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성교육 동화 둥개둥개귀한나(전15종:본책10권+상황극놀이인형3종+CD2장)-세이펜인식 - 둥개둥개 귀한 나~
별똥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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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별똥별 출판사의 [New 둥개둥개 귀한나 성교육 동화] 中 <공주 양말> 입니다.  사회적 성차 에 관한 내용이에요.  남녀 성차에 대한 고정관념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표지를 넘기면 유치원 교육 과정 연계표가 나와요.  나와 다른 사람의 몸을 소중히 하기/ 즐겁게 생활하기와 연계돼 있네요.
 
 

 
 
<공주 양말>은 분홍색 공주 양말이 마르지 않아 까만색 양말을 신고간 송이가 유치원에서 놀림을 당해요. 친구들은 공주놀이에 끼워 주지도 않고, 남자양말을 신었다고 친구들은 놀리고 있네요. 집에 오자마자 울음을 터뜨리고 화를 내죠.
 
 

 
 
다음날 엄마가 레이스와 리본을 단 까만색 양말을 주셨어요. 까만색 양말이 공주 양말로 변한 것이죠. 유치원 친구들도 부러워 했고요.  분홍 양말만 공주 양말이고 까만 양말은 남자 양말이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죠. 까만 양말도 얼마든지 예쁜 공주 양말이 될 수 있었네요. ^^
 
 

 
 
동화가 끝난 뒤엔 <부모님께>, <꼭! 알아 두세요> 란 부록이 있어서 좀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부모님께>에서는 아이가 올바른 성 역할을 배워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역할 모델은 바로 아빠 엄마기 때문에 가정에서 왜곡된 성 역할 모델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남자가 이런 것도 못해?" 혹은 "이런건 여자들이나 하는 거야." 하는 식의 성차별적인 말과 행동은 삼가해야 한다는 조언을 해주고 있어요.
 
<꼭! 알아두세요> 에서는 만약에 내가 여자라면? 만약에 내가 남자라면? 하는 가정을 하고 성별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꾹 참았던 적은 없는지, 또 내가 가진 성별의 장점을 무엇인지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두번째 책인 <도와줘요, 빨래 할머니> 입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과 대처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낯선 사람이 몸을 만지려 할 때, 문방구에서 아저씨가 몸을 만질 때, 길에서 누군가 차를 태워준다고 할 때, 게임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면서 으슥한 골목길로 데려갈 때, 놀이터에서 넘어졌는데 도와준다고 하면서 몸을 만들 때, 옆집 할아버지가 맛있는 케이크를 준다면서 집에 들렸다 가라고 할 때와 같이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을 통해 자신을 지키고 나쁜 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마지막에 빨래 할머니가 나쁜 사람들의 더러운 마음을 깨끗이 빨아 주시네요.
 
 

 
 
마찬가지로  <부모님께>, <꼭! 알아 두세요> 란 부록에서 성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이건 부록인 막대인형입니다. 등장인물인 빨래 할머니, 소라, 나쁜 아저씨로 역할 놀이를 하면서 좀더 실감나게 책 내용을 다시 연출해 볼 수 있어요. 앞 뒤로 표정이 웃는 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이 달라서 상황에 따라 바꿔가며 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도 요 막대인형을 제일 좋아하더라고요. 엄마가 1인 3역 하느라 고생좀 했네요. 세이펜이 있다면 좀더 편하게 연극을 했을텐데 아쉬워요. 리뉴얼된 성교육 동화에는 세이펜 기능이 추가됐거든요.
 
 

 
 
세이펜이 있다면 책을 좀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요. 로고를 터치하면 부모님 가이드가 나오고, 제목을 찍으면 제목도 읽어주고, 표지를 찍으면 전체내용 읽기, 페이지를 찍으면 페이지 읽기, 그림에 등장하는 사람을 찍으면 인물들의 대화까지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또 막대 인형에도 세이펜이 활용 가능해서 녹음한 내용을 들을 수 있다니 좀더 실감나게 역할 놀이가 가능하겠죠? 없으면 그냥 저처럼 엄마목이 좀 고생하시는 거죠.^^;;
 
 
 

 
 
또 유치원 교육과 연계돼 있어서 선행학습까지도 가능하다고 해요. 성교육도 하고 덤으로 선행학습까지~
 
 
저는 아들만 둘이지만 요즘은 남아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도 많아서 안심할 수는 없더라고요.  성범죄, 납치 등이 안면 있는 사람이나 친근하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순진한 아이들이 쉽게 넘어갈 수 있고요. 부모가 이러한 우범가능성에 대해 아이에게 충분히 인지시켜 놓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또 저희 아이는 성향이 순하고 어른들의 말에 순종적인 편이라 더 걱정이 되네요. 어른에게 복종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부당한 요구에도 따를까봐요.  요즘 자신의 성기에 관심을 보이기에 '소중한 것' 이니 함부로 만지지 말고, 누군가 만지려는 사람이 있으면 "안 돼요! 소중한 거에요!" 라고 외치라고 말하곤 합니다. 또 엄마, 아빠와 친지를 제외한 그 누구도 따라가서는 안된다고 항상 말하고요.
 
그런데 성교육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일상생활에서 성범죄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놀이터, 문구점 등 아이가 늘상 가는 곳이 위험한 곳일 수도 있다고 말하면 아이가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을 무서운 장소로 인식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 친근하게 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개심을 가질 수도 있고요. <도와줘요, 빨래 할머니>에서는 이런 점도 미리 부모에게 인지시켜 주고 적정 한도를 지켜가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요. 또 <공주 양말>처럼 아이들의 일상을 소재로 친숙하고 재밌게 이야기가 구성돼 있어서 아이의 이해도도 높고요.
 
다른 책들도 부모가 설명하기 힘들고 애매한 성에 관한 부분이나 성적 호기심으로 벌어질 수 있는 상황, 성폭력에 당했을 때 대처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체계적인 성교육이 가능할 것 같아요.
 
<New 둥개둥개 귀한나 성교육 동화>로 아이들이 올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키워주고, 또 성폭력도 예방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교육까지 시켜야 하는 현실이 참 서글프지만 모두가 대비해서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끔찍한 범죄의 피해자가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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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 응가하자 삼성출판사 사운드북 시리즈 7
윤성희 그림 / 삼성출판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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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삼성출판사/바른습관 사운드북 中 <뿡뿡 응가하자> 입니다. 

오른쪽 하단에 똥 모양이 사운드 버튼이에요.  버튼은 하나인데 두 가지 소리가 난답니다.  한 번 누르면 뿡뿡 방귀소리가,  한 번 더 누르면 쏴아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납니다.

 

 

 

 

 

 
 
동글동글 라운딩 처리된 모서리와 적당한 두께감으로 유아들이 보기 안전하고 편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응가를 해 보아요~ 병아리, 토끼, 강아지, 아기곰, 코끼리 가 순서대로 방귀를 뿡뿡! 뽀옹! 뿌웅! 하고, 응가를 뿌지직! 합니다. 마지막에 우리 친구도 뽀오옹! 방귀를 끼고 변기에 앉아 예쁜 똥을 시원하게 끙차! 멋지게 성공했어요.
 
 

 

 

응가를 한 뒤엔 휴지로 엉덩이도 깨끗하게 닦고,  버튼을 내려 변기물은 쏴아아~ 비누로 손도 뽀드득 닦기까지! 책 속 친구를 차례로  따라하면서 배변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도 버튼을 누르면서 뿡뿡!, 쏴아아~ 하는 소리가 나니 좋아하더라고요. 진짜 방귀 소리, 물 내려가는 소리랑 비슷하죠? ^^

 

 

<뿡뿡 응가하자>는요..
 
1. 배변 과정이 재밌게 묘사돼 있어서 거부감 없이 배변훈련을 익힐 수도 있어요. 버튼에서 나는 두 가지 소리에서 일단 깔깔깔~~.  귀여운 동물친구들 또 자신과 비슷한 아이도 변기에 앉아 응가하는 모습을 보면서 변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2. <뽀옹, 뿌지직, 뽕뽕, 뿡뿡, 뽀오옹, 귀여운, 동그란, 길쭉한, 건강한, 커다란, 예쁜, 뽀드득, 쓱싹 등>과 같은 의성어, 의태어, 형용사 등이 많이 나와 있어서 아름다운 우리말도 익힐 수 있어요. 
 
 
배변 훈련을 너무 일찍부터 억지로 시키거나 강요하다 보면 오히려 거부감을 가져 배변훈련이 더 늦어지는 역효과가 나기도 해요. 첫째는 천천히 가자는 생각에 30개월쯤 며칠 연습시키니 잘하더라고요. 하지만 엄마나 아이나 기저귀를 빨리 떼는게 좋긴 하죠. 아이도 축축하고 불편한 기저귀를 차고 있는 것이 커갈수록 힘들기도 하고, 엄마도 매번 기저귀를 갈아주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고요.
 
<뿡뿡 응가하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방귀소리, 물 내리는 소리를 익히고 책에 나온 친구를 따라하다 보면 좀더 빨리 거부감 없이 배변훈련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모방심리가 강해서 엄마가 계속 잔소리하는 것보다 친구 모습을 보면서 따라하는게 좀더 빠르더라고요. 덤으로 예쁜 우리말도 익힐 수 있으니 더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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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영어 Set 1 : 여러가지 탈 것들 - First English with Poli Set 1
A List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로보카 폴리와 영어가 만났습니다!  폴리 홀릭 우리 아들이 영어에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싶었어요.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하고 말문이 트이면서 영어는 이상한 말이라고 하면서 거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괜찮다는 영어 전집도 들여줘 봤지만 들춰보지도 않고.. ㅠ.ㅠ 그러던 차에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를 알게 돼서 정말 기뻤답니다.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 / 세트1. 여러 가지 탈것들> 입니다.  English의 E도 모르는 우리 아이 수준에 맞게 1단계부터~
 
 

 

 
 
박스 뒷 면에 전체 구성물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네요. 1단계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자동차 캐릭터 16종을 배운답니다.  자동차 캐릭터의 이름과 영어단어를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실사 사진이 있어서 아직 폴리를 모르는 둘째에게도 사물인지를 시켜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구성물 전체샷입니다. 보드북 4권 + 미니빔 1세트 + 오디오CD 1장 + 스티커 4장 + 월차트 2장 + 부모가이드 로 구성돼 있어요.  정말 알찬 구성이죠? 그런데 가격은 의외로 저렴저렴~~ 부담없는 선물로도 좋을 듯 해요.  
 
 

 

 
 
4권의 보드북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가로세로 17cm 정도 어른 손바닥 보다 약간 큰 사이즈로 아이가 보기도 적당하더라고요. 모서리 라운딩 처리에서 유아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느낄 수 있었어요.  
 
<Beep! Beep!> 에서는 폴리, 로이, 엠버, 헬리 / Vroom!> 에서는 후퍼, 캡, 미니, 마린 / Dump! > 에서는 브루너, 덤푸, 믹키, 포크 /  에서는 포스티, 클리니, 스푸키, 테리 가 등장합니다.  모두 16명의 로보카 폴리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책 안의 내용도 한번 살펴볼까요? 1권인 을 보여드릴게요.  왼쪽에는 실제 사진과 그에 따른 영어단어가 나와 있고요,  오른쪽에는 캐릭터가 나와 있답니다.  같은 식으로 앰버와 헬리도 소개돼 있어요. 

 

 

 

 
 
폴리~헬리의 소개가 끝나면 빈 공간이 나오는데 여기는 바로 스티커를 붙이는 곳이에요.  불이 났으니 구조대가 출동! 해야겠죠?
 
다음 장을 넘기면 왼편에 있는 동그라미는 책을 읽을 때마다 칭찬스티커를 붙여주는 곳이고요,  오른쪽은 chant 가사가 적혀 있어요.  오디오CD를 통해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노래가 단순하고 반복적이어서 외우기가 쉽더라고요. 저랑 아이도 금세 흥얼흥얼~ 
 
 

 

 
 
이것은 <길라잡이 : 부모가이드> 입니다.  구성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고,  보드북에 해당하는 텍스트와 해석이 나와 있어요.  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영어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에 대해 나와 있어요.  저같이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도 가이드 하나만 있으면 든든하겠죠?
 
 
 

 

 
 
오디오CD에는 스토리텔링, 노래, 챈트가 한 장에 담겨 있어요. A*List 사이트에 가시면 율동동영상도 다운받아 보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의 핵심인 미니빔!!!!
미니빔 1개와 디스크 2개가 들어 있고, 디스크1개에는 8개의 이미지가 들어 있어요. 보드북의 중요한 장면을 뽑아서 넣어 놓은 것이라 미니빔을 보면서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어요.  크기 비교하시라고 CD와 같이 찍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아이 손안에 쏙 들어간답니다.
 
 

 

 
 
미니빔 사용법이에요. 박스 옆면에 써있는데 전 처음에 못 찾고선 혼자 해보다가 애 좀 먹었답니다. 디스크가 완전히 들어가야 되는 줄 알고 왜 안들어가냐고 힘으로 막 밀어 넣다가 부러질 뻔;;; 사용법 꼭 숙지하시고 사용하시길 바래요. ^^
 
 
 

 

 
 
저희 아이 어린이집에서 집에 오자마자 미니빔 부터 쏴 봅니다. 둘째는 형아가 쏜 영상을 잡아보겠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깜깜하게 해놓고 후레시 터뜨려서 찍은 사진이라 영상이 희미하게 나왔네요. 실제 영상 사진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16명의 폴리 친구들이 디스크에 담겨 있어요.  깜깜하게 해놓고 빔을 쏘면 마치 영화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럼 깜깜한 밤 밖에 미니빔을 볼 수 없는 건가요?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전 환한 낮에는 아이랑 화장실에 들어가서 본답니다. 진짜 잘 보여요~ 화장실에서 공부 잘 됐던 경험들 있으시죠? 아이의 집중도가 아주 높아진답니다. ^^;;; 그리고 조금 작은 사이즈로 보면 낮에도 왠만큼은 보이더라고요.
 
 

 

 
 
우리 아이 일단 스티커부터 섭렵하기 시작합니다.  아직 10번 읽지도 않았는데 칭찬스티커도 막 다 붙이시고~~
 
 
 

 

 
 
책의 뒷면을 모두 모으면 구조대 본부가 완성돼서 놀이판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가지고 있는 차들로 도로놀이를 해봤어요.  그러면서 오디오 CD를 틀어줬는데 영어이지만 중간중간 폴리, 앰버 등 자기가 아는 단어가 나오면 한번씩 고개를 들어 보더라고요. 그 때를 놓칠세라 영어단어도 살짝 살짝 가르쳐 주었네요. ^^
 
사실 저희 아이는 벌써 영어 거부감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스트레스 주지 않고 부담 없이 가르치고 싶은 마음에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 를 해보고 싶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만 강요하지 않고 다가가려고 해요. 그리고 Fun! Fun! Fun!  재미있게요~~
  
 
 
 

 

 
 
마지막으로 월차트 2장입니다. 한 장은 캐릭터의 이름이 나와 있고, 한 장은 실제 사진이 나와 있어요. 같이 붙여 놓고 비교해 보면 좋겠죠?
 
 
 

 

 
 
저희 아이는 차트 위에 우리집 자동차를 총출동 시켜서 1:1로 대응시켜 놓았네요. 수학공부도 되는건가요~? ^^
 
 
A*List사이트에 가시면 단어카드, 알파벳 따라쓰기, 알파벳 색칠하기 등의 워크시트와 mp3, 율동동영상 등을 다운받아 보실 수도 있어요.  독후활동 자료도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죠?
 
 

 

 
 
 
여기까지는 세트1 에 대한 내용이고요.  <로보카 폴리와 시작하는 첫 영어>는 세트4 까지 나와 있답니다.  충실히 단계를 밟아간다면 우리아이 영어 기초는 문제 없을 것 같아요. 
 
폴 총리님~ 우리 아이 영어 시작 친절하고 재미있게 계속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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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미스터리 미스테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입체북 시리즈
Oldrich Ruzicha 글, Tomas Tuma 그림 / 별똥별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이집트의 미스터리> 표지입니다.
 
 

 
 
엄청 두툼한 책이죠? 아이들 책인데 너무 두꺼워서 이상하시죠?
 
 

 
 
이유는 바로 책 안에 피라미드 때문이랍니다.
 
 

 
 
층층이 쌓여 있는 피라미드.
 
 

 
 
모양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피라미드 속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답니다.
- 이집트의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 파라오는 무엇을 했을까?
- 이집트의 신은 누구일까?
- 이집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은 어떻게 생겼을까?
- 왕들의 계곡에서 발견된 것은 무엇일까?
- 피라미드, 미라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등등
 

 
우리 아이가 관심을 보인 부분은 역시 미라에 관한 것이었어요. 죽은 사람을 썩지 않고 미라로 보존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던 것 같아요.  ^^
 
피라미드 속에 정보가 담겨 있으니 마치 이집트 문명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세계사 정보들이 입체북과 함께 하니 아이도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미스터리한 세계의 문화 컬러 입체북 시리즈는 <이집트의 미스터리> 외에도  <용감한 글래디에이터들>, <마야, 아스텍, 잉카>,  <외다리 해적 잭의 보물> 이렇게 4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모두 아이들이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죠? 게다가 다양한 세계사, 문명에 관한 정보도 담겨 있으니 지식과 흥미 모두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꽤 디테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소장 가치도 충분하고요. 어른인 제가 봐도 신기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이제 5살이 되었다고 예전처럼 입체북을 보면 찢거나 하지 않고 조심조심 보더라고요.  아이에게 조금 낯설 수 있는 세계사 문명에 대해 재밌는 입체북으로 먼저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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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 - 삐뚤빼뚤 쓰고 그리는 나의 책
남주현 글.그림 / 토토북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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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누구?> 표지는 하드커버로 되어있어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노란 띠지를 벗기면 나의 얼굴을 그리고 이름을 쓰게 돼있어요. 정말 나만의 책이 되겠죠?

 

 
나의 생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페이지에요. 생년월일, 시간, 어디서 태어났는지 등등.
 
 

 
태어났을 때의 내 모습을 알아보는 장입니다. 몸무게, 키 등을 적어보고 태어나서 처음 찍은 사진도 붙여보게 돼있어요. 저도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아기수첩을 찾아봐서 알려주었네요. ^^
 


 

내 몸을 거울로 꼼꼼히 살펴보고 그려보는 장입니다.  우리 아이는 그동안 몰랐던 숨겨진 점을 발견해 냈답니다.

 

 
나의 머릿속도 살펴봅니다. 조금 전에 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누구랑 놀까 생각했나? 등등

 
 
 
나의 생각과 감정도 알아봅니다.
나는 (   ) 때 기뻐요. 나는 기쁠 때 (   ) 해요. / 나는 (   ) 때 무서워요. 나는 무서울 때 (   ) 해요. 등등 상황에 따른 아이의 생각도 살펴 볼 수 있었어요.
 
 
 
 
내가 들었던 말 중에 기분 좋았던 말,  기분 나빴던 말은 어떤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텔레비전 프로그램, 노래, 연예인, 만화나 영화 등등. 저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새롭게 알았네요.
 
 
 
 
가족나무를 그리면서 친척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그동안 정확히 몰랐던 친지들의 이름도 알려주었답니다.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과 엄마 아빠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았어요.
 
 
 
마지막 페이지는 어른이 된 내 모습을 상상해서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는 페이지에요. 그리고 이 책을 잘 간직했다가 어른이 된 후에 내 사진을 붙이라고 되어 있어요.
 
제가 소개한 장은 아주 일부분이고요.  본 책은 훨씬 더 많은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이 책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를 좀더 많이 이해하게 될 것 같아요.  책이 완성되면 온전한 아이만의 책이 될 것 같아요.  잘 간직해 두었다가 어른이 되어 다시 이 책을 준다면 정말 큰 선물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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