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가까이있어서 일까?? 요즈음 아이들은 자동차를 겁내하지도 않고 무슨 장난감모양 취급하고 즐긴다.. 이런 자동차이지만 역사도 깊고 내부구조 또한 복잡하다는걸 아이들은 알까?? 책을 받아들고 전체적인 내용을 훑어보니 자동차의 역사와 우리에게 미치는 이로운점과 해로운점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까지 세세히 알려주는 자동차백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중 하나인 이책은 자동차에 대한 모든것들이 수록되어져 있었다.. 자동차를 대량생산한 포드의 생산방식과 이방식을 얻기위한 그의 노력고 실수담 그리고 재미있는 일화까지 모두 담고 있어서 자동차회사로만 알았던 포드에 대한 알수있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1. 세계자동차의 역사편에서는 증기기관차와 포드에 대한 내용.. 그리고 그에따른 문제점까지 어린이로써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까지 실어 알려주고 있다.. 2.지동차의 원리에서는 나오는 용어자체가 좀 어렵기는 하였지만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지고 tip에서 나오는 용어를 설명하고 있어서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었다. 3.미래의 자동차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많이 불러일으키는 내용이있다.. 미래에는 어떤 자동차가 나올것인가?? 바이오연료의 사용은 뭔지.. 바이오 연료라는것이 정말 대체에너지로 사용될수있는지 많은 문제점과 지적하고 실제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는 지역인 세계의 허파 아마존의 면적이 줄어드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다 4.국산 자동차와 모터쇼에서는 국산자동차의 시초인 시발자동차와 포니에 대한 이야기 모터쇼를 하므로써 얻는 이득과 차이름의 의미와 왜 영어로 이름을 짓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진다.. 5.자동차 기술 연구소 자동차의 생김새에 따른 분류를 그림으로 잘 그려져있어서 한눈에 파악하기 좋았다.. 또한 환경오염을 줄수일수있는 환경자동차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나라들이 노력한다는걸 알수있었다.. 6. 친환경자동차 각국마다 친환경자동차를 만들어서 사람과 자동차가 공존하며 사람을 위한 자동차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자동차사고가 가장 많은 우리나라가 얼른 안전하고 편안한 자동차문화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미래를 살아가야할 아이들에게 좋은 메세지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자동차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생활 깊속이 자리잡은 필수품인 자동차를 알고 탄다면 좀더 잘활용하고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진다.. 교통사고에 대한 경계심을 심어주고 정말 독일처럼 자동차 우선이 아니라 보행자우선인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물론 대체에너지의 개발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