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 200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위녕,비가 내리고 있다. 엄마는 많이 아팠다. 너와 스물일곱 살이나 차이가 나고, 살아온 삶이 다르기에 다 할 수 없는 말들이 있었단다.(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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