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교실 시장과 경제 ㅣ 만화학습백과 사회 2
sam 기획 구성.그림, 김원수.김대균 감수 / 삼성출판사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상사들을 살펴보면

그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경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사회분야가 많고 세분화 되어있지만 우리들과 가장 가깝게 생각하고 있는것이 경제일 것이다..

경제는 물건을 생산하고 소비하고 이런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활동들이 포함되는데

자원을 분배하고 부의 평등을 위해 정부가 하는 일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어렵다고 생각한 경제를 황금교실에서는 참으로 쉽게 풀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손쉽게 접하고 이해하는것 같다..

경제주체인 기업, 가정 , 정부가 어떻게 서로 도와가며 경제활동을 하는지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

생산의 주체인 기업이 이윤을 내기위해 하는 일과

담합과 독점을 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기업윤리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기업도 변화한다 프랜차이즈 라는 이름하에 인테리어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사용료와 가맹점을 내는 사업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즉 경험없는 이들에게 실수를 줄여주고 기업은 광고와 이익을 낸다..

요즈음은 글로벌기업의 광고들이 많이 보이는것도 모두 기업의 발전되는 형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생산이 이루어지고 그로인해 물건을 만들게 되면 많은 종류의 세금도 따라 붙는다

국세와 지방세

직접세와 간접세..

좀 어렵긴해도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이다..

주입식으로 가르치는것보다 책을 통해 접해주는것이 덜 어렵게 느끼는것 같다

 

앞으로 우리가 쓰는 지하자원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한다

이를 아껴쓰기위해서 각 나라마다 재활용을 많이 하고 있고 대체에너지를 개발하고 있다..

자원이 있어야 경제활동이 일어나는데 유한정한 자원을 잘쓰는 방법은 무엇인가??

책에서 참으로 다양하게 배울수있었다..

황금교실이 학습백과라고 하는데 왜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알수있었다..

좁은 의미의 경제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광범위한 경제의 의미와 나아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면 살아야하는지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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