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 읽다가 버스 안에서 숨죽여 웃느라 혼남 ㅋㅋㅋㅋㅋㅋ 아 사노 요코 씨 유쾌하다

 


<겨울연가>로 말하자면 아아, 여기서 욘사마가 나타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헬리콥터를 타고 왔는지 어깨에 날개가 돋아 날아왔는지 여자로부터 10미터 떨어진 곳에서 안경 너머 혼신의 힘을 담은 눈빛으로 훌륭한 머플러를 두르고 서 있는 거다. 그것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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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로 2016-01-27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부분 넘 빵 터지죠ㅋㅋㅋ 저두 진짜 많이 웃었단ㅋㅋㅋㅋㅋ

천록 2016-01-27 15:08   좋아요 0 | URL
크 진짜 눈물 나게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