레스는 오히려 기억력을 향상하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해서 공부를 더 잘 되게 하지만 계속적인 스트레스는 조금씩 뇌를 파괴하고 시냅스를 손상시켜 결국에는 건망증과 같은 증세를 일으킨다.

아이들이 공부의 대해 잘하든 못하든 대부분 스트레스는 있을거라 생각한다. 공부를 하는 이유가 나의 꿈을 위해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하는 것이기에 건강도 챙기며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만 보고 달리다가 건강을 헤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공부 끝판왕은 선배들이 후배에게 이야기하듯 친근한 말투로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조언과 핵심만 쏙쏙 짚어서 알려주는 공부법으로 구체적으로 학습법을 이해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포인트를 한 눈에 들어오는 구성과 핵심내용 요약으로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다. 이론이 아닌 선배들이 사용한 실제 학습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하면된다.

중학교 2학년 2학기부터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보고 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빠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해보고 아니면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중학교3년 2학기부터는 달려야 할 때인데 그때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다는게 너무 늦다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끝판 공부 >> 시기별 공부전략과 방학을 공략해 학년과 방학시기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 좋을지 적혀있다.

나만의 맞춤 코칭으로 등급에 따라 내신 분석과 모의고사 분석 결과에 따라 부족한 등급을 올리는 노하우가 적혀있다.



이 한권의 책으로 국,영,수,과,사 과목의 공부법과 수준별 활용법, EBS 강의 목록, 문제집 수준별 활용법, 모의고사 등급별 공부법까지 세세하게 되어 있어서 어느 한부분 그냥 지나칠수 있는 페이지가 없다.

3년동안 옆에 꼭 나두고 읽고 또 읽고 해서 외울 정도까지 해서 아이가 필요한 시기에 잘 활용해서 노력한 만큼 후회없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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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없는 2주일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70
플로리안 부셴도르프 지음, 박성원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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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없는 2주일'이라 난 핸드폰 없이 2주일을 잘 살아갈 수 있을까?

핸드폰은 나에게 시간을 알려주고 알림이며, 가족들과 하루에도 몇번씩 통화 하고 메신저로 많은 얘기를 하고 미디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간편하게 쇼핑과 독서, 음악 듣기, 게임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핸드폰을 못 쓰게 된다면?

처음 며칠은 엄청 불편하겠지. 가장 중요한건 애들과 연락을 할 수 없으니 무슨일이 생기면 연락할 수 가없으니 걱정되고 답답할 수 밖에 그외 다른건 괜찮은거 같다.

어느날 슈미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핸드폰 없는 2주일 9학년 a반 자체 실험' 이란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아이들에게 얘기 한다.

많은 아이들이 반발을 하고 나섰다.

찬반투표를 통해 찬성으로 결과가 나와 프로젝트를 하기로 결정 했다.

반전체 아이들이 핸드폰을 반납하는건 아니고 제비뽑기를 통해 반만 제출을 하는것.

그대신 누가 제출을 했고 안했는지는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 규칙은 지켜지지 않았다.

요한나는 한시도 손에서 핸드폰을 때지 않는다.

단톡반을 통해 친구들과의 모든 정보와 가십거리를 대화하고 심지어 자신이 호감 있는 남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야한 얘기도 서슴없이 한다.

핸드폰을 반납한 아이들은 없는 기간동안 단톡반에서 어떤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지 모를 수 밖에 없다. 친구들을 통해 전해 들을뿐...

요한나는 아론이란 남학생을 좋아하는데 아론과 요한나의 친한 친구인 아멜리가 사귄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홧김에 단톡반에 아멜리가 임신했다고 얘기를 하고 자살을 한다는 암시의 글을 남긴다.

이 글을 톰이 보고 아멜리에게 얘기를 하고 아멜리는 요한나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슈미트 선생님께 전화를 걸어 얘기한다.

슈미트 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얘기에 요한나는 마음을 돌리고 그다음부터 슈미트 선생님을 좋아하게 된다.

아이들이 짧지만 소중했던 이 프로젝트의 시간을 잊지 않고 기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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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언니의 돈 계획 - 2030 파이어족을 위한
밍키언니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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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것! 바로 돈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쉽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내 경우엔 별로 쓰지도 않고 과소비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모아지는 돈은 없고 지출만 많은거 같다.

그래서 가계부를 써야지 몇번이나 시도 했지만 다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밍크언니의 돈계획'을 읽고 다시 시작해야지 결심했다.

이번에야 말로 뭔가 다시 시작하면 꼭 성공할거 같은 기분!!!

진정한 부자는 마인드부터 다르다.

1. 경제 상황 파악

2. 푼돈의 소중함

3. 계획적인 절약

4. 성실, 반성 그리고 노력

5. 긍정적인 사고

6. 부자 멘티와 부자 멘토

7. 배움을 얻고자 하는 자세



유대인이 부유한 이유

유대인은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실제로 일상적으로 부모와 자녀가 밥을 먹으면서 경제 이야기를 주고받고, 13세 때는 성인식 개념으로 친척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을 주며 본격적인 경제활동과 투자를 경험하게 한다.

자녀들은 13세 때 받은 돈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재테크와 투자를 경험하게 되고, 20세 때는 평균 4억 원이상의 종잣돈을 갖고 사회에 나간다고 한다.

아이들과 돈의 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한적은 없었던거 같다.

단지 용돈 기입장을 써서 지출 금액과 주로 어디다 지출하는지 알고있으라고 한정도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자식들에게 하는 교육을 읽으며 나는 20살때 부모님께 대부분 의지를 했는데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비를 줄이는 가계부의 힘

난 가계부를 쓸때 주로 앱을 이용했는데 다른 방법과 병행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돈 관리가 된다고 한다.



☆수기가계부 직접 손으로 작성하면서 지출을 그때그때 분석하고 반성할 수 있다는 장점. 반면 휴대성이 떨어지고 계산 오류의 가능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 엑셀가계부는 휴대성이 좋고 지출과 수입, 그리고 분석까지 모두 정확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과 엑셀을 못 하누 사람에게는 매우 어렵다는 단점.



☆앱가계부누 휴대폰 문자와 연동되어 편하게 지출을 기론할 수 있다는 점과 지출과 수입 등의 분석을 그래프로 깔끔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

단점은 바로 문자를 일일이 정리하기 귀찮아서 관리하지 않으면 지출기록장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점이다.



식비를 관리하는 다섯 가지 팁

1. 냉장고 재료지도 만들기

2. 재료와 음식 소분하기

3. 식단 짜기

4. 각종 적립금 활용하기

5. 머지포인트 활용하기

한가지 재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니 난 지금까지 너무 한정된 요리만 했던거 같다.

요즘 적금은 이율이 너무 낮아 투자를 하기엔 적절하지 않은거 같다. 그래서 많이들 주식을 하는데 주식관련 책을 읽어봐도 머리론 이해를 하겠는데 아직 투자를 할 용기는 안생긴다.

하지만 이렇게 허송세월만 보낼수는 없다.

하루빨리 나에게 맞는 투자를 찾아 나도 꼭 목독 만들기에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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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된 소년 단비청소년 문학
김근혜 지음 / 단비청소년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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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우와 엄마는 학폭위가 열리는 자리에 가해자로 출석했다.

교장 선생님 말씀에 모두 자리에 앉았다.

엄마를 위한 의자 따위는 없었다.

단우가 경준이에게 쓰레기라고 얘기하고 경준이 sns에도 욕을 써서 괴롭혔다고 한다.

하지만 매번 경준이가 먼저 시비를 걸고, 상황을 그렇게 이끌어 갔다.

단우는 그런 상황까지 자세히 대변하지 않는다.

단우의 그런 행동을 보면서 왜 얘기를 안할까? 조금은 안타까웠다. 상황이 그렇다고 폭력을 쓰는 행동이 올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소한 자신을 대변할 수 있는 말은 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단우의 아버지는 산악인이다.

실종된 동료를 찾고자 단우엄마와 단우가 말렸으나 아버지는 산으로 갖고 끝내 돌아오지 못 했다.

아버지 실종후 엄마와 단우의 생활은 많이 변했다.

점점 삐뚤어지는 단우를 보며 엄마는 아빠와의 추억인 장소를 벗어나 이사를 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한다. 이사를 하고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경준이가 아버지의 실종사실을 학교에 소문을 내고 단우를 괴롭히면서 그 상황을 그냥 참고만 있지 않았던 단우만 피해를 보기 시작한다. 이번 일도 경준에서 부터 시작 됐다.

학폭위 결과는 이틀동안 학교 출석정지, 봉사활동과 심리 상담을 받는 것이다.

결과를 듣고 학탈을 선택한 단우는 막무가내로 학교를 나와 길을 걷다 '초로바위'라 불리는 곤지산에 올라간다. 이곳은 조선 후기 천주교 신자들의 참수 터였다고 한다.

단우는 거기서 학대를 받은거 같은 아이를 만나고 그 아이 신분의 대해 여러가지를 물어보지만 기억을 못한다. 그아이가 걱정되서 매번 찾아가 물어보지만 기억나는건 자신의 성뿐.

시간이 지나며 그아이 상태는 점점 나빠지고 단우는 계속 그 아이가 신경쓰인다.

집에 가는 길에 경준이와 태호가 동네 형들에게 기합을 받고 있는것을 보고 동영상을 찍는다.

그러다 경준과 태호에게 무언가를 시키고 그걸 거부하며 도망가는 태호를 실수로 오토바이로 치고, 태호를 다치게 한게 경준이가 한 행동이라고 말하라고 시킨다.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단우가 다른사람들에게 사실을 얘기할까 무서운 동네형들은 단우를 협박하고 그상황이 담긴 동영상을 없애려고 하고 핸드폰을 찾고자 위험을 무릅쓴다.

그런 단우 모습에 경준은 겁을 먹고 단우를 구하려 한다.

동네형의 말이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차피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내놓은 놈이야. 여기서 나아진다고 해서 나를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아? 천만의 말씀. 문제아를 대하는 방식은 한결 같지. 나쁘거나 아니면 더 나쁘거나"

이 말을 읽는데 어른들이 잘못 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난 우리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생각했다.

책뒷 표지어 적혀 있는 글

죽음을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은

나를 잃지 않고 사는 것이다

처음엔 성장단계에서 제일 예민한 청소년 시기에 이 문장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작가가 무엇을 전해고자 했는지 조금은 알거 같았다.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시념이 있다면 죽음 앞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맞서 싸워 그 신념을 지키라는 의미인거 같다.

경준이가 자신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단우와 단우엄마도 슬픔을 하루 빨리 뒤고 이겨 행복한 삶을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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