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사자 와니니#책리뷰#푸른사지와니니푸른사자 와니니는 개인적으로도 너무 추천하고 싶은 베스트셀러 소설이예요우연히 서점에 들렀다가 베스트셀러로 나와 있던 이 책 표지를 보고 기억해뒀다가 도서관에서 따로 빌려보고 읽어봤던 책이었어요푸른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원래 너무 유명해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한테는 꼭 읽혀봤을 책이죠 어린이 장편동화 이지만 내가 더 푹 빠져서 본 시리즈인데요이번 6편에서는 와니니 무리의 어린수사자 아산테의 이야기인데요위대한 전설의 수사자 아산테의 이름을 물려받은 아산테는 와니니 무리에서 태어난 첫번째 아들이예요 두살이 된 아산테는 독립할 시기가 되어 동생 후루와 함께 와니니 무리를 떠나는데요사자들의 무리에서는 아들이 태어나서 성장하면 그 무리를 떠나 새로운 암사자의 무리를 만나 진정한 우리를 이루어야 하는것이 바로 사자들의 섭리라고 하더라고요자신의 삶을 스스로 수사자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이겨나가는 아산테와 후루의 성장이야기 랍니다무리를 떠나 동생과 단 둘이 초원으로 나가지만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다른 동물들의 비웃음을 사게되죠 수차례 지혜롭게 위기들을 극복하고 암사자 무리를 만나게 되면서 한층 더 성장하는 아산테를 볼수있답니다어린 수사진의 성장하는 모습과 독립하는 모습이제가 현재의 미래의 겪게 될 우리아이의 모습과 겹쳐져서 마음이 짠하더라고요와니니 시리즈는 어린이문학이라고 하기에는 어른들이 보아도 무언가 진한 교훈이 느껴지는 멋진책이라서 아직 이책을 보질못한 친구들에게 꼭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지는 것은 부끄럽지 않아. 진짜 부끄러운 건 도망치는 거야'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많은 메시지들을 꼭 기억하길 바래봅니다
당신의 자존감은 잘 지내나요?#책리뷰#당신의자존감은잘지내나요제1장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하라내가 나를 존중해야 인간관계가 편안해지고 자존감은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P30자존감이 높을수록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있고, 회복 탄력성이 좋으며 타인의 평가에 쉽게 휘둘리지 않는다 현실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긍정하며, 미래를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 무조건 적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여야 한다 제2장 좋은 사람들로 주변을 채워라외로울수록 사람 만나는 일에 신중하고, 안전거리를 지켜야 모두가 행복하다P94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찾아다녀도 좋은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나쁜 관계를 반복하는 이유는 자신이 스스로를 살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자기가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 때 좋은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제3장 일상을 행복으로 물들여라건강한 마음은 건강한 생활에서 온다P146 스스로를 챙기는 시간은 언제 가져도 좋고, 몇 시간을 가져도 좋다자기 전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뇌가 변화한다면 의식적으로 자기 전 시간만큼은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자신을 돌보아야 한다제4장 완벽주의 감정에 빠지지 말고 그냥 시작하라P200제대로 안 할 거면 시작도 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은 완벽주의에서 나온다그런 마음은 새롭게 도전하는 것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다100%가 아니면 0%라는 생각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고 계속 0%로 살게 만드는 것이다제5장 겨울이 지나면 찬란한 봄이온다 당신의 삶을 축복하라P227모든 인생에 겨울은 찾아온다 겨울을 잘 버텨내면 더 단단해지고 생명력이 넘치게 되는 것이다어떤 계절을 보내고 있고 어떤 날씨를 맞이하고 있더라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책리뷰#생명으로가득한숲 어메이징 자연탐험 책으로아이와 함께 자연탐험을 하고 왔어요집에 멀지 않은 호수 공원에서는 별다른걸 찾지못하고 마침 국립중앙박물관에 뮤지컬을 보러간겸 산책로 겸 숲이 있어서 돌아보다가 많은 도토리들과 솔방울을 발견했어요🌰아이와 함께 찾아보면서 시간을 보내게 해준 책인데 너무 좋네요 서평단이 아니었어도 진심 꼭 사서 숲체험 할때 마다 가지고 다녔을 거예요😆자연물을 이용해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여러가지 놀이들이 있어요그 중에서 저희는 탁본 뜨기를 해봤답니다나뭇잎과 도토리 솔방울 나뭇가지를 주워 점토에 찍어보았는데 🌿자연물을 떼어내니 예쁜모양이 만들어졌답니다숲놀이를 같이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책 너무 고맙습니다!!.
코믹클래식 셜록홈스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책리뷰#도서협찬셜록홈스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어린이 친구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책을 읽어봤어요신개념 추리소설 셜록홈스아서코넌 도일의 원작이라고 해요어느 날 탐정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에게 손님이 찾아 오는데요 찰스 경의 주치의였던 모티머 박사였습니다.바스커빌 저택의 주인인 찰스 경이 갑자기 세상을 뜨자 이 가문의 상속자인 헨리 경의 거취에 관해서 의논하려고 왔는데..모티머 박사는 찰스 경의 죽음에 관한 괴이한 사실들을 털어놓으며 비밀스레 어떤 이야기를 꺼내는데요바스커빌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괴물 사냥개' 전설과연 셜록홈스와 왓슨 박사는 찰스 경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 바스커빌 가 문의 상속자인 헨리 경을 무사히 지켜 낼 수 있을까요?저마다 숨기고 있는 음흉한 비밀 등 미스터리한 요소들이 있어서 추리하면서 밝혀지는 미스터리한 단서들 어린이 친구들이 읽어보면서 함께 추리까지 해볼수 있는 재밌는 책이랍니다글이 많고 조금 어려울수 있는 초1아들 제가 같이 봐주면서 같이 추리해보면서 봤는데 재밌었어요 ㅎㅎ독서가 또 재밌어지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글을 쓰는 이유#책리뷰애쓰지 말고 글을 쓰자 글을 쓰면 민낯의 진짜 나를 만난다입버릇처럼 형식적으로 괜찮다는 말을 달고 산다 실제로 느끼는 기분과는 상관없는 형식적인 말힘든 나를 봐달라고 어린아이처럼 보채고 안기고 싶은 날들도 있지만, 어른이 되면서 진실을 숨기게 되고 처세술만 늘어 간다 속마음과는 달리 담담한척, 밝은 척, 별일 없는 척, 씩씩한 척, 태연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그렇게 척척척 살아간다 한결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친구, 아내, 엄마로서 완벽한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나를 발견한다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면서 내게도 꿈이 생겼다잠든 아이를 보며 항상 미안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가 아닌 당당하고 멋지게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로 꿈을 꾼다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만들고 싶다면 하루에 한 문단씩 글을 쓰는것부터 시작하라꾸준함으로 기초근육을 키워감으로써 어설픈 재능보다 꾸준한 노력이 더 큰 효과를 불러올것이다글을 처음쓸때 비법이면 비법이라 말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남의 글부터 베껴 써야 한다 모든 위대한 창조는 모방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했다책을 낸 기성작가의 책을 따라 쓰고 배우는 것이다 필사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한 문장이라도 매일 쓰는 것이다 글의 길이에 개의ㅣ 말고 매일 쓰는 것에 집중한다면 쓰는 것이 말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질 날이 다가온다 내글 1문장 쓰기가 책 1권쓰기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6명의 작가님들이 제각각의 생각을 글쓰기책을 통해서 전하고자 한다 모든 작가님들이 같은 답을 제시하면서 말을 하고 있다 내가 글을 쓰고자하는 이유글을 쓰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